시나이 사막에 치유의 은사받은 성자 논지우스가 홍해 앞에서 목상하고 있을 때 유방종양에 걸린 부인이 성자 논지우스를 찾는다고 물었다. 왜 찾는나 했더니 그 분은 능력이 있어 기도하면 모든 사람의 병을 고친다는 소문을 듣고 왔다는 것이다. 논지우스는 정색을 하고 논지우스가 병 고친다고 소뮨이 난 사실을 확인하고 "논지우스란 사람은 사이비며 주의 이름 팔아 치부한 사기꾼이다. 그 사기꾼 만나지 말고 나에게 기도 받아라., 내가 기도해도 하나님은 고치실거다" 자기 신분을 숨긴 논지우스는 기도하여 그 여인의 병을 고쳐주었다. "행여 내가 고쳤다 말고 하나님이 고친 것 잊지 말아라. 난 기도엤을 뿐이다.," 고맙다고 떠나면서 그 여인은 사기꾼 논지우스 안 만난 것 감사한다고 말했다. 돌아가서도 그렇게 말했고 임종 때도 논지우스를 욕하고 죽었다. 그후 논지우슨 나쁜 사람으로 온 세상에 소문나고 말았다.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면 나 같은 것 욕먹으면 어떠냐 하나님의 능력이 드러난다면 나 같은 것 무능한 사람 되면 어떠냐 하나님만이 모든 것 알고 계신다면 이세상 사람 날 몰라주면 어떠냐 이러므로 성자의 길은 자기를 버리는 길이었다. ******고훈님의 시에서*********.
성자의 길은 자기를 버리는 것
시나이 사막에 치유의 은사받은 성자 논지우스가
홍해 앞에서 목상하고 있을 때 유방종양에 걸린
부인이 성자 논지우스를 찾는다고 물었다.
왜 찾는나 했더니 그 분은 능력이 있어 기도하면
모든 사람의 병을 고친다는 소문을 듣고 왔다는
것이다. 논지우스는 정색을 하고 논지우스가 병
고친다고 소뮨이 난 사실을 확인하고
"논지우스란 사람은 사이비며 주의 이름 팔아 치부한
사기꾼이다. 그 사기꾼 만나지 말고 나에게 기도
받아라., 내가 기도해도 하나님은 고치실거다"
자기 신분을 숨긴 논지우스는 기도하여 그 여인의
병을 고쳐주었다. "행여 내가 고쳤다 말고 하나님이
고친 것 잊지 말아라. 난 기도엤을 뿐이다.,"
고맙다고 떠나면서 그 여인은 사기꾼 논지우스 안
만난 것 감사한다고 말했다. 돌아가서도 그렇게 말했고
임종 때도 논지우스를 욕하고 죽었다.
그후 논지우슨 나쁜 사람으로 온 세상에 소문나고 말았다.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면
나 같은 것 욕먹으면 어떠냐
하나님의 능력이 드러난다면
나 같은 것 무능한 사람 되면 어떠냐
하나님만이 모든 것 알고 계신다면
이세상 사람 날 몰라주면 어떠냐
이러므로
성자의 길은 자기를 버리는 길이었다.
******고훈님의 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