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아빠에서 남친으로 딸에서 여친으로?!

1년반째연애중2011.07.25
조회17,745

감사합니다 ㅠㅠ 5탄이 1위먹고

6탄이 7위 먹었어요 ㅠㅠ

 

 

좀있다가 오빠 오면...홈피 공개?!

 

글쓴이 부끄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53431470

 

 

아빠 짱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54995708

 

저 돌아왔어요....

 

저 일어난지 5분됐어요..

 

눈이 안떠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일어나자마자 쓰러온 이쁜이 부끄

 

※참고※ 제목의 이유는 1편으로!!

 

그리구 96년쥐띠님아? 계속 그런식으로 댓글달아봐? 나도 짜증 지대로니깐용?!

 

오늘은 작년 크리스마스 이야기임 ㅋㅋ

 

혹시 다들 기억하시려나...

 

대박 미치도록 추웠음.. 한파 대박..놀람

 

하지만 우린 거기에 굴하지 않고 만났음 ㅋㅋㅋㅋ

 

이름하야 서울 탐방기

 

 

 

그냥 광화문 일대 도는거였음ㅋ

 

일단 광화문 가자마자

 

 

 

 

 

 

우왕 이순신장군님이다방긋

 

우왕 세종대왕님이다방긋

 

 

 

 

 

 

한번 신기해주고 사진찍어주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무슨 길을 찾고 있는데 어딘지를 모르겠는거임..ㅋㅋㅋㅋㅋ

 

 

가다보니 이상해서 확인하니 반대로 가는중이고..ㄷㄷ

 

글쓴이는 길치라서 남친한테 의존해야함..ㅋㅋㅋ

 

 

 

 

 

그래서 계속 돌아다니다보니 어느새 점심때..

 

수x래 라는 곳에서 스파게티 처묵처묵 하면서 몸도 녹였음ㅋ

 

맛있었어..흐흐흐흐

 

 

 

 

 

그러고 나와서 날 또 어딘가로 데리고 가는거임 ㅋㅋ

 

 

 

 

 

 

알고보니 장난감 박물관~!!!짱 나님 이런거 매우 좋아함..특히 곰인형 유별나게 사랑함 미치도록

 

생각보다 작긴했지만 귀여웠음 ㅋㅋㅋㅋ

 

 

 

 

 

 

 

그러고나서 또다른 박물관을 찾는다고 돌아다녔음ㅋ

 

 

사실..정말 추웠다.. 하..ㅋㅋㅋㅋ

 

 

 

 

그러다가 가게된 부엉이 박물관!!

 

운영하시는 아주머니가 직접 모은 거라고 했었음

 

입장료 내고 들어가면 핫초코 무료로 주셨었음..ㅋㅋ

 

진짜 계속 거기있고싶었어..  따듯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방긋

 

 

 

 

 

그러고 나서 이제 인사동 쌈짓길을 갈차례!!!!!

 

그러나 우리둘은 길을 잃고야 말았음..ㅋㅋㅋ딴청

 

 

 

 

 

 

무슨 집?!들만있는 골목길로 들어가는바람에..

 

 

와우 다들 잘사시나봄.. 멋있었음..ㅠㅠ 나도 그런집에서 살고 싶은데..

장난이야..그냥.. 살기라도 해보자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길을 해매다가 해가 다 지고나서야 쌈짓길을 도착했음

 

 

 

 

 

 

 

사실 가게에서 핸드폰고리나 이런거 장만하려했는데..

 

 

눈에 띄인 핸드폰고리가 뒤에 사귄날짜가 써있는거였는데..

 

 

제길슨.. 우리꺼만 글자가 좀 벗겨져있어서 기분나빠서 안샀음 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내려왔는데

 

똥빵이 보이는거임..ㅋㅋ음흉ㅋㅋ아 신이시여

 

바로 줄서서 남친이랑 샀음 ㅋㅋ 난 또 핫초코 먹었고..

 

이날 핫초코랑 나랑 뭔일 있나봄 ㅋㅋㅋ

 

 

 

그러고 나서 밤에 봐야 멋있다고 청계천을 가봤음 ㅋㅋㅋㅋ

 

가서 무슨 응모 하는 무언가가 있었는데

 

소원쓰는거였음..

 

 

 

나는..

 

 

 

"어머니가 절 좋아하게 해주세요"

 

 

 

 

뭐 이런거 썼던거 같음..ㅋㅋㅋ

 

서로 가족들은 서로를 별로 내키지 않는 편이라..

 

뭐 상관없음! 이런건 시간이 해결해줄꺼라고 나는 믿음..

 

저 착한아이에요..공부도 열심히하구요 피아노도 열심히....ㅊ치고요.. 착한아이에요 ㅠㅠ

 

 

 

 

 

 

아무튼 그러고 나서 이제 우리둘 사진을 찍을려면 부탁을해야하는데..

 

누구한테 부탁을 할까 하고 부탁을 하면

 

 

 

너무 어둡거나..흔들리거나

 

또는 우리가 설정 잘못해서 안보이거나..ㅋㅋㅋㅋㅋ

 

 

 

..남친아.. 이제는 설정 잘할 수 있지??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온갖 곳을 돌아다닌후

 

우리는 남친 생일에 나왔던 언니가 알바하는 고기부페에 갔음 안녕

 

 

 

 

 

처묵처묵처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흐흐

 

 

배고팠음..미안함.. 정말 많이 먹고 싶었는데.. 그래도 내숭이 필요했음..ㅋㅋㅋ

 

 

 

원래 글쓴이 마미였으면 7~8시만 되도

 

 

 

 

 

"어디야"찌릿

 

"왜안와"찌릿

 

"누구랑있는데"찌릿

 

"뭐하는데"찌릿

 

"언제 올껀데"찌릿

 

"빨리안와?"버럭

 

 

 

 

 

이렇게 무섭게 나오심...ㅋㅋㅋㅋ

 

 

근데 그날따라 11시넘어서 들어갔는데도 뭐라 안하심 ㅋㅋ

 

크리스마스라 그랬나봄..

 

 

그리구 요즘들어서는 뭐...

 

 

 

 

"어디야?"만족

 

"밖인데"부끄

 

"누구랑있어?"만족

 

"남친이랑"부끄

 

"몇시에 들어올꺼야?"만족

 

"곧?"부끄

 

"그래~"방긋

 

 

 

 

 

이러심..ㅋㅋ 많이 수그러들으셨고 남친이랑 사귀는거

 

이제좀 체념을 하신듯..ㅋㅋㅋ

 

솔직히 1년 반이 지났는데 계속 뭐라뭐라 할순 없잖슴 ㅋㅋ

 

 

 

 

 

 

 

아..이번꺼는 여기까지 써야겠음..

 

글쓴이.. 일어나자마자 바로와서 더러움..ㅋㅋㅋㅋ

 

씻고 반응보고 8 써야지..!!ㅋㅋ

 

 

 

 

 

 

 

 우왕 이순신장군님이당

 

우왕 세종대왕님이당

  여기가 수x래

장난감 박물관>3< ㅋㅋㅋㅋㅋㅋㅋ 메롱 내가 찍은사진만 올려야지 메롱

 부엉이 박물관!! ㅋ

 쌈짓길!!

 

 청계천에서 부탁한 사진..흔들거리고 얼굴은 안보이고..ㅋ

 

 

 

 

 

 

 다음편은 놀러간이야기와

 시간순서 뒤죽박죽이지만 200일때와 300일때 1주년때를 간추려서 얘기해드림 ㅋ

 

 

 

 

 

악플은 싫어요..

저도 맘여린 여고생이랍니다..

 

추천꾸욱 댓글 ㄱㄱ씽!!

눈팅 시러요!! 방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