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란?★

흔하디흔한2011.07.25
조회750,116

-상담 원하시는 분들 필독하세요!-

여러분과 연애상담 및 소통방식

바꾸겠습니다!!

한분도 빠짐없이 할 수 있도록

새로운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꼭!! 5편글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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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톡이였구나;;;

 

싸이...공개 원하시나요??

 

원하시면 까겠지만... ㅋㅋㅋ 여러분의 눈을 지켜드리고 싶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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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화와 같은 성원에 1위와 2위에 등극되었습니다... 그저 감사합니다...ㅠㅠ

 

근데 진짜 궁금한데... 왜 2탄이 1탄보다 추천수가 많을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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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권!!

 

ㄷㄷㄷㄷ; 별 볼일 없는글에 성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

 

여러분이 원하는 2탄 주소!!

 

http://pann.nate.com/talk/312185642 

 

2탄 주소입니다!! 많이 추천해주시고 조회해주실 수록 힘이 납니다!!

 

근데 1탄에 비해... 많이 못쓴거 같아요...ㅠㅠ 그냥 봐주세요 ㅠㅠ

 

3탄주소!!

 

http://pann.nate.com/talk/312197269

 

4탄주소!!

 

http://pann.nate.com/talk/312210966

 

5탄 주소!!

 

http://pann.nate.com/talk/312225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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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작 어떻게 해야해... 에이 모르겄다;

 

안녕하십니까 수많은 판에 서식하시는 여러분...

 

회사 다니고 있는 20대 중반 평범하디 평범한 사람입니다.

 

요새 남자다 여자다 서로 이야기들이 많고 서로 위로는 못해줄 망정 싸움이나 붙여대는 글들을 보고

 

오해가 많으신 것 같아서 모든 남자들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감히 글을 써봅니다.

 

참고로 글을 쓰기에 앞서 제 스펙은...흔하디 흔해요... 지나가면서 그냥 저런 남자 수십명씩 볼 수 있을정

 

도로? 흔하고 키도 170도 안되는... 그래요 저 루저남이예요 ㅠㅠ 그래도 평균적이였음 해요 ㅠㅠ

 

이 글은 어디까지나 제 주관적인 이미지에서 쓴 글입니다. 아닐수도 있는 거예요

 

 

 

1. 귀여운 여자

 

남자들은 모름지기 귀여우면 자기도 모르게 얼굴에 엄마...아니 아빠미소가 흐뭇하게 지어집니다.

 

제 주변 친구들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섹시하고 이쁜 사람보다는 아담하고 귀여운 여자가 더 좋다!!

 

는 만장일치의 의견이였습니다. 솔직히 이쁘고 섹시하고 그러면 얼굴값 할 것 같잖아요. 남자들이 접근하

 

기 무섭고 막 그렇잖아요. 하지만 귀여운 여자들은 안그래요. 귀여운 사람에게는 남자들이 막 퍼줘요.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가 있다. 그러면 귀엽게 행동해 보세요. 남자들에게 이쁨받아요.

 

하지만 너무 귀여움을 유발하는 행동은 구타를 유발할 수도(...) 그러니 적당히;;

 

제가 생각하는 귀여운 행동중에 하나는 뾰루퉁한 표정을 지을때 짱구 만화에 나오는 짱구처럼 볼에 바람

 

을 넣고 입술을 내밀료 뾰루퉁한 표정을 지으면 전 그게 그렇게 귀엽더군요. 그리고 손으로 머리를 헝클어

 

트리고(...)뭐 그래요...;;

 

 

 

2. 배려심 있는 여자

 

남자를 배려할 줄 아는 여자는 그만큼 남자를 생각하고 있구나 해서 남자들 눈에 아! 쟤 머리속에 생각있

 

네. 괜찮네. 이러는 경향이 많습니다. 배려라는게 어려워 보이는데 실제로는 별 거 아녜요.

 

남자들이 밥값을 내면 간단하게 커피같은걸 사준다거나, 같이 놀러갔을때 비가 오면 남자가 젖지 않게 최

 

대한 우산 안쪽으로 붙어준다던가(이건 잘 이용하면 호감이 있는 남자분들한테 대놓고 붙을 수 있는 기회

 

이기도하죠?!?!?)운동 끝나고 오면 음료수를 챙겨주고 땀을 닦아준다던가? 뭐 그런거요.

 

물론 여기에 있는 상황 말고도 많은 상황이 있습니다. 자기 자신도 좋지만 남자를 배려할 줄 안다면,

 

주변에서 들리는 자신의 평판이 좋아지고, 남자들도 그 여자를 호감있게 지켜보는 분들이 많아집니다.

 

 

 

3. 아이같은 여자

 

정확히 아이같다...기 보다는 약간 덤벙대는 여자? 라고 하는게 올바를 것 같네요. 남자들 입장에서는

 

자신을 챙겨주는 여자도 좋지만(물론!!) 자신이 챙겨주기를 좋아하는 남자가 은근히 있습니다.(제가 특히

 

그래요;;; 왜 이리 챙기는게 좋은지 원;;;)예를 들면 힐을 신고 위태위태(?)하게 걸으면 남자가 옆에서 손을

 

빌려줘서 걸을 수 있게 도와준다던지. 넘어지면 일으켜 세워준다던가. 아픈데 혼자 끙끙대고 있으면 말 없

 

이 병원으로 끌구가거나 약을 사다주는거? 등등...뭐 많죠...

 

여튼 이런 것들은 남자친구가 되면 불법광고물 해주는게 당연한건데... 자신에게 호감이 있는 남자가 있고 그

 

남자에게 관심을 끌고 싶으시다면 자신의 머리에서 나사 하나를 과감히 빼세요. 그리고 약간 푼수끼를 보

 

여주세요. 남자가 여자에게 호감이 있다면 반드시 챙겨주기 마련입니다. 단 호감이 여자를 바라보는 호감

 

과 동생을 바라보는 호감이 있는데... 이건 뭐 기회가 되면 설명해 드리도록 할께요.

 

여하튼 푼수...좀 그렇네요. 아니 아이같고 순수해보이는 여자들. 남자들은 챙겨주고 싶어하고 더 보호본

 

능을 자극하여 좋아합니다.

 

 

4. 밀당없는 여자

 

밀고 당기기... 여자분들 좋아하는 분들 있습니다. 그 밀고 당기기 순간이 즐겁다구요.

 

여러분은 즐겁습니다. 남자들은 똥줄이 타들어갑니다. 머리속이 타들어갑니다.

 

좋아하는 남자분 시험한다고 밀당들 하시죠? 남자들은 그럴수록 정이 조금씩 떨어진다는거 잊지마세요.

 

실험하지 마시고 좋아하는 분 있으면 밀고 당기기 없이 본인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어장 관리처럼 생각나면 연락하거나 하지 마시고, 메시지 같은거 오면 재고 있지 마시고 답장 바로 해주세

 

요. 남자들은 답장을 기다리다 지쳐갑니다. 남자들은 무슨 일이 있어서 연락을 못할거 같으면 자신의 사정

 

을 밝히고 연락을 못함을 알리는데... 여자분들 그러지 마요 T^T

 

 

 

 

에... 처음이라 그런지;;; 쓰는게 약간 어색하네요.

 

반응 좋으면 2탄 갈께요!!

 

추천은!! 제가 2탄을 쓰게 되는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