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썸남..이라는 존재가 있는것 같습니다 아니.. 있습니다 처음의 저는 그 사람에게 관심조차도 없었고 그리고 나이차이도 8살차이라 더더욱 관심을 가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꾸준한 대쉬라고 할까요..? 전화와 문자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불과 몇달전만해도 (아마 5월부터였을겁니다.) 하루에 2시간씩 통화도하며(주로 저녁시간) 서로의 이상형, 서로의 가치관, 예전 남자친구 여자친구 이야기도 하면서 하루하루 저의 일과를 궁금해 하던 그 사람이였습니다. 저도 싫진 않아서 연락을 이어나갔습니다. 그렇게 한달이 좀 지났을까요 전화의 횟수도 적어지고 아무래도 서로의 일이 바쁘다보니 연락하는 횟수가 예전같지가 않았습니다. 그래도 7월초까진 연락도하고, 자주는 아니였지만 그래도 문자정도는 했습니다. 4일동안은 서로 연락을 안한상태였고 그래서 제가 먼저 7월 초~중순에 전화도하고 문자도 했습니다. 이때쯤에 그 사람이 '나 궁금해? 나한테 관심있어?'라고 말해서 저는 '응? 몰라~ 난 모르겠는데~?' 이렇게 대답을 회피했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은 '뭐야~ㅎㅎ 진짜 몰라? 난 너 보고싶은데..' 이렇게 말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상황이 왠지 부끄럽고 쑥쓰럽고 제 마음을 들킨것같아 대화의 주제를 빨리 바꿨던 것 같습니다. 그 이후 저도 여자인지라 먼저 연락하고 이런게 한계가 있었나봅니다. 하..요즘은 그 사람이 먼저 연락하지도 않습니다.. 물론 문자도 전화도요.. 제가 하기 전까진 아무런 응답이 없습니다.. 왜이럴까요.. 벌써 저에게 질린걸까요..? 아직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아직.. 나에대해서 더 알려주고 싶은게 많고 더 알아가고 싶은 마음도 큰데.. 제 나이가 22살입니다 그 사람은 30살이구요 그사람은 A형입니다. 주변에서 A형남자는 소극적이고 옆에서 지켜보는 시간이 많다고해서 기다리라고 조금만 더 기다리라고 너한테 마음이 없는건 아니라고 그렇게 말을 해주고있는데 이게 여자 입장에서는 한없이 기다릴수도 없는 노릇이고.. 제가 먼저 제 마음을 전해볼까요? 하지만.. 이젠 그 사람의 마음조차도 알 수가 없어져서 그렇게 하지도 못하겠습니다.. 혹시 다른 여자가 생긴게 아닌건지.. 정말 통..모르겠습니다. 정말 저에게 마음이 떠났다면.. 다른 여자가 생긴거라면.. 빨리 제 마음을 정리해야할텐데.. 쉽게 정리가 안될것같습니다.. 하루종일 그 사람 생각만나고.. 그사람 목소리도 듣고싶고 대화도 하고싶고.. 이젠 제가 그사람의 하루일과를 알고싶습니다 .. 제가 나이가 어려서.. 설마 그 사람이 저를 가지고 논 걸까요..? 그냥 호기심에 어린애 하나 그냥..? 근데 그런사람으로는 안보입니다.. 하지만 사람속은 누가 아나요..ㅠ 남자는 불같아서 처음에만 확 불타고, 여자는 서서히 빠지는 스타일이라고.. 이런말을 들은적이 있어서 이 사람도 그런가.. 제가 주저리 주저리 문맥에 맞지않게 써서 이해가 가실까 모르겠지만.. 제가 어떻게 해야좋을까요.. 먼저 마음을 얘기하는게 좋을까요 아님 그냥 조용히 예전처럼 없던 일처럼 마음을 정리하는게 좋을까요.. 11
도대체 그 남자와의 관계는..
저에겐 썸남..이라는 존재가 있는것 같습니다
아니.. 있습니다
처음의 저는 그 사람에게 관심조차도 없었고
그리고 나이차이도 8살차이라 더더욱 관심을 가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꾸준한 대쉬라고 할까요..? 전화와 문자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불과 몇달전만해도 (아마 5월부터였을겁니다.)
하루에 2시간씩 통화도하며(주로 저녁시간)
서로의 이상형, 서로의 가치관, 예전 남자친구 여자친구 이야기도 하면서
하루하루 저의 일과를 궁금해 하던 그 사람이였습니다. 저도 싫진 않아서 연락을 이어나갔습니다.
그렇게 한달이 좀 지났을까요
전화의 횟수도 적어지고 아무래도 서로의 일이 바쁘다보니 연락하는 횟수가 예전같지가 않았습니다.
그래도 7월초까진 연락도하고, 자주는 아니였지만 그래도 문자정도는 했습니다.
4일동안은 서로 연락을 안한상태였고
그래서 제가 먼저 7월 초~중순에 전화도하고 문자도 했습니다.
이때쯤에 그 사람이 '나 궁금해? 나한테 관심있어?'라고 말해서 저는 '응? 몰라~ 난 모르겠는데~?'
이렇게 대답을 회피했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은 '뭐야~ㅎㅎ 진짜 몰라? 난 너 보고싶은데..'
이렇게 말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상황이 왠지 부끄럽고 쑥쓰럽고 제 마음을 들킨것같아
대화의 주제를 빨리 바꿨던 것 같습니다.
그 이후 저도 여자인지라 먼저 연락하고 이런게 한계가 있었나봅니다.
하..요즘은 그 사람이 먼저 연락하지도 않습니다..
물론 문자도 전화도요..
제가 하기 전까진 아무런 응답이 없습니다..
왜이럴까요..
벌써 저에게 질린걸까요..?
아직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아직.. 나에대해서 더 알려주고 싶은게 많고
더 알아가고 싶은 마음도 큰데..
제 나이가 22살입니다 그 사람은 30살이구요
그사람은 A형입니다.
주변에서 A형남자는 소극적이고 옆에서 지켜보는 시간이 많다고해서 기다리라고
조금만 더 기다리라고 너한테 마음이 없는건 아니라고 그렇게 말을 해주고있는데
이게 여자 입장에서는 한없이 기다릴수도 없는 노릇이고..
제가 먼저 제 마음을 전해볼까요?
하지만.. 이젠 그 사람의 마음조차도 알 수가 없어져서 그렇게 하지도 못하겠습니다..
혹시 다른 여자가 생긴게 아닌건지.. 정말 통..모르겠습니다.
정말 저에게 마음이 떠났다면.. 다른 여자가 생긴거라면..
빨리 제 마음을 정리해야할텐데..
쉽게 정리가 안될것같습니다.. 하루종일 그 사람 생각만나고.. 그사람 목소리도 듣고싶고
대화도 하고싶고.. 이젠 제가 그사람의 하루일과를 알고싶습니다 ..
제가 나이가 어려서.. 설마 그 사람이 저를 가지고 논 걸까요..?
그냥 호기심에 어린애 하나 그냥..?
근데 그런사람으로는 안보입니다..
하지만 사람속은 누가 아나요..ㅠ
남자는 불같아서 처음에만 확 불타고, 여자는 서서히 빠지는 스타일이라고..
이런말을 들은적이 있어서 이 사람도 그런가..
제가 주저리 주저리 문맥에 맞지않게 써서 이해가 가실까 모르겠지만..
제가 어떻게 해야좋을까요..
먼저 마음을 얘기하는게 좋을까요
아님 그냥 조용히 예전처럼 없던 일처럼 마음을 정리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