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터넷 전생 체험 후기★

170女2011.07.25
조회4,552

HI안녕

 

서울사는 평범한 고2녀임 ㅋㅋㅋㅋ

 

 

첨부터 편하게 음슴체로 시작하겠음

 

방학이 시작되고 열심히 다른님들과 마찬가지로

 

공부하는 척 할 때 였음 그러다 친구들과 문자를 하다가

 

전생체험에 대해 이야기하길래

 

솔깃한 본인은

 

이 더운 날에 방구석에서 김UK 교수님의

 

레드썬 소리를 들으며 전생체험에 들어갔음 ㅋㅋㅋㅋ

 

육감에 정신을 집중하며 무슨 뱀이 지나갈 것 같은지 나를 타고올라올지

 

느끼라길래 느꼈는데 ?! 오른쪽 다리를 타고 올라오는 느낌이 나는 거임

 

그래서 아 최면이란 이런 것이구나 이러면서 선덕선덕한 마음을 부여잡고

 

다시 집중했음 그렇게 숨을 크게 들이마시며 나는 안개속에 갇혀있었음

 

그러고 나는 전생에 도착했음 거기서 발을 보라해서 보는데

 

무슨 버선? 음... 그 뭐시기 알라딘 신발? 그런 비스무레한것을 신고있었음

 

그리고 앞을 보니  맑은하늘아래 성이 있었음

 

그런곳에서 직업과 신분을 떠올리는데 서재? 막이런 단어들이 떠올랐음 그리고 나이는 25살? 서양인 이니까 18~20살?? 이정도인거같음

 

그다음

 

얼굴을 보는데 땋은 머리에 초록눈을 가진 아름다운 여인이 서있는 것임.,,만족함 ㅋ부끄 

 

나의 인생은 외로운데 나름 평온한 뭐 그런 느낌이 었고 옷은 무슨 중세풍 이런 빨간 드레스였음

 

그리고 가장 기뻤던일은 잘 상상이 안돼는데 확실한건 어떤 남자가 있던것이고

 

충격적인 일은 창가 앞에 침대에 어떤 남자가 누워있던 것 같음

 

그리고 나의 죽음을 떠올리라는데 갑자기 오른쪽 팔 접히는 부분이 막

 

뭐에 찔린 것같고 그러더니 오른쪽 어깨와 가슴까지 전체가 아픈 거임

 

근데 왜 죽었는지는 모르겠음 그냥 아픔만 느껴졌음 ㅠㅠㅠㅠㅠㅠㅠ통곡

 

안타까움 !!!!!!!!!!! 그리고 주변엔 어떤 잘생긴 9살정도 밖에 안돼보이는 남자 아이가 울고있던게 내

 

전생체험 끝이 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뭐 감동도 재미도 없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도 해보시길 바람

 

그런데 전생체험이 이렇게 애매 할 수도 있는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무리가 ........................... 그냥 뿅똥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