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16녀 평범한 중3학생임 우리가족은 나랑 엄마 아빠 남동생 우리집개새키 이렇게 다섯이서 사는데
그 착하고 착하던 우리동생이 어느날 부터 변하기 시작햇음...참고로 우리동생은 나보다 한살어림
내가 중1일때,
집에 친구를 대리고온적이있엇는데 그것도 새로사귀어서 따끈따끈한 신상친구엿음.
근데 그 망할놈도 친구을 대리고 와서 있는거임 근데 갑자기 그시키가 내친구보고 왜이렇게 키가작냐고 비웃는거임!!그래서 내가 너무 화가나서 친구가 나간담에 왜그랫냐고 조카화내니깐 아무렇지도 않다는듯이 "만만해보여서"이러는거임..그때부터 난 우리동생의 변신조짐을느꼇음..말로만듣던 바로 질풍노도의 시기인가..?걱정을 햇음.하지만 이것은 그냥 시작에 불과햇음...
그리고 며칠후에 내가 친구를 대리고 왔던 적이있엇는데 그 망할놈의 시키가(그냥 우리동생을 망할놈의시키라 부르겟음)또 친구를 대리고 와있는거임 그래 거기까지는 봐줄수잇엇음 여자까지 대리고 온거임!!남자2여자2이렇게해서 식탁에 마주보고앉아서 라면을 먹고잇는데ㅡㅡ 너네 소개팅함..?뭐가그리 수줍고 뭐가그리 재미있는지 진짜 눈꼴시려웟음 ..이누님은 남자는 아빠 할아버지 고모부 이모부 등등밖에 모르는순수결정체인데..무튼그래서 나랑 내친구는 집에서 궁상만 떨다가 학원으로 조용히 빠졋음..
그리고 내가 중2됫을때 (중1때내용이별로 없는듯..나중에 생각나면 쓰겟슴..)
이때부터 진짜 망할시키가 조금..아주조금..엄청 조금 무서워지기시작햇음
내가 2학년올라와서 새로운친구들을 사귀게 됬는데 내친구들이 다 하나같이 이쁘게생겻음ㅠㅠ
나혼자만 돼지에다가 못생겻음..근데 나랑같이다니는 애들중에서 제일 이쁜애가잇는데
내가 어쩌다가 우리 망할탱이를 소개시켜주엇음..이새키가 평소에 줜나 까칠하고 사가지가 없어서 내친구한테도 사가지 없게 대하면 어쩌나 햇엇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시밬ㅋㅋㅋㅋㅋ야 이러면 안되는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내친구한테 첫문자온게 [안녕하세염ㅇ_ㅇㅎㅎㅎ]미틴넘아..너 이러면 안되는거잖아..제발 오글돋아 내손발 누가좀 펴줘여..내친구들이 그문자보고 막 웃엇음 내가 우리동생 개도도하다고 말해둿기땜시..ㅇㅇ그러다가 걔네는 얼마 못가 깨졋음..내가 그시키 비리를 캐고다닌결과 그시키는 가벼운 사랑을 주로즐김ㅋㅋㅋac..ㅋㅋㅋ사실 사랑같지도 않음..엔조이임..나쁜시키..
우리집 방이 세개인데 하나는 안방 하나는 내방 하나는 우리동생방임.
근데 우리동생방이 겨울에 보일러가 안들어옴 우리엄마가 돈도 절약 할겸 나랑 같은방에서 자라고 우리동생 침대를 내방에 옮겨주엇음 쫍아터진 방에 침대두개...ㅇㅇ참 보기 좋은 관경이엇음
근데 의외로 그렇게해서 우리동생과 나는 많이 친해지게 되엇음 .
어느날 이시키가 밤늦도록 이불 뒤집어 쓰고 문자를 하고잇는거임
"야 너 누구랑문자하냐"
"알바야"
진짜 죽여버리고싶엇음..
"여자지?ㅋㅋㅋㅋ"
"남자야ㅡㅡ"
누가밤늦도록 남자들끼리 문자를함..징그럽게..거기다 우리동생은 전화로도 그냥 할말만 하고 끊음
▶▶오빠?난 개싸가지사실초큼무서운남동생이다◀◀◀
안녕하세요그냥 평소말투인 음슴체를 쓰겟음
톡톡 처음 써보는데 자꾸 설렘....
원래이런거임?하앍하앍
나는16녀 평범한 중3학생임 우리가족은 나랑 엄마 아빠 남동생 우리집개새키 이렇게 다섯이서 사는데
그 착하고 착하던 우리동생이 어느날 부터 변하기 시작햇음...참고로 우리동생은 나보다 한살어림
내가 중1일때,
집에 친구를 대리고온적이있엇는데 그것도 새로사귀어서 따끈따끈한 신상친구엿음.
근데 그 망할놈도 친구을 대리고 와서 있는거임 근데 갑자기 그시키가 내친구보고 왜이렇게 키가작냐고 비웃는거임!!그래서 내가 너무 화가나서 친구가 나간담에 왜그랫냐고 조카화내니깐 아무렇지도 않다는듯이 "만만해보여서"이러는거임..그때부터 난 우리동생의 변신조짐을느꼇음..말로만듣던 바로 질풍노도의 시기인가..?걱정을 햇음.하지만 이것은 그냥 시작에 불과햇음...
그리고 며칠후에 내가 친구를 대리고 왔던 적이있엇는데 그 망할놈의 시키가(그냥 우리동생을 망할놈의시키라 부르겟음)또 친구를 대리고 와있는거임 그래 거기까지는 봐줄수잇엇음 여자까지 대리고 온거임!!남자2여자2이렇게해서 식탁에 마주보고앉아서 라면을 먹고잇는데ㅡㅡ 너네 소개팅함..?뭐가그리 수줍고 뭐가그리 재미있는지 진짜 눈꼴시려웟음 ..이누님은 남자는 아빠 할아버지 고모부 이모부 등등밖에 모르는순수결정체인데..무튼그래서 나랑 내친구는 집에서 궁상만 떨다가 학원으로 조용히 빠졋음..
그리고 내가 중2됫을때 (중1때내용이별로 없는듯..나중에 생각나면 쓰겟슴..)
이때부터 진짜 망할시키가 조금..아주조금..엄청 조금 무서워지기시작햇음
내가 2학년올라와서 새로운친구들을 사귀게 됬는데 내친구들이 다 하나같이 이쁘게생겻음ㅠㅠ
나혼자만 돼지에다가 못생겻음..근데 나랑같이다니는 애들중에서 제일 이쁜애가잇는데
내가 어쩌다가 우리 망할탱이를 소개시켜주엇음..이새키가 평소에 줜나 까칠하고 사가지가 없어서 내친구한테도 사가지 없게 대하면 어쩌나 햇엇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시밬ㅋㅋㅋㅋㅋ야 이러면 안되는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내친구한테 첫문자온게 [안녕하세염ㅇ_ㅇㅎㅎㅎ]미틴넘아..너 이러면 안되는거잖아..제발 오글돋아 내손발 누가좀 펴줘여..내친구들이 그문자보고 막 웃엇음 내가 우리동생 개도도하다고 말해둿기땜시..ㅇㅇ그러다가 걔네는 얼마 못가 깨졋음..내가 그시키 비리를 캐고다닌결과 그시키는 가벼운 사랑을 주로즐김ㅋㅋㅋac..ㅋㅋㅋ사실 사랑같지도 않음..엔조이임..나쁜시키..
우리집 방이 세개인데 하나는 안방 하나는 내방 하나는 우리동생방임.
근데 우리동생방이 겨울에 보일러가 안들어옴 우리엄마가 돈도 절약 할겸 나랑 같은방에서 자라고 우리동생 침대를 내방에 옮겨주엇음 쫍아터진 방에 침대두개...ㅇㅇ참 보기 좋은 관경이엇음
근데 의외로 그렇게해서 우리동생과 나는 많이 친해지게 되엇음 .
어느날 이시키가 밤늦도록 이불 뒤집어 쓰고 문자를 하고잇는거임
"야 너 누구랑문자하냐"
"알바야"
진짜 죽여버리고싶엇음..
"여자지?ㅋㅋㅋㅋ"
"남자야ㅡㅡ"
누가밤늦도록 남자들끼리 문자를함..징그럽게..거기다 우리동생은 전화로도 그냥 할말만 하고 끊음
"구라까지말고 누구야 이번엔 누군데?"
이러면서 내가 꼬치꼬치 캐물으니까 하나하나 신상정보를 공개하기 시작햇음
그러면서 진지한 연애상담(?)에 빠져잇엇는데 내가 그시키 얘기를 듣다가 진짜 폭팔할뻔..
"근데 너 여자사귀면서 돈많이들겠다?백일 파티해주고이런거하면.."
"나 백일넘게 가본적없는데?"
읭!?이시키 여자 많이사겨봣는데 진짜 의외엿음
"진짜?!헐..님좀 짱인듯..그럼며칠까지 사겨봣는데?"
"몰라 기억안나"
ㅡㅡ나는 기억할 남자도 없는데 참 대단햇음 그다음말도 가관이엇음
빼빼로 데이날 그냥 빼빼로만 받고 깨졋다그러고,
투투되는날 그냥 선물만 받고 깨졋다그러고,
친구한테 소개받앗는데 문자하다가 사진보고 못생겨서 스팸해놓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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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같은 시키들때문에 상처를 참 많이받앗음 ^^^^^^^^^
이담얘기는 더 재미잇음 지금 현재 중3 우리동생은중2.
더 흥미진진함 추천 수에따라서 2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