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때매 미치겠어요

어떡해..201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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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크셔테리어 여아 2살 가까이 된애를 분양받았는데

이제 4일째 되는데..

사람이 나가기만하면 짖어대고 미치겠어요

짖는소리가 쩌렁쩌렁 울리듯 너무 크고 ㅜㅜ

가까운데 잠시 나갔다와도 짖고

개때매.. 맘편히 외출도 못하겠어요

제가 빌라살아서..

이웃사람들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폐를 끼치는것같아요

평상시엔 거의 안짖는데..주인이 없어서 불안해하는것같고..

어떡하면 좋을까요 짖을때마다 힘이 드네요

버릇을 어떻게 고치죠..

아 그리고 제가 거의없음 응가와 쉬아 를 하네요

어떻게 하면 될지 도와주세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