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어느 촌구석의 꽃다운 어느 중딩입니다ㅋㅋㅋ! 항상 톡만보다가 저도 쓰고싶엇는데ㅋㅋㅋㅋ사촌동생덕에 이렇게 쓰게되네요 저도 음슴체 가겠음!! 때는 정말 따끈한 바로 한시간정도 전이었음ㅋㅋㅋㅋ 오늘 외할머니가 내려오셔서 이모집에 엄마랑 룰루랄라 갔음 이모집에 도착했는데 뭔가 분위기가 싸~한거임 알고보니 이모랑 사촌오빠랑 무슨 마찰이 있었나봄...ㅠㅠ 나 그래서 쇼파에앉아서 오지도 않는문자 오라고 텔레파시 보내며 쭈구리처럼 있었음 그렇게 있는데 왠지 깝죽거리는 놈이 없는거임 보니까 사촌동생이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사촌동생에대해 먼저 소개하겠음! 지금 한 초등학교 5학년임! 얘 진짜 거짓말잘함ㅋㅋㅋㅋ얼마나 하는지 이젠 뭐라 말해도 이모랑 가족들이 잘 믿어주질 않음 마치 제목에 언급한바와 같은 양치기소년같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엄청 활달함! 진짜 걱정될정도로 활달한 아이임! 키가 좀 작아서 문제ㅠㅠ...괜찮아! 곧 클거야 여하튼 얘가 밤늦게까지 논다고ㅋㅋㅋㅋ아직 집에 안들어온거임 지금 분위기는 싸한데 얜 없고, 난 얘가 집에오면 엄청 혼나겠다고 생각을 했음 근데 옆에있던 엄마가 사촌동생 어딨냐며 나한테 어디잇냐고 물어보래서 난 문자를 보냈음 나: 어딘데 몇분 않있어서 바로 문자가 왔음ㅋㅋㅋㅋ 사촌동생: 집 ...................................? 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 방금 집이라고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내가 방에있는 사촌오빠한테 문자보냈나 싶어서 보낸사람 확인했는데 아무리봐도 사촌동생임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어이돋아섴ㅋㅋㅋㅋㅋ내가 그래서 답장을 했음 나: 어디집 혹시나 친구집인가 해섴ㅋㅋㅋㅋ근데 답장이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촌동생:울집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나 내 예상이 맞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놈 또 거짓말을 친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지집에 있을거라곤 상상도 못하고 저렇게 울집이라는 거짓말을 한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래서 혼자 속으로 큭큭웃으며 답장을함 나: 나지금니네집이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저렇게 보내놓고 답장이 않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튀어오라고 또 보냈는데도 답장이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히 누나의 문자를 씹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하튼 얘때문엨ㅋㅋㅋㅋㅋ그 분위기에서 크게 웃을수없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킥킥거리며 엄마한테 보여줬더니 엄마가 소리내어 웃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덩달아 소리내어 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하튼 분위기가 안좋고해서 엄마는 사촌오빠랑 얘기한다고 잠시 나가는데 그냥 나도 나와서 집으로갔음 집에있는데 갑자기 사촌동생이 어떻게됐나 궁금해지는거임ㅋㅋㅋㅋ 그래서 사촌동생한테 전화해보니 누구랑 통화중이 뜨는거임 그래서 한 오분뒤에 다시전화했더니 엄마랑 통화했다곸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지금 너 어디냐니까 사촌동생: 나? 지금 집앞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건 제발 거짓말이 아니길 바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하튼 임마!!!!!!!!!불법광고물짓말좀 하지말라구! 왠지 내가 널 거짓말만 하는애로 만든것같다만.... 사실 몰랐겠지만 누나는 널 많이애낌ㅋㅋㅋ!! 맨날 괴롭혀서 미안하고~ 사랑하는거 알G~? 이게 다 누나의 애정이담긴 괴롭힘이었음!!!ㅋㅋㅋㅋㅋ 얼른 쑥쑥커서 누나랑 같이 놀자ㅋㅋ! 하여간에!! 이제 집좀 빨리들어가라!!!!!!!!!!!!!! 이모가 많이 걱정하신다!!!!!!!!!! 6
☆★☆양치기소년! 우리 사촌동생☆★☆
안녕하세요! 전 어느 촌구석의 꽃다운 어느 중딩입니다ㅋㅋㅋ!
항상 톡만보다가 저도 쓰고싶엇는데ㅋㅋㅋㅋ사촌동생덕에 이렇게 쓰게되네요
저도 음슴체 가겠음!!
때는 정말 따끈한 바로 한시간정도 전이었음ㅋㅋㅋㅋ
오늘 외할머니가 내려오셔서 이모집에 엄마랑 룰루랄라 갔음
이모집에 도착했는데 뭔가 분위기가 싸~한거임
알고보니 이모랑 사촌오빠랑 무슨 마찰이 있었나봄...ㅠㅠ
나 그래서 쇼파에앉아서 오지도 않는문자 오라고 텔레파시 보내며 쭈구리처럼 있었음
그렇게 있는데 왠지 깝죽거리는 놈이 없는거임
보니까 사촌동생이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사촌동생에대해 먼저 소개하겠음!
지금 한 초등학교 5학년임!
얘 진짜 거짓말잘함ㅋㅋㅋㅋ얼마나 하는지 이젠 뭐라 말해도 이모랑 가족들이 잘 믿어주질 않음
마치 제목에 언급한바와 같은 양치기소년같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엄청 활달함! 진짜 걱정될정도로 활달한 아이임! 키가 좀 작아서 문제ㅠㅠ...괜찮아! 곧 클거야
여하튼 얘가 밤늦게까지 논다고ㅋㅋㅋㅋ아직 집에 안들어온거임
지금 분위기는 싸한데 얜 없고, 난 얘가 집에오면 엄청 혼나겠다고 생각을 했음
근데 옆에있던 엄마가 사촌동생 어딨냐며 나한테 어디잇냐고 물어보래서 난 문자를 보냈음
나: 어딘데
몇분 않있어서 바로 문자가 왔음ㅋㅋㅋㅋ
사촌동생: 집
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 방금 집이라고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내가 방에있는 사촌오빠한테 문자보냈나 싶어서 보낸사람 확인했는데 아무리봐도 사촌동생임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어이돋아섴ㅋㅋㅋㅋㅋ내가 그래서 답장을 했음
나: 어디집
혹시나 친구집인가 해섴ㅋㅋㅋㅋ근데 답장이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촌동생:울집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나 내 예상이 맞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놈 또 거짓말을 친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지집에 있을거라곤 상상도 못하고 저렇게 울집이라는 거짓말을 한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래서 혼자 속으로 큭큭웃으며 답장을함
나: 나지금니네집이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저렇게 보내놓고 답장이 않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튀어오라고 또 보냈는데도 답장이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히 누나의 문자를 씹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하튼 얘때문엨ㅋㅋㅋㅋㅋ그 분위기에서 크게 웃을수없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킥킥거리며 엄마한테 보여줬더니 엄마가 소리내어 웃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덩달아 소리내어 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하튼 분위기가 안좋고해서 엄마는 사촌오빠랑 얘기한다고 잠시 나가는데 그냥 나도 나와서 집으로갔음
집에있는데 갑자기 사촌동생이 어떻게됐나 궁금해지는거임ㅋㅋㅋㅋ
그래서 사촌동생한테 전화해보니 누구랑 통화중이 뜨는거임
그래서 한 오분뒤에 다시전화했더니 엄마랑 통화했다곸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지금 너 어디냐니까
사촌동생: 나? 지금 집앞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건 제발 거짓말이 아니길 바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하튼 임마!!!!!!!!!불법광고물짓말좀 하지말라구! 왠지 내가 널 거짓말만 하는애로 만든것같다만....
사실 몰랐겠지만 누나는 널 많이애낌ㅋㅋㅋ!!
맨날 괴롭혀서 미안하고~ 사랑하는거 알G
~?
이게 다 누나의 애정이담긴 괴롭힘이었음!!!ㅋㅋㅋㅋㅋ
얼른 쑥쑥커서 누나랑 같이 놀자ㅋㅋ!
하여간에!! 이제 집좀 빨리들어가라!!!!!!!!!!!!!! 이모가 많이 걱정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