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하트1-빛을노래하라 ----(9)

김승호2011.07.25
조회3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이야기가 산으로 간다능~~고쳐세울께욤..

=============================================================================

 

 

 

 

 

 

 

 

쏴아아아아

 

 

"으...시원하다."

 

 

"시이..아까 그 레더.."

"시이! 너 아직 나랑 결판안났잖아!!"

 

"라이는 좀 닥쳐보고 그래 이류씌? 그 레더픽스라는것은 하나의 조직같은거도 맞아 칠성파인지 흑장미파인지 우리는 알것없지만 학교에 있을 콘테스트와 수학여행 같은거갈때 같이 조를 편성하는거야"

 

 

 

"조? 그런거면 1조 2조 3조 4조.."

 

 

시이는 날 보고 정말 안쓰럽다는듯이(라이도) 그리고 붕대로 감겨있는 나의 오른쪽손에있는

육회안도 날 안쓰럽다는 듯이 보고있다.

 

 

 

 

 

"누가 요즘 그런 촌스런것을 하니? 그나저나 이류 너 일주일 뒤에 수학여행가는데 준비는 다해놧냐?"

 

 

 

 

 

 

 

 

 

 

 

 

 

 

 

 

 

 

 

 

 

 

*********************************************

 

3일뒤...

 

 

 

 

 

 

 

 

 

 

 

 

 

 

수학여행까지는 대략 3일정도 남은 상황 천계로가서 엄마도 보고 와야되는데.

인간계에는 엄마가 살필요가 없다고 나 혼자 살라고 비류랑 같이 천계로 가버렸다.

 

 

매정한 인간들...

 

 

 

그나저나 인간들은 수학여행갈때..뭘 싸가지? 김밥? 도마뱀정식? 피의정식? 뭘까..?

 

 

 

 

 

 

[이류..인간들은 그냥 옷이랑..씻을것 그리고 약간의 돈만가져가면 된다.]

 

 

"아..육회안? 너 내 마음도 읽을수 있는거야?"

 

[내가 니 몸에 붙어있는데 그런것도 모르겠냐?]

 

 

 

 

"아.."

 

 

 

 

[그 시이라는 인간 믿을인간이 못된다. 친구맺지않는게 좋아..]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