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완결 12화... 모두들 다 언더테이커의 아지트에 모이고... 나기는 잠시 각성해서 정신없이 굴었지만, 카라코와 간타가 몇 마디 하니까 다시 온정신으로 돌아온다. (아니, 주사된 환각 약물효과가 어떻게 말 몇 마디로 깨지냐고..ㅋㅋ) 겐카쿠는 광기가 올라 카라코와 제정신이 든 나기를 공격한다. 그리고 괴로운 세상에서 구원, 구제해 주겠다면서 아군이건 적군이건 닥치는 대로 기타 장총으로 공격하기 시작하는데, 심지어 사이좋게 같이 놀던 꼬마 단장 히바나까지 공격한다. 그리고 겐카쿠의 불행한 과거... 솔직하고 온화한 성격의 어린 스님이었지만, 같은 절간의 사형들에게 비밀리에 종종 무참한 폭행을 당함. 주지 스님마저도 겐카쿠가 밖에서 또래들과 싸움을 하고 돌아다녀서 그렇게 상처를 입은 것이라고 오해한다. 그러나 모범 스님 겐카쿠 왈, 겐카쿠 - 밉지는 않습니다. 그들은 괴롭겠지요. 왜 석가모니께서는 죽음을 겪지 않으셨으면서 죽음을 고통이라고 단정하셨을까요? (이렇게 착한 동자 스님이었는데....ㅉㅉ 아마 스님이 된 것도 본인의 의지라기보다 부모에게 버림을 받은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언더테이커 단장들이 모두 유년기에 버림받고 상처받은 불우한 환경을 가지고 있었으니... 역시 어린이와 청소년은 교육과 따뜻한 보살핌이 있어야...) 돌봐주던 노란 고양이(우리 치미 닮았음ㅠ)가 대지진으로 그만 죽어버리자 죽음이야말로 진정한 구원이라고 믿기 시작하면서 나사가 풀리기 시작; 자신을 괴롭히던 사형들을 모두 살해한다. 노랑 고양이 돌봐주는 모습, 수련하는 모습이 마음에 들더라...ㅋㅋ 우리 치미 생각나서...
아즈마 겐카쿠 - 데드맨 원더랜드 12화
완결 12화...
모두들 다 언더테이커의 아지트에 모이고...
나기는 잠시 각성해서 정신없이 굴었지만,
카라코와 간타가 몇 마디 하니까 다시 온정신으로 돌아온다.
(아니, 주사된 환각 약물효과가 어떻게 말 몇 마디로 깨지냐고..ㅋㅋ)
겐카쿠는 광기가 올라 카라코와 제정신이 든 나기를 공격한다.
그리고 괴로운 세상에서 구원, 구제해 주겠다면서
아군이건 적군이건 닥치는 대로 기타 장총으로 공격하기 시작하는데,
심지어 사이좋게 같이 놀던 꼬마 단장 히바나까지 공격한다.
그리고 겐카쿠의 불행한 과거...
솔직하고 온화한 성격의 어린 스님이었지만,
같은 절간의 사형들에게 비밀리에 종종 무참한 폭행을 당함.
주지 스님마저도 겐카쿠가 밖에서 또래들과 싸움을 하고 돌아다녀서
그렇게 상처를 입은 것이라고 오해한다.
그러나 모범 스님 겐카쿠 왈,
겐카쿠 - 밉지는 않습니다. 그들은 괴롭겠지요.
왜 석가모니께서는 죽음을 겪지 않으셨으면서 죽음을 고통이라고
단정하셨을까요?
(이렇게 착한 동자 스님이었는데....ㅉㅉ
아마 스님이 된 것도 본인의 의지라기보다 부모에게 버림을 받은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언더테이커 단장들이 모두 유년기에 버림받고 상처받은
불우한 환경을 가지고 있었으니...
역시 어린이와 청소년은 교육과 따뜻한 보살핌이 있어야...)
돌봐주던 노란 고양이(우리 치미 닮았음ㅠ)가 대지진으로 그만 죽어버리자
죽음이야말로 진정한 구원이라고 믿기 시작하면서
나사가 풀리기 시작; 자신을 괴롭히던 사형들을 모두 살해한다.
노랑 고양이 돌봐주는 모습, 수련하는 모습이 마음에 들더라...ㅋㅋ
우리 치미 생각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