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저씨는 와서 와이1mg 달라고 하면될것을 와~이 더~~~~~스타일 달라고 하면서 시덥지도 않은 짓을 하고 어떤손님은 카운터 하나밖에없는데 손님들도 겁나 많이 밀려있는데 5100원은 정확히 동전으로 피면서 하는말이 세보라고 ㅋㅋㅋㅋ 얼만지를 모른다고 ㅋㅋㅋㅋㅋㅋ
어떤 꼬맹이손님께서는 지폐를 공처럼 동그랗게 말아서 네개를 가져오시고 한 단골손님이 학교어디냐고 물어보고 하는데 그 아저씨가 평소에 말도 없으신대 말동무좀 해드리니까 좋다고 이야기하는데 아련해서 들어주면서 씨씨티비보고 있는데 사장님은 거기에 와서 일똑바로 해라고 하고 손님가니까 뭐 ㅡㅡ 아나 아저씨가 니한테 작업거냐면서 거래서 사장님도 있는데 나에게 수치를 주고 ㅡㅡ 아아아아아악!!!
임금도 최저임금보다 낮게주면서 아 쓰레기같아
아 나 이제 일한지 두달.... ㅡㅡ 아 세달만있어봐라 시급안오르면 신고하고 관둬버릴거다 ㅡㅡ
아 종나
봉투는 유상지급좀 하라고 왜내가 무상으로 주는데다가 5개의 봉투타입별 과자크기를 측량해서 손님들의 물품을 다 넣어줘야 하냐고 ㅡㅡ 아 짜증나 진심 싸게판다고 십원짜리라도 틀리면 머라카고 씨씨티비 16개 있는데 그중 4개가 카운터 감시 ㅡㅡ 맨날 알바생까고 ㅡㅡ 부부 끼리 하는 마트라고 가족총출동해서 내 반대편 구석에서 나까고 ㅡㅡ 나 냅두고 밥먹고 ㅡㅡ 내 저번에 9시간 풀타임뛸때는 식사로 빵이랑 우유 줘놓고 ㅡㅡ 그래놓고 미안하다면서 유통기간지난 요플레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오늘알바하면서 짜증폭발 ㅋㅋㅋㅋ걍 시덥지않은 소리예용 ㅋㅋㅋ
오늘 5시간 알바하는데
마트 카운터인데 남자손님들이 많은 마트라서 웃으면서 손님들 인사하고잘하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는 와서 와이1mg 달라고 하면될것을 와~이 더~~~~~스타일 달라고 하면서 시덥지도 않은 짓을 하고 어떤손님은 카운터 하나밖에없는데 손님들도 겁나 많이 밀려있는데 5100원은 정확히 동전으로 피면서 하는말이 세보라고 ㅋㅋㅋㅋ 얼만지를 모른다고 ㅋㅋㅋㅋㅋㅋ
어떤 꼬맹이손님께서는 지폐를 공처럼 동그랗게 말아서 네개를 가져오시고 한 단골손님이 학교어디냐고 물어보고 하는데 그 아저씨가 평소에 말도 없으신대 말동무좀 해드리니까 좋다고 이야기하는데 아련해서 들어주면서 씨씨티비보고 있는데 사장님은 거기에 와서 일똑바로 해라고 하고 손님가니까 뭐 ㅡㅡ 아나 아저씨가 니한테 작업거냐면서 거래서 사장님도 있는데 나에게 수치를 주고 ㅡㅡ 아아아아아악!!!
임금도 최저임금보다 낮게주면서 아 쓰레기같아
아 나 이제 일한지 두달.... ㅡㅡ 아 세달만있어봐라 시급안오르면 신고하고 관둬버릴거다 ㅡㅡ
아 종나
봉투는 유상지급좀 하라고 왜내가 무상으로 주는데다가 5개의 봉투타입별 과자크기를 측량해서 손님들의 물품을 다 넣어줘야 하냐고 ㅡㅡ 아 짜증나 진심 싸게판다고 십원짜리라도 틀리면 머라카고 씨씨티비 16개 있는데 그중 4개가 카운터 감시 ㅡㅡ 맨날 알바생까고 ㅡㅡ 부부 끼리 하는 마트라고 가족총출동해서 내 반대편 구석에서 나까고 ㅡㅡ 나 냅두고 밥먹고 ㅡㅡ 내 저번에 9시간 풀타임뛸때는 식사로 빵이랑 우유 줘놓고 ㅡㅡ 그래놓고 미안하다면서 유통기간지난 요플레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먹고설사했다고 ㅠㅠㅠㅠㅠ
ㄴ아아아아아아아악 아 진짜나왜이렇게 살지..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요 이글읽는 분들 ㅋㅋㅋ 화는내고싶은데 싸이다이어리에 쓰자고 하니 내친구들은 싸이질열심히 해서 글읽고 왜왜왜 이러는데 그게 싫었어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