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박핑계 공유좀........................

놀부2011.07.26
조회3,381

 

이런질문 올리기 참 구차함. 나도 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죽 답답하면 내가 이런데다 글을 올리겠음?

 

난 24살 여자임. 난 아직은 표면상으론 11시까지 통금(23살?때까진 시간 캐엄수)이지만

지금은 약 12시까지는 눈치보면서 가능한 통금있는 여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남친도 내말을 안믿지만 아직도 나이트, 클럽 한번 가본적이 없음....

거기가면 2시가 피크라는데 난 그때 무조건 집에 있어야 하기 때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랑 술먹으면 거의 3차는 노래방아님? 난 노래방 가본지 언젠지 기억도 안남.

2차를 부랴부랴 얼른 끝내놓고 집에 와야하기 때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티엠티도 진짜 어렵게 갔다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친구들이랑 3~4시까지 술집에서 술마셔보고싶고

여행도 맘대로 가보고싶고

그런데 얄짤없어서 넘 슬픔 ㅠㅠㅠ

좀 현실 가능하게 외박 가능한 핑계 공유좀 해주면 안될까 님들???????????????????????

아, 그리고 나에겐 4살 많은 오빠가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울 마미에겐 가능한 핑계라도 울오빠는 내 꼼수가 훤히 보이는것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 날 도와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