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딩들공감] 나이든 찌질한 노총각 부장의 사무실행태!

에티켓제발2011.07.26
조회379

안녕하세요~ 전 27살 직딩입니다. 뭐 다들 이렇게 시작하시더라구요~ㅜㅜ

 

항상 눈팅만했는데.. 정말 오늘은 참다참다 못해..ㅜㅜ 이렇게 올립니다..

 

음슴체 갑니다~키키

 

이회사에 입사한지 2년차..

 

이렇게이렇게 소심하고 여성스러운 남직원들이 있는 곳은 처음봤음

 

특히!!!

 

 부장....

 

이사람은 노총각임.

 

그리고 세상의 안좋은건 다가지고 있음

 

암내, 비염, 소화불량(맨날 트림을 꺽꺽,시도때도 없이), 다한증, 등등

 

나도 누구 외모로 사람 판단하는 사람은 아님..

 

하지만 저사람은 정말 생긴데로 놈(고약하게 생김)

 

그리고 얼마나 소심한지..

 

먹을거 안줌 삐짐.

 

자기말에 동의 안하면 꼭 나중에 복수함(근데 타이밍 잘 안맞게 시도때도 없음)

 

휴...

 

등등 사건들이 정말 많음

 

특히 밥먹다가 나감.. 왜? 코풀러

 

술마시고 온 다음날은 정말 밥 같이 먹기 싫음

 

육수가 밥안으로 뚝뚝

 

또 그뿐인줄암?

 

ㅜㅜ 시도때도 없는 트림...

 

그리고 점심시간이 지나면

 

내 앞에 왔다갔다하면서 양치함..

 

그러다 목까지 깊숙이 들어가면. 웩~~~~~~~~~~~~

 

아... 진짜 이런사람 딱 알아차리게 하는 방법없음??

 

사회 선배님들 부탁즘드림..ㅜㅜ

 

정말.. 왜 이러는지 모르게뜸..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