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네요... 이렇게까지 성원해주셔서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ㅠ 4탄 쓰기 시작할께요 아 부담된다 ㅠㅠ 4탄 주소입니다!! http://pann.nate.com/talk/312210966 5탄 주소!! http://pann.nate.com/talk/312225493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헉 또 1위;;;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탄주소 http://pann.nate.com/talk/312183012 2탄주소 http://pann.nate.com/talk/312185642 여러분 무더운 화요일입니다 덥네요 잉여 필자. 어느새 톡에 올라가는 영광도 맛보고 제 글 2개가 해석 남/여판에서 1.2위를 동시에 해먹는 기염도 토해냈습니다. 성원해주신 우리 판에 계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꾸벅 _(__)_ 자 이제 3탄을 가겠습니다!! 3탄 출발!! 9. 마인드가 갖춰진 여자 어찌보면 두리뭉실한 말이기도 해요. 마인드라... 어떤 마인드일까...? 굳이 말하자면 2번+5번+7번의 합성체? 라고 해야하나요. 혹은 교집합이라고 해야할 듯 합니다. 거기에 약 간 추가를 하자면... 남자의 상황을 알고 그에 맞출수 있는 여자 정도가 되겠습니다. 예시를 들어볼께요~ 우리 여성분들. 좋아하는 남성들 있으시죠? 그런 분들한테 생일때 선물 받을때. 남자분들이 뭐사줄까? 이 랬을때 샤X, 루이XX. 지갑!! 백!! 이러시나요??? 설마요... 그렇지는 않죠?? 이건 설사 좋아하는 남성이 남자친구라도!! 이러지 맙시다!! 이건 옳지 못한 대답입니다. 남자의 상황을 알고 맞추라는거는... 남자의 경제력 혹은 그에 준하는 지갑 여건을 알고 남자에게 그런 선물대신 사소한것. (예를 들자면 머리핀이라거나 당신의 고백이라거나 꺄호!!)등을 말해줄 수 있는 마인드를 말합니다. 물론 이렇게 말하고 사귀고 난 후에 돌변하면 남자의 마음은 바닥으로 추락. 솔직히 남자분들 대부분 학생일텐데... 남자들은 먹고 싶고 입고 싶은거 안 입어가면서 여자분들 사드리는 겁니다. 그거 이해해주세요 T^T 예를 하나 더 들어볼께요. 예전에 저한테 있었던 일입니다. 여자친구 생일선물로... 한 19만원인가 썼던것 같네요. 그날 이것 저것 사달래서 다 사줬지요. (지금 생각하면 제가 제대로 미친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 여자친구에게 정이 급격히 떨어지고 크리스마스 다음날에 쿨하게 차였습니다...(응?) 하아... 지금 생각하면 아무리 여자친구라도 너무 그랬어요...(참고로 사귄지 100일도 안됐을때 이야기...) 10. 화장이 연한 여자 댓글중에 많이 봤습니다. 이쁜 여자. 이쁜 여자여야 한다고, 죄송하지만 그 댓글에 대한 저의 생각은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입니다. 대다수 남자분들 솔직히 이쁜 여자 좋아합니다. 암요 이쁜 여자에 생각 있고 제가 말하는거 다 갖추면 누구한테든지 사랑받죠. 그런데... 남자들은 화장이 부자연스럽게 진한 여자들보다 적당히 연한 화장을 더 좋아합니다. 여자분들 화장을 진하게 해서 자신의 외모를 커버한다고 하실 것 같은데요... 남자분들중에서 얼굴보다는 성격위주로 보는 분들이 의.외.로 많다는거 아십니까? 저도 그렇고 제 주변 친구들도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화장 진하게 하지 마세요. 본인이 어울린다고 생각하시면 해도 상관은 없는데 그만큼 남자분들은 화장이 진한 여자분들에게 다가가지는 않을껍니다. 그리고 여기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중에 중,고등학생 분들에게 직장인 아저씨가 감히 한마디만 하겠습니 다. 직장 다닐때 되면 충분히 화장 합니다. 그 나이때는 자신의 생얼에 자신감을 갖고 다니세요. 화장 막해서 나이먹어 보여봐야 저희 입장에서는 하나도 이쁘게 보이지 않습니다. 날라리 학생으로 봤으면 봤지... 사설이 길었네요. 여튼 여자분들 화장... 좋아하는 분을 만날떄는 옅게 하세요. 11. 관심사가 같은 여자 두둥!! 남자들도 그렇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과 관심사가 같으면 공통된 주제로 이야기 하면서 친해지 기 쉽다는거... 다들 아시죠? 남자분들이 좋아하는 관심사. 꼭 하라는건 아닙니다(하면 더 좋죠 물론!!) 최근 주제에 관심을 갖고 자신의 지식으로 만들어서 남자와 함께 이야기 해보세요. 그러는 순간 남자분들의 마음은 '어? 얘도 나랑 같은걸 좋아하네?' 이 호기심이 바로 생기고 그 관심사를 같이하자고 연락이 올껍니다. 남자분도 여자분이 분명 마음에 든다면... 오늘은 3개만 쓸께요~~ 이유는?!?!? 댓글들에 달린 질문들에 대한 답변으로 네번째를 대신하려고 합니다. 비록 답변이 미숙할지는 몰라도 이쁘게 봐주세요~~ 댓글 : 썸남좀,남자좀 기타 등등 답변 :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가야 하지요. 남자를 만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소개팅, 술자리, 클럽, 나이트, 운동, 취미생활 등등. 일단 집 안에 있지 마시고 밖으로 좀 나가요! 남자분들 여자 없으시다고 하는 것도 마찬가지!! 남자 분들을 만나기 가장 좋은 곳 중 하나는 운동입니다. 헬스, 유도, 합기도, 검도 등등. 다니면 인연은 생길 수 있습니다. 단... 유도같은 스포 츠 다니실때... 오후에 다니시면 애들만 꼬여요 ㅋㅋㅋ 가장 마지막 시간인 성인부를 다니셔야 그나마 건장한 성인분들 보실 수 있을 꺼라고 생각합니다. 댓글2 : 뾰루퉁한 표정 어떻게 해야하나요? 답변 : 짱구처럼 볼에 바람을 넣으세요. 볼이 빵빵해집니다. 그리고 입술을 앞으로 삐죽 내밀으세요. 참 쉽죠잉. 댓글3 : 여자랑 동생의 차이!!! 답변 : 드디어 올게 왔군요. 원래는 나중에 따로 이 주제 하나를 놓고 쓰려고 했는데 많은 분들이 원하시니 지금 써봅니다. 간단하게 정의하면 여자는 연애하고 이성적으로 좋은 사람. 동생은 그냥 너무 편한 사람. 이정도입니다. 차이는... 여자는 같이 연애할 확률이 있고, 동생은 연애할 확률이 많이 떨어지죠. 그럼 여자가 되는법?? 그 남자의 이상형. 있을껍니다. 분명히. 거기에 자신을 맞추세요. 제가 해드 릴수 있는 말중에 가장 확실한 방법은 이거입니다. 자신을 버리고, 그 이상형에 자신을 맞추면서 모 든것을 바꾸세요. 안신던 힐을 신고. 맨날 비오면 막걸리 나발에 파전 걸치다가 우산을 들고 회사 앞 에서 남자를 기다리고. 어느정도 맞춰야 된다고 봅니다. 단 그것도... 남자가 어느정도 상대방에 대 한호감이 있을때...를 전제로 합니다. 남자에게 너무 편한 모습만 보이면... 그 분은 그냥 동생 혹은 친구입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예요. 물론 친구같은 애인. 동생같은 애인. 좋습니다. (제 실제 이상형이기도 해요.) 하지만 그것도 상대의 이상형에 맞을때 하는겁니다. 상대방이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을 묻어버리세요. 그 사람의 모든것을 닮아보세요. 대신 완전히 똑같아지지 말고 자신 만의 색깔을 나타낼 수 있는 개성. 하나쯤은 남겨두시길. 이정도면 미력하나마 답변이 되었을까요??? 댓글4 : 결국 예뻐야하잖아. 답변 : 말씀드렸죠? 남자는 의외로 외모보다 성격을 중시합니다. 댓글5 : 밀당 하라는겨 말라는겨 답변 : 사람 봐가면서 하셔야할듯...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참고삼아 말하는 거지만... O형이나 A형 남자분들 밀당같이 복잡한거 싫어합니다. B형은... 즐기더군요-_-;;; AB형은... 글쎄요... 주변에 AB형이 없네요-_-; 댓글6 : 게임할떄 뭐라고 안하는 여자 답변 : 게임 로딩시간에 열심히 카톡쓰세요. 조금 있다가 연락한다고... 그거 아니면 로딩시간마다 열심히 답변하시길-_-; 댓글7 : 남자가 똑바로 하지 않으면 무용지물. 답변 :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랍니다. 전 그렇게 생각해요. 댓글8 : 통통한 여자를 싫어한다?? 답변 : 뚱뚱한 여자는 자기 관리를 아예 못하는거 같아서 싫어합니다. 사실입니다. 하지만 통통한건 어느정도 자기 관리가 된 거겠죠? 자기 관리 못하는 사람은... 솔직히 말해서 자기 관리를 먼저 하셔 서 얼굴은 어쩔수 없지만...! 마인드와 몸은 다른사람들처럼 평범하다는 것을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솔직히 대책없이 뚱뚱한 분은 문제가 있는겁니다. 댓글9 :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 답변 : ...글쎄요... 전 모르겠어요... 여자 속마음... 너무 어려워요... 댓글10 : 눈 높이에 대해서?? 답변 : 꼭 그 높이를 맞추라는거 아닙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수치일 뿐이죠. 여자분들 작으면?? 남자도 작은분 만나보면 되잖아요. 작은 여성분들 좋아하는 남자분 얼마든지 있습니다. 댓글11 : 여자로 안봐요 절 답변 : 여성스러움을 강조해보시고, 조금 자신을 바꾸고 가꾸어 보세요. 분명 호감을 표시하는 분들이 있 을껍니다. 하악 하악 댓글까지 달다보니 엄청나게 길어졌네요;;; 여러분 아시죠?? 추천과 댓글은 제가 4편을 쓰게 하는 힘이 됩니다!! 많은 추천과 댓글!! 제가 내일 4편 들고 올 수 있도록 힘을 주세요~!! 더운데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들 챙기시길 빌겠습니다! 55145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란?★ 3탄!!
톡이네요... 이렇게까지 성원해주셔서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ㅠ
4탄 쓰기 시작할께요 아 부담된다 ㅠㅠ
4탄 주소입니다!!
http://pann.nate.com/talk/312210966
5탄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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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또 1위;;;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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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무더운 화요일입니다 덥네요
잉여 필자.
어느새 톡에 올라가는 영광도 맛보고 제 글 2개가 해석 남/여판에서 1.2위를 동시에 해먹는
기염도 토해냈습니다.
성원해주신 우리 판에 계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꾸벅 _(__)_
자 이제 3탄을 가겠습니다!!
3탄 출발!!
9. 마인드가 갖춰진 여자
어찌보면 두리뭉실한 말이기도 해요. 마인드라... 어떤 마인드일까...?
굳이 말하자면 2번+5번+7번의 합성체? 라고 해야하나요. 혹은 교집합이라고 해야할 듯 합니다. 거기에 약
간 추가를 하자면...
남자의 상황을 알고 그에 맞출수 있는 여자
정도가 되겠습니다. 예시를 들어볼께요~
우리 여성분들. 좋아하는 남성들 있으시죠? 그런 분들한테 생일때 선물 받을때. 남자분들이 뭐사줄까? 이
랬을때 샤X, 루이XX. 지갑!! 백!! 이러시나요??? 설마요... 그렇지는 않죠?? 이건 설사 좋아하는 남성이
남자친구라도!! 이러지 맙시다!! 이건 옳지 못한 대답입니다.
남자의 상황을 알고 맞추라는거는... 남자의 경제력 혹은 그에 준하는 지갑 여건을 알고 남자에게 그런
선물대신 사소한것. (예를 들자면 머리핀이라거나 당신의 고백이라거나 꺄호!!)등을 말해줄 수 있는
마인드를 말합니다. 물론 이렇게 말하고 사귀고 난 후에 돌변하면 남자의 마음은 바닥으로 추락.
솔직히 남자분들 대부분 학생일텐데... 남자들은 먹고 싶고 입고 싶은거 안 입어가면서 여자분들 사드리는
겁니다. 그거 이해해주세요 T^T
예를 하나 더 들어볼께요. 예전에 저한테 있었던 일입니다.
여자친구 생일선물로... 한 19만원인가 썼던것 같네요. 그날 이것 저것 사달래서 다 사줬지요.
(지금 생각하면 제가 제대로 미친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 여자친구에게 정이 급격히 떨어지고 크리스마스 다음날에 쿨하게 차였습니다...(응?)
하아... 지금 생각하면 아무리 여자친구라도 너무 그랬어요...(참고로 사귄지 100일도 안됐을때 이야기...)
10. 화장이 연한 여자
댓글중에 많이 봤습니다. 이쁜 여자. 이쁜 여자여야 한다고, 죄송하지만 그 댓글에 대한 저의 생각은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입니다. 대다수 남자분들 솔직히 이쁜 여자 좋아합니다. 암요 이쁜 여자에 생각 있고 제가 말하는거
다 갖추면 누구한테든지 사랑받죠. 그런데... 남자들은 화장이 부자연스럽게 진한 여자들보다 적당히
연한 화장을 더 좋아합니다.
여자분들 화장을 진하게 해서 자신의 외모를 커버한다고 하실 것 같은데요...
남자분들중에서 얼굴보다는 성격위주로 보는 분들이 의.외.로 많다는거 아십니까?
저도 그렇고 제 주변 친구들도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화장 진하게 하지 마세요. 본인이 어울린다고
생각하시면 해도 상관은 없는데 그만큼 남자분들은 화장이 진한 여자분들에게 다가가지는 않을껍니다.
그리고 여기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중에 중,고등학생 분들에게 직장인 아저씨가 감히 한마디만 하겠습니
다.
직장 다닐때 되면 충분히 화장 합니다. 그 나이때는 자신의 생얼에 자신감을 갖고 다니세요.
화장 막해서 나이먹어 보여봐야 저희 입장에서는 하나도 이쁘게 보이지 않습니다.
날라리 학생으로 봤으면 봤지...
사설이 길었네요. 여튼 여자분들 화장... 좋아하는 분을 만날떄는 옅게 하세요.
11. 관심사가 같은 여자
두둥!! 남자들도 그렇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과 관심사가 같으면 공통된 주제로 이야기 하면서 친해지
기 쉽다는거... 다들 아시죠?
남자분들이 좋아하는 관심사. 꼭 하라는건 아닙니다(하면 더 좋죠 물론!!)
최근 주제에 관심을 갖고 자신의 지식으로 만들어서 남자와 함께 이야기 해보세요.
그러는 순간 남자분들의 마음은 '어? 얘도 나랑 같은걸 좋아하네?' 이 호기심이 바로 생기고
그 관심사를 같이하자고 연락이 올껍니다. 남자분도 여자분이 분명 마음에 든다면...
오늘은 3개만 쓸께요~~
이유는?!?!?
댓글들에 달린 질문들에 대한 답변으로 네번째를 대신하려고 합니다. 비록 답변이 미숙할지는 몰라도
이쁘게 봐주세요~~
댓글 : 썸남좀,남자좀 기타 등등
답변 :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가야 하지요. 남자를 만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소개팅, 술자리, 클럽, 나이트, 운동, 취미생활 등등. 일단 집 안에 있지 마시고 밖으로 좀 나가요!
남자분들 여자 없으시다고 하는 것도 마찬가지!! 남자 분들을 만나기 가장 좋은 곳 중 하나는
운동입니다. 헬스, 유도, 합기도, 검도 등등. 다니면 인연은 생길 수 있습니다. 단... 유도같은 스포
츠 다니실때... 오후에 다니시면 애들만 꼬여요 ㅋㅋㅋ 가장 마지막 시간인 성인부를 다니셔야
그나마 건장한 성인분들 보실 수 있을 꺼라고 생각합니다.
댓글2 : 뾰루퉁한 표정 어떻게 해야하나요?
답변 : 짱구처럼 볼에 바람을 넣으세요. 볼이 빵빵해집니다. 그리고 입술을 앞으로 삐죽 내밀으세요.
참 쉽죠잉.
댓글3 : 여자랑 동생의 차이!!!
답변 : 드디어 올게 왔군요. 원래는 나중에 따로 이 주제 하나를 놓고 쓰려고 했는데 많은 분들이 원하시니
지금 써봅니다.
간단하게 정의하면 여자는 연애하고 이성적으로 좋은 사람. 동생은 그냥 너무 편한 사람.
이정도입니다. 차이는... 여자는 같이 연애할 확률이 있고, 동생은 연애할 확률이 많이 떨어지죠.
그럼 여자가 되는법?? 그 남자의 이상형. 있을껍니다. 분명히. 거기에 자신을 맞추세요. 제가 해드
릴수 있는 말중에 가장 확실한 방법은 이거입니다. 자신을 버리고, 그 이상형에 자신을 맞추면서 모
든것을 바꾸세요. 안신던 힐을 신고. 맨날 비오면 막걸리 나발에 파전 걸치다가 우산을 들고 회사 앞
에서 남자를 기다리고. 어느정도 맞춰야 된다고 봅니다. 단 그것도... 남자가 어느정도 상대방에 대
한호감이 있을때...를 전제로 합니다. 남자에게 너무 편한 모습만 보이면... 그 분은 그냥 동생 혹은
친구입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예요. 물론 친구같은 애인. 동생같은 애인. 좋습니다. (제 실제
이상형이기도 해요.) 하지만 그것도 상대의 이상형에 맞을때 하는겁니다. 상대방이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을 묻어버리세요. 그 사람의 모든것을 닮아보세요. 대신 완전히 똑같아지지 말고 자신
만의 색깔을 나타낼 수 있는 개성. 하나쯤은 남겨두시길.
이정도면 미력하나마 답변이 되었을까요???
댓글4 : 결국 예뻐야하잖아.
답변 : 말씀드렸죠? 남자는 의외로 외모보다 성격을 중시합니다.
댓글5 : 밀당 하라는겨 말라는겨
답변 : 사람 봐가면서 하셔야할듯...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참고삼아 말하는 거지만... O형이나 A형 남자분들 밀당같이 복잡한거 싫어합니다.
B형은... 즐기더군요-_-;;; AB형은... 글쎄요... 주변에 AB형이 없네요-_-;
댓글6 : 게임할떄 뭐라고 안하는 여자
답변 : 게임 로딩시간에 열심히 카톡쓰세요. 조금 있다가 연락한다고... 그거 아니면 로딩시간마다 열심히
답변하시길-_-;
댓글7 : 남자가 똑바로 하지 않으면 무용지물.
답변 :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랍니다. 전 그렇게 생각해요.
댓글8 : 통통한 여자를 싫어한다??
답변 : 뚱뚱한 여자는 자기 관리를 아예 못하는거 같아서 싫어합니다. 사실입니다. 하지만 통통한건
어느정도 자기 관리가 된 거겠죠? 자기 관리 못하는 사람은... 솔직히 말해서 자기 관리를 먼저 하셔
서 얼굴은 어쩔수 없지만...! 마인드와 몸은 다른사람들처럼 평범하다는 것을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솔직히 대책없이 뚱뚱한 분은 문제가 있는겁니다.
댓글9 :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
답변 : ...글쎄요... 전 모르겠어요... 여자 속마음... 너무 어려워요...
댓글10 : 눈 높이에 대해서??
답변 : 꼭 그 높이를 맞추라는거 아닙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수치일 뿐이죠. 여자분들 작으면??
남자도 작은분 만나보면 되잖아요. 작은 여성분들 좋아하는 남자분 얼마든지 있습니다.
댓글11 : 여자로 안봐요 절
답변 : 여성스러움을 강조해보시고, 조금 자신을 바꾸고 가꾸어 보세요. 분명 호감을 표시하는 분들이 있
을껍니다.
하악 하악 댓글까지 달다보니 엄청나게 길어졌네요;;;
여러분 아시죠??
추천과 댓글은 제가 4편을 쓰게 하는 힘이 됩니다!!
많은 추천과 댓글!! 제가 내일 4편 들고 올 수 있도록
힘을 주세요~!!
더운데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들 챙기시길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