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인간쓰레기를 내가 만날줄은 몰랐네요.. 어떻게 2년을 만나면서 그런 인간쓰레기 일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분명 좋게 끝낼수도 있는 상황이었는데 정말 끝장을 보고 말았네요... 1년반은 모 그냥 그럭저럭 만났는데... 어느순간부터 의심이 생기더군요 행동도 믿을수 없고 앞뒤가 안 맞는 말을 하고... 그래도 사랑하니깐 ... 믿었습니다.. 내가 직접 보고 들은게 아니니깐... 주위에서 다 아니라고 해도 나는 정말 바보 같이 믿었습니다.. 그런데 그 댓가가...정말 너무나도 충격적이네요... 3번의 헤어짐과 만남의 반복... 3번다 미친놈이 별 이유없이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알겠다.. 마음아프지만 받아들였습니다.. 하지만 항상 자기가 헤어지자 해놓고 자기가 그다음날 다시 전화 합니다... 그렇게 또 다시 만나잡니다... 전 좋아하기에 그랬습니다... 3번째 헤어지자고 했을땐 참... 과간입니다 다짜고짜 전화해서 헤어지자 해놓고.. 그담엔 어떤여자가 전화와서 저보고 무슨사이냡니다 여자친구랬더니 자기도 여자친구랍니다 만난지 얼마안됐다고... 어이없었습니다... 어찌됐는 그런 쓰레기 너 가지라고 끊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미안하답니다.. 그러고 몇일뒤 전화로 미안하다 괜찮냐 그때일 미안하다 아는동생이이었고 자기 술 너무 마니 마셔서 기억안난다.. 다시 만나자...결혼을 전제로 만나자 올해 결혼하자 아니면 내년봄에... 저도 너무 마니 사랑했기에 한번 눈감아주고 진지하게 결혼맘먹고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뜬금없이 저희집에 인사 언제 가면되냐고 하는겁니다.. 전 아직부모님께 말씀도 못드렸고..그래서 좀 시간을 달라...그런뒤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시간맞춰보려고 시간언제 되냐 물었더니..갑자기 왜 서두르냐며 결혼이라는거 빼고 천천히 가잡니다 도대체 머하는거냐고..먼저 인사오겠다더니 왜 그러냐고.. 그냥 순리대로 천천히 하잡니다 그냥 간단히 인사드리고 밥만 먹고 오잡니다... 먼가 이상했습니다.. 그래서 그럴꺼면 됐다 굳이 인사하지 않아도 된다 나땜에 결혼하는거면 여기서 그만하자고 그랬더니 결혼이 장난이냐 다시생각해라 이러다 끝맺음없이 끝났습니다.. 제가 그담날 어젠너무 감정적이었다 미안하다 이렇게 거의 일주일을 문자보내도 답장없더니 그만하자더군요.. 서로안맞는거 같다고 힘들어하지 말자고.. 제가 한달의 시간동안 일주일에 한번씩 다시 생각해 보라고 했는데 결국엔 끝났습니다... 하지만 전 확실하게 하고 싶었고 먼가가 의심이 들어서 정리가 안됐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헤어지고 두달뒤 문자를 보냈습니다 잘지내냐고... 그담날 새벽에 전화가 왔더라구요.. 하지만 여보세요 라는 말 뒤 통화가 끊겼습니다 궁금해서 그날 오후에 전화를 했더니 받더군요... 옆에서 들리는 여자 목소리... 그때부터 시작됐어요... 나한테 왜 전화했냐... 나는 여자 만나면 안되냐는 둥... 그 여자와 번갈아 가면서 전화를 하더라구요.. 알고 보니 그여자 작년11월부터 만났다더군요 나랑동시에...그리고 그 여자 내가 있는걸 알고 올2월에 헤어졌고 저한테 헤어지자고 해놓고 둘사이를 왔다갔다 저랑도 헤어졌다 만났다 그 여자랑도 헤어졌다 만났다 반복을 했던겁니다 그래놓고 저한테 결혼하자 쇼를 했던거죠...정말 머 이런 개쓰레기 같은 인간이 있나 싶었습니다 잘못한건 넌 데 머가 그렇게 당당한지 내가 너한테 헤어지자고 햇는데 니가 울며불며 매달리지 않았냐... 말도 안되는 거짓말들로 저를 미저리로 몰더군요... 정말 억울했습니다...그런 쓰레기랑 대화가 통할리 없죠... 그여자도 참... 그런 쓰레기 택한 여자면 머 말다했죠... 정말 죽이고 싶습니다... 그런 쓰레기를 사랑한 저 살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런 인간쓰레기 정말 어떻게 해야 분이 풀릴지 모르겠습니다.. 두번다시 마주치고 싶지도 않습니다... 세상에 믿을사람 정말 없나 봅니다.,, 순정을 받쳐 사랑했는데 그 댓가가 이런결과라는게... 정말....어디 하소연 할대도 없고 해서 여기게 하소연 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쓰레기들 천벌 받겠죠?? 다 인과응보인거죠?? 정말 벌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전 잠도 안오고 충격으로 인해서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그렇게 사는거 아닙니다....
인간쓰레기 너 천벌 받을꺼야..
정말 인간쓰레기를 내가 만날줄은 몰랐네요..
어떻게 2년을 만나면서 그런 인간쓰레기 일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분명 좋게 끝낼수도 있는 상황이었는데 정말 끝장을 보고 말았네요...
1년반은 모 그냥 그럭저럭 만났는데...
어느순간부터 의심이 생기더군요 행동도 믿을수 없고
앞뒤가 안 맞는 말을 하고... 그래도 사랑하니깐 ... 믿었습니다..
내가 직접 보고 들은게 아니니깐... 주위에서 다 아니라고 해도 나는 정말 바보 같이 믿었습니다..
그런데 그 댓가가...정말 너무나도 충격적이네요...
3번의 헤어짐과 만남의 반복... 3번다 미친놈이 별 이유없이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알겠다.. 마음아프지만 받아들였습니다.. 하지만 항상 자기가 헤어지자 해놓고
자기가 그다음날 다시 전화 합니다... 그렇게 또 다시 만나잡니다...
전 좋아하기에 그랬습니다... 3번째 헤어지자고 했을땐 참... 과간입니다
다짜고짜 전화해서 헤어지자 해놓고.. 그담엔 어떤여자가 전화와서 저보고 무슨사이냡니다
여자친구랬더니 자기도 여자친구랍니다 만난지 얼마안됐다고...
어이없었습니다... 어찌됐는 그런 쓰레기 너 가지라고 끊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미안하답니다.. 그러고 몇일뒤 전화로 미안하다 괜찮냐 그때일 미안하다
아는동생이이었고 자기 술 너무 마니 마셔서 기억안난다..
다시 만나자...결혼을 전제로 만나자 올해 결혼하자 아니면 내년봄에...
저도 너무 마니 사랑했기에 한번 눈감아주고 진지하게 결혼맘먹고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뜬금없이 저희집에 인사 언제 가면되냐고 하는겁니다..
전 아직부모님께 말씀도 못드렸고..그래서 좀 시간을 달라...그런뒤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시간맞춰보려고 시간언제 되냐 물었더니..갑자기 왜 서두르냐며 결혼이라는거 빼고 천천히 가잡니다
도대체 머하는거냐고..먼저 인사오겠다더니 왜 그러냐고.. 그냥 순리대로 천천히 하잡니다
그냥 간단히 인사드리고 밥만 먹고 오잡니다... 먼가 이상했습니다..
그래서 그럴꺼면 됐다 굳이 인사하지 않아도 된다 나땜에 결혼하는거면 여기서 그만하자고
그랬더니 결혼이 장난이냐 다시생각해라 이러다 끝맺음없이 끝났습니다..
제가 그담날 어젠너무 감정적이었다 미안하다 이렇게 거의 일주일을 문자보내도 답장없더니
그만하자더군요.. 서로안맞는거 같다고 힘들어하지 말자고.. 제가 한달의 시간동안 일주일에 한번씩
다시 생각해 보라고 했는데 결국엔 끝났습니다... 하지만 전 확실하게 하고 싶었고 먼가가 의심이
들어서 정리가 안됐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헤어지고 두달뒤 문자를 보냈습니다
잘지내냐고... 그담날 새벽에 전화가 왔더라구요.. 하지만 여보세요 라는 말 뒤 통화가 끊겼습니다
궁금해서 그날 오후에 전화를 했더니 받더군요... 옆에서 들리는 여자 목소리...
그때부터 시작됐어요... 나한테 왜 전화했냐... 나는 여자 만나면 안되냐는 둥...
그 여자와 번갈아 가면서 전화를 하더라구요.. 알고 보니 그여자 작년11월부터 만났다더군요
나랑동시에...그리고 그 여자 내가 있는걸 알고 올2월에 헤어졌고 저한테 헤어지자고 해놓고
둘사이를 왔다갔다 저랑도 헤어졌다 만났다 그 여자랑도 헤어졌다 만났다 반복을 했던겁니다
그래놓고 저한테 결혼하자 쇼를 했던거죠...정말 머 이런 개쓰레기 같은 인간이 있나 싶었습니다
잘못한건 넌 데 머가 그렇게 당당한지 내가 너한테 헤어지자고 햇는데 니가 울며불며 매달리지
않았냐... 말도 안되는 거짓말들로 저를 미저리로 몰더군요... 정말 억울했습니다...그런 쓰레기랑
대화가 통할리 없죠... 그여자도 참... 그런 쓰레기 택한 여자면 머 말다했죠...
정말 죽이고 싶습니다... 그런 쓰레기를 사랑한 저 살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런 인간쓰레기 정말 어떻게 해야 분이 풀릴지 모르겠습니다..
두번다시 마주치고 싶지도 않습니다... 세상에 믿을사람 정말 없나 봅니다.,,
순정을 받쳐 사랑했는데 그 댓가가 이런결과라는게...
정말....어디 하소연 할대도 없고 해서 여기게 하소연 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쓰레기들 천벌 받겠죠??
다 인과응보인거죠?? 정말 벌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전 잠도 안오고 충격으로 인해서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그렇게 사는거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