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여 판을보는 모든 언니야 오빠야들ㅋ 일단 저는 울산 한구석에 살고있는 21살의 쪼매무뚝뚝한 흔하디흔한 흔녀에요. 제가 여러분에게 처음으로 쓸 글은 바로 제가 지금보다 좀 더 많이 어렸을때 부터 시작되는 무뚝뚝한 남자와 여자가 만난 달달하지만 살벌한 연애에 대해 쓸거에여ㅋㅋ 어렸을때 부터 시작된 이야기지만 자작나무 보단 진실성잇고 재밋게 그때의 일을 떠올려 열심히 써보갯어요ㅠㅠ 그리고 아마 욕이 많이 들어갈것이여용 그런점 양해부탁드리께연ㅋ^.~ 아시다시피 글을 쓰기 시작하면 음슴체로 써야 읽는사람도 쓰는사람도 편한거 알지여 ㅎㅎ? 그럼 시작합니다 집중해주세요 집주웅~+_+
난 여느때와 다름없이 친구와 함께 우리집에서 컴퓨터를 토닥토닥 거리며 신나게 노가리를 까고잇엇음
언냐오빠야들이 보기 편하게 내친구에게 가명을 지어주겟음 내친구의 가명은 김샛별임
샛별이와 나는 너무 할짓이 없어가꼬 컴퓨터도 끄고 빈둥빈둥거리고 있던 찰나 내 핸드폰에 모르는번호로 전화가 걸려옴
"여보세요"
"얘쁨이~~~~"
그렇슴 나의 가명은 강얘쁨으로 지엇음 자뻑한다고 머라들 하지마셈 한때유행하던 별명임
"눈데"
"내 성민혁이다"
민혁이는 내랑 중1쯤 부터 알고 지내며 친하게 연락을 지내고 있던사이엇음 ㅇㅇㅇㅇ! 근데 왜 모르는번호로 전화왔는지는 모르겟음 분명 저장이 되잇엇는데 말이지
"아 어 왠일인데 오랜만이네?"
"아~보고싶어가꼬 연락햇지 머하노ㅋㅋㅋㅋㅋㅋㅋ"
"아 내 걍 친구야랑 심심해가 우리집에서 빈둥거리고있다"
"간만에 얼굴이나 보까? 친구이쁘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뭐.."
샛별이에겐 미안하지만 난 지금과 다를바 없이 그때도 솔직햇음ㅋ
"술한잔 하자 내 느그동네 갈게 내친구 3명데리고. 느그들 더 대꼬 나올애들없나"
(설마 이글을 보고잇는 오빠야언니야들 내가 저때 저나이에 술먹엇다고 혼내키진 않을거징?)
"닌 내보러 오는거가 여자소개받으러 오는거가ㅋㅋㅋ"
"아 왜 ㅋㅋㅋㅋ 나도 내친구들 대꼬간다이가"
"여튼 지금 이시간에 애들 부모님때매 다 못나오지"
"아 글라 그럼 조만간 갈테니까 나온나"
"어디로"
"너희집앞에 초등학교 하나잇다이가ㅋㅋㅋㅋㅋ거서보자"
"술을 어디서 먹을껀데"
"그 초등학교에서 묵으면 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슴 우리는 저때 분명 어렷다고 말햇음 한창 공원,초등학교,아파트옥상 등 에서 몰래 술 빨기 좋아햇던 나이임ㅋ..ㅎ
"안주랑 술은"
"술은 우리가 살테니까 머 안주할것만 대충 챙기나온나 ㅋㅋㅋㅋ 금방간다"
"알겟디~ 다와가믄 연락해리~~~"
ㅅㅂ..집에서 대체 뭔 안주를 들고가야하나 싶엇음 그러다 마침 귤을 발견하게됨ㅋㅋ 그래서 오늘의 안주는 귤로 초이스 하엿슴 귤을 한 10개정도 까만봉다리에 넣은거 같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요것들은 2시간이 지나도 올생각을 안함 ㅡㅡ 바람맞추는건가 뭐 이런 기분이 들어 아까 걸려왔던 모르는 전화로 전화를걸엇음
뚜우......뚜우.....
"여보세요"
민혁이가 아니엿음 분명 딴사람 목소리임
"아 죄송한데요 혹시 민혁이 옆에잇어요 지금?"
"아시발...성민혁 전화받아라"
여기서 어느정도 욕설은 언냐랑 오빠야들이 양해를 좀 해주길바람 왜냐면 이 글에서 아마 욕쓰여질 일이 많을듯 싶음ㄳㄳ(--)(__)
★무뚝뚝남녀의 달달하고살벌한 연애★(1탄)
안냐세여 판을보는 모든 언니야 오빠야들ㅋ
일단 저는 울산 한구석에 살고있는 21살의 쪼매무뚝뚝한 흔하디흔한 흔녀에요.
제가 여러분에게 처음으로 쓸 글은 바로 제가 지금보다 좀 더 많이 어렸을때
부터 시작되는 무뚝뚝한 남자와 여자가 만난 달달하지만 살벌한 연애에 대해 쓸거에여ㅋㅋ
어렸을때 부터 시작된 이야기지만 자작나무 보단 진실성잇고 재밋게 그때의 일을 떠올려
열심히 써보갯어요ㅠㅠ
그리고 아마 욕이 많이 들어갈것이여용
그런점 양해부탁드리께연ㅋ^.~
아시다시피 글을 쓰기 시작하면 음슴체로 써야 읽는사람도 쓰는사람도 편한거 알지여 ㅎㅎ?
그럼 시작합니다 집중해주세요 집주웅~+_+
난 여느때와 다름없이 친구와 함께 우리집에서 컴퓨터를 토닥토닥 거리며
신나게 노가리를 까고잇엇음
언냐오빠야들이 보기 편하게 내친구에게 가명을 지어주겟음
내친구의 가명은 김샛별임
샛별이와 나는 너무 할짓이 없어가꼬 컴퓨터도 끄고 빈둥빈둥거리고 있던 찰나 내 핸드폰에 모르는번호로 전화가 걸려옴
"여보세요"
"얘쁨이~~~~"
그렇슴 나의 가명은 강얘쁨으로 지엇음 자뻑한다고 머라들 하지마셈 한때유행하던 별명임
"눈데"
"내 성민혁이다"
민혁이는 내랑 중1쯤 부터 알고 지내며 친하게 연락을 지내고 있던사이엇음 ㅇㅇㅇㅇ!
근데 왜 모르는번호로 전화왔는지는 모르겟음 분명 저장이 되잇엇는데 말이지
"아 어 왠일인데 오랜만이네?"
"아~보고싶어가꼬 연락햇지 머하노ㅋㅋㅋㅋㅋㅋㅋ"
"아 내 걍 친구야랑 심심해가 우리집에서 빈둥거리고있다"
"간만에 얼굴이나 보까? 친구이쁘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뭐.."
샛별이에겐 미안하지만 난 지금과 다를바 없이 그때도 솔직햇음ㅋ
"술한잔 하자 내 느그동네 갈게 내친구 3명데리고. 느그들 더 대꼬 나올애들없나"
(설마 이글을 보고잇는 오빠야언니야들 내가 저때 저나이에 술먹엇다고 혼내키진 않을거징?)
"닌 내보러 오는거가 여자소개받으러 오는거가ㅋㅋㅋ"
"아 왜 ㅋㅋㅋㅋ 나도 내친구들 대꼬간다이가"
"여튼 지금 이시간에 애들 부모님때매 다 못나오지"
"아 글라 그럼 조만간 갈테니까 나온나"
"어디로"
"너희집앞에 초등학교 하나잇다이가ㅋㅋㅋㅋㅋ거서보자"
"술을 어디서 먹을껀데"
"그 초등학교에서 묵으면 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슴 우리는 저때 분명 어렷다고 말햇음 한창 공원,초등학교,아파트옥상 등 에서 몰래 술 빨기 좋아햇던 나이임ㅋ..ㅎ
"안주랑 술은"
"술은 우리가 살테니까 머 안주할것만 대충 챙기나온나 ㅋㅋㅋㅋ 금방간다"
"알겟디~ 다와가믄 연락해리~~~"
ㅅㅂ..집에서 대체 뭔 안주를 들고가야하나 싶엇음 그러다 마침 귤을 발견하게됨ㅋㅋ

그래서 오늘의 안주는 귤로 초이스 하엿슴 귤을 한 10개정도 까만봉다리에 넣은거 같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요것들은 2시간이 지나도 올생각을 안함 ㅡㅡ 바람맞추는건가 뭐 이런 기분이 들어 아까 걸려왔던 모르는 전화로 전화를걸엇음
뚜우......뚜우.....
"여보세요"
민혁이가 아니엿음 분명 딴사람 목소리임
"아 죄송한데요 혹시 민혁이 옆에잇어요 지금?"
"아시발...성민혁 전화받아라"
여기서 어느정도 욕설은 언냐랑 오빠야들이 양해를 좀 해주길바람 왜냐면
이 글에서 아마 욕쓰여질 일이 많을듯 싶음ㄳㄳ(--)(__)
근데 민혁이 있냐고만 물었는데 점마 저거는 와저래 내귓가에 들리도록 욕을 해대며 짜증을 내노ㅡㅡ
좀 수화기에 입을 때고 말하든가 ㅡㅡ 급 기분 구려졋음
그리고 민혁이가 전화를 바꿔서 받더니 다왔다고 5분뒤에 나오라고 햇음
기분이 구렷지만 오랜만에 보는 민혁이를 위해 꾹 참고 아까 싸매들고 있던 까만봉다리에 든 귤 10개를 손에 꼭 쥐고 초등학교를 향해 걸엇음
우리집에서 초등학교까지 겨우 5분정도 밖에 안되는거리지만 그까지 가는동안 샛별이는 자꾸 내한테 쪼잘거렷음
"야 니 그 친구라는 남자애들 잘생겻낰ㅋㅋㅋㅋㅋㅋㅋㅋ"
"ㅄ아 나도 민혁이빼고 오늘 다 처음보는데 내가 우예알까 딸리나"
그 이후로 샛별이는 초등학교에 도착할때까지 아봉을 개근성으로 햇음
그리고 초등학교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운동장 저~끝에서 검은그림자4개가 보임
얼핏 보니 민혁이가 젤 앞장서서 잇엇고 나머지 애들은 뒤에서 셋이 쪼롬히 걸어오고잇엇음
민혁이는 날보고 빵끗 웃더니 마치 나를 자기품에 들어오게 하려는 팔벌림을 하고 다가왔음
그렇지만 그 팔을 살짝 무시해주고 뒤에걸어오는 셋을보는데........
솔까 좀 쪼랏음ㅋ
여기서 때구는 음 .. 폼 잡는다 이런거랑 비슷한거임
안그래도 패딩입어서 건장해보이는 남정네들이 그렇게 때구를 치며 걸어오니 안쫄릴수가없엇음
"쟤네 먼가 무섭다ㅠㅠㅠ"
샛별이도 내랑 같은 생각이엿나봄 내귀에 대고 정말 저아이들에게 들리면 죽을수도잇단것처럼 아주작게 속삭엿엇음
"얘쁨아~오빠야 안보고싶엇나"
"또 까불제 오빠야같은 소리 한다 또"
"얘네 내친구다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술부터 마시면서 친해지자"
민혁이는 뭐가 그리고 좋은지 자꾸 쪼갯음 정말 그친구들 내 스타일 아니엇음 짜증게이지 쪼끔 상승↑햇음
민혁이 빼고 나머지 애들은 정말 별 말도 없엇고 걍 좀 조용한거 같앳음.
초면이라 그런가?
근데 그중에 좀 몸이 건장하며 탄탄해보이고 완전 눈빛레이저 쏘는애가 날 뚜러저라 처다봄;;;;;
당황함;;;;;;;;;;;;;;
사실 걔가 젤 무섭게 생겻음ㅋ;;;;;;;;;;;;;;;;;;
우리는 이제 초등학교 한구석에 그나마 그당시 젤 명당이었던곳에 자리를 깔고 앉앗음
아직 초면이라 몇마디 정도만 오고가며 술을 전부 홀짝홀짝 마시기 시작햇음
원래 처음엔 내랑 샛별이가 나란히 앉아잇엇는데 어쩌다보니 그 눈빛강렬히 쏘는 아이가 내옆에 앉게 되엇음
그리고 또다시;;;;;;;;;;;;;;;;;;;;;;;;;;
나에게 레이저쏨
;;;;;;;;;;;;;;;;;;;;;;;;;;;;
안되겟다 싶어서 내가 먼저 입을 트엿음
"왜?"
"뭐가"
ㅋ쨔식 너도 엄청 단답형 녀석이구나
"왜 쳐다보냐고"
"보면안되나 불만잇나"
나님^^;;;;;;;;절대 쫄고싶지않은데 또 다시 쫄앗음 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가오가 막 상함!!!
"아니 머 그런건 아닌데 그냥 궁금해서 ㅎ.."
내가 수그러 들엇음ㅋ..아니다 이건 내가 쫄아서 수그러든게 아니라 걍 져준거라고 치겟음^^
"이름뭔데"
"내? 강얘쁨인데"
"아맞나"
"엉"
"내는 안물어보나"
"뭘???"
"내 이름 안물어보냐고"
"말할때 되면 니가 알아서 말하겟지 뭐"
"물어봐라"
"아ㅡㅡ걍 말하면 되지 뭘 또 물어바라 이러고 잇노 뭔데이름"
"임뺑"
저것도 물론 가명임 근데 저남자의 실제 별명이 저것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쿤"
그렇게 사소한 잡담은 저기서 접어들엇음
그리고 옆을 보니 샛별이 난리낫음 쟤도 지옆에 잇는 애랑 친해졋나봄
"캬~조오타~한잔더하자>_<신나노!!!!!!인호야 한잔더해랏!!!!"
옆에 있는 남자애이름이 한인호 인가 뭐 그거인가봄 샛별이랑 인호랑 그렇게 둘이서 술을 존스 달림
샛별이는 지금도 그렇지만 술에 아주 환장함
그러다가 살짝살짝 같이 놀던 민혁이가 심심햇는지 한마디 외침
"게임하자!!!!!!!"
안그래도 나도 심심햇기에 게임하자는 민혁이가 이쁘고 반가웟음
그렇게 우리는 게임을 시작햇음
아 그리고 우리를 만나러 온남자가 총 민혁이 빼고 3명이엇는데
민혁,인호,임뺑 그리고 한명은 걍 존재감 없엇음 게임도 안햇음 술도안먹음
대체 여기왜온거임????????도무지 이해불가임
그리고 우리는 게임을 시작햇음
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왕게임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조카웃킴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왕게임 해라고 하면 죽어도 못하겟음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때당시엔 다들 어리고 순수햇기에 시켜봣자 포옹 뽀뽀 이런거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냐오빠야들 이거보면서 기대하지말라고 지금 초등학교에서 왕게임 하는건데
뭘바라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의 왕게임은 시작되엇............는데 시작하자마자 내부터 걸리네?
난 사실 왕게임 하면 정말 부끄러움 뭔가 개부끄러움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티는 안냄
술도 알딸딸하게 됫겟다 뭐 뽀뽀쯤이야 걸리면 하면 되지 이런마음으로 시작한거엿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왕이 민혁이엿음
"얘쁨아 노래한곡뽑아라 걸렸으니까"
어랏?????????????뽀뽀아니네??ㅎ;;;;;;;;;;;ㅋ;;ㅋㅋㅋㅋ;;;;;;;;
나 절대 실망 한거아님 걍 뽀뽀아니길래..걍 음 걍 뭐 쨋든그랫음ㅋ
"뭐부를까"
사실 나님 노래 쪼~끔 자신잇음
"거미노래"
민혁이가 시킨거슨 내 18번곡이엿음
절대 다른여자처럼 '힝..노래어캐불러ㅠ.ㅠ못부르갯쩌>_<' 이런거 없엇음 걍 지름
술되서 평소 만큼은 못불럿겟지만 열창햇음 ㅋ
모두들 노래듣고 ㅇ0ㅇ 이런 표정됨 훗 뿌듯햇음
"역시~얘쁨이네~~~~잘하네~~~"
"^^v"
그리고 내 노래가 끝나자마자 다시 왕게임이 돌아갓음
아니 근데 또 민혁이가 왕임 ㅡㅡ
그리고 나님 또 걸림 ㅡㅡ
이런 제길 뭐 느그들 짯나 ? ? ? ? ???????????????? ?
"얘쁨이랑 임뺑이랑 키스"
???이번에도 뽀뽀아니네?????근데 뽀뽀도 없이 걍 키스임???????-///-.......
나님 그때부터 하트비트 난리남
임뺑은 살짝 움찔햇지만 망설임 없이 벤치에 앉아잇는 내앞으로 터벅터벅 걸어옴
마주보고 있으려니까 되게 쑥쓰러웟음
쑥스럽기보단 민망함이 컷음 ㅡㅡ ......-///-........
!!!!!!
"하아.. 떨리노"
임뺑은 엄청 작게 말햇지만 바로 코앞에 있는 내가 못들을수 없음
저때 사실 좀 귀엽긴 햇음 '조금'
그.렇.지.만.
언냐오빠야들 실망시켜서 정말루 미얀하지만 난 처음보는애들과 그렇게 나의 입술을 날리고 싶지않앗음
팅김질 해댓음
"아..안할래ㅡㅡ함만봐줘"
"하기싫나?"
임뺑은 정색도 웃음도 아무것도 없는 걍 아무렇지 않다는 무표정으로 내한테 질문을 던졋음
"어..봐줘!!!!!!살려줘!!!!!!ㅠㅠㅠㅠ"
난 저렇게 설레바리를 쳤음
"그래알겟다"
난 저렇게 설레발을 쳐댓는데 쟨 걍 아무렇지 않게 알겟댓음
;;;;;;;;;
나혼자 오바한거 같애서 민망함
그리고 왕게임은 몇번이나 돌아갓음
참 어이가없는게ㅡㅡ 왕은 무조건 그 존재감없는 그녀석과 민혁이만 돌아가면서 됫음
그리고 참^^~희한하게 내랑 임뺑이랑 걸리거나 샛별이랑 인호만 무조건 걸림ㅋ;
그땐 잘 몰랏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ㅋ 하하
결국 이글을 보고 있는 언냐오빠야들을 만족시켜주지 못하고
우리는 왕게임의 끝냇음
모두들 조금씩 취기가 돌았는지 얼굴이 발그레해져서 뽈뽈뽈 돌아다녓음
나는 술취한거 티내기 싫고 비틀거리기 싫어서 미끄럼틀 올라가는 계단에 기대있었는데 ㅋ
ㅋ
ㅋㅋㅋㅋㅋ
하..ㅋ
생전 그런짓 안하던 민혁이가 미첫음 나에게 돌진함
거이 그 계단에 날 눕히듯 하여 끌어안고 뽀뽀하려 달려듬
친구엿지만 난 너무 당황햇음 친구라면 뭐 그래 뽀뽀할수도잇지만..
그건 정말 가족같이 너무 친해서 하는뽀뽀일것임.
난 그정도 아님;;;;;;;;;;민혁이와 내사이는 그정도 아니엇음;;;;;;;;
그대로 땡고함을 질럿음
"아왜이러는데!!!!하지마라!!!!!정신챙기라!!!!!!"
"싫다~강얘쁨~일로온나 빠져나갈라고하지말고 좀~~~~~"
"아 진짜 왜이러는데 니!!! 나온나!!!!!"
정말 축느러져서 거이 나한테 쓰러져잇다 싶히 한 그런 무게감이엇음
그리고 분명 나는 계단에 기대잇엇음^^ 근데 그대로 거기에 눕혀져잇다고 생각해보셈
계단 올라가는 칸칸이 마다 다찍혀서 허리가 다 뿌서지는줄 알앗음ㅋ쓰뱔
"하지말란다이가 나온나"
민혁이의 어깨를 잡고 댕기며 날 민혁이에게서 구원해주는 ..정말 첨으로 이뻐보이는 임뺑* 3*!!!!
난 그때 임뺑과 얼굴을 마주볼수 잇는 위치엿기에 임뺑이 저말을 할때 표정을 보앗음
그건 흔히들 말하는 정색이엇음
속으론 뭐 저래 지 일도 아닌데 정색까지 할필요잇나;; 싶엇음ㅋ;
이래저래 여러상황 종료 되고 그 남자친구야들이 집에갈 채비 중이엿음
뭐 그당시엔 남자애들 한참 오토바이 탈시기엿기에 걔네들은 오토바이를 타고 가야하니깐 고장난 오토바이 정비중이엇음
매우추웟음 진짜 얼어 죽어버릴것만 같은 추위엿음
나와 샛별이는 정비하는걸 기다려주고잇엇는데 너무너무 추워서 달달 떨고잇엇음
"아..춥다.."
나는 샛별이를 보며 '니는 안그렇나?' 라는 표정을 지어보냇음
샛별이도 무진장 추웟는지 걍 고개만 끄덕 ㅋ 건성냔
그때 임뺑이 오토바이 정비공 마냥 정비하다가말고 나한테 걸어옴
?
??
??????
속에는 면티 하나 입고있는 주제에 아무말없이 입고잇던 패딩을 벗어서 내어깨에 걸쳐줌
"?"
마치 얼굴이 물음표라도 된양 난 임뺑을 쳐다봣음
"입고있어라"
"니는?"
"니 입고있어라고"
이까지 쓰능거임ㅋㅋㅋㅋㅋㅋ
나 이거 첨 쓰는거라 잘썻는지는 모르겟는데 못썻어도
언냐 오빠야들욕하지 말고
많이들 도와주십사(--)(__)ㄳㄳ♥
추천많이 해주샴 반응 좋으면 앞으로 더 많이 남은
흥미스런 얘기들 가꼬와서
2~3편~~ing 쭉쭉내겟음
추천눌리는거 1초도 안걸릴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