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외수 형님이 참여하시는 작가 공모전의 글을 읽었습니다. 예전부터 올레e북 작가 공모전의 내용을 달달 외울 정도로 관심있게 보긴 했었죠. (참고로 저는 글쓰는 것보단 읽는 걸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일단 제가 좋아하는 이외수 형님이 심사위원으로 참여 하신다기에 관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그리고 벌써 몇달이 흘러 오늘 4강 진출자까지 나왔더군요. 산갈치라는 주제로 글을 썼는데 내용은 정말 가지각색. 작가의 개성이 보이는 글들이였습니다. 사실 저는 이외수 형님이 어떤 글을 선택하셨을지 그게 제일 궁금하더군요. 이렇게 네개의 작품이 진출했더군요. 올레e북 사이트에 들어가니까 아이패드로 받아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낙성지애를 재밌게 읽었습니다. (남녀 이야기라 그런지 쉽게 읽히더군요.) 다른 글들 또한 상상력+문체가 글쓴이를 상상하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요즘은 티비를 틀면 전부 서바이벌이라서 그런지 이번에 작가 공모전도 그닥 어색한 시도는 아니였다고 봅니다. 이번 4작품들은 독자들의 투표를 통해서 1등이 가려지는데요. 저도 오늘 다 읽고 홈페이지 들어가서 투표를 하려고 합니다. (아 여기서 참고로 하나더 말씀드리자면, 투표하신 분들 중에서도 추첨을 통해서 200만원을 준다는군요. 이런건 기대안하는게 최선이라 기대는 안합니다.) 글쓰는거 좋아하시는 분들이나 글을 쓰시는 분들이나 저처럼 글을 읽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나, 신인작가의 글들을 심사해 볼 수 있는 재미난 경험을 가져보시길 추천합니다. 2
이외수 형님과 함께 신인 작가들의 글을 심사해봤습니다~!
오늘 이외수 형님이 참여하시는 작가 공모전의 글을 읽었습니다.
예전부터 올레e북 작가 공모전의 내용을 달달 외울 정도로
관심있게 보긴 했었죠.
(참고로 저는 글쓰는 것보단 읽는 걸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일단 제가 좋아하는 이외수 형님이 심사위원으로 참여 하신다기에
관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그리고 벌써 몇달이 흘러 오늘 4강 진출자까지 나왔더군요.
산갈치라는 주제로 글을 썼는데 내용은 정말 가지각색.
작가의 개성이 보이는 글들이였습니다.
사실 저는 이외수 형님이 어떤 글을 선택하셨을지
그게 제일 궁금하더군요.
이렇게 네개의 작품이 진출했더군요. 올레e북 사이트에 들어가니까
아이패드로 받아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낙성지애를 재밌게 읽었습니다.
(남녀 이야기라 그런지 쉽게 읽히더군요.)
다른 글들 또한 상상력+문체가 글쓴이를 상상하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요즘은 티비를 틀면 전부 서바이벌이라서 그런지 이번에
작가 공모전도 그닥 어색한 시도는 아니였다고 봅니다.
이번 4작품들은 독자들의 투표를 통해서 1등이 가려지는데요.
저도 오늘 다 읽고 홈페이지 들어가서 투표를 하려고 합니다.
(아 여기서 참고로 하나더 말씀드리자면,
투표하신 분들 중에서도 추첨을 통해서 200만원을 준다는군요.
이런건 기대안하는게 최선이라 기대는 안합니다.)
글쓰는거 좋아하시는 분들이나 글을 쓰시는 분들이나
저처럼 글을 읽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나,
신인작가의 글들을 심사해 볼 수 있는 재미난 경험을 가져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