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 19일 저녁 11시경 전 친구들이있는 피시방으로 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배가너무아파서 화장실에들어갔습니다. 화장실은 변기가 하나밖에없고 굉장히 비좁은곳이었습니다 그런데 큰일을본후에 물을내리려고하니 물이내려가지않는겁니다 제친구들이 피시를 다하고 끈상태였는데 왜안나오냐고 밖에서그랬습니다 그래서 전 안에서 "물이안내려가 못나가" 이렇게 말을했는데 밖에서 어떤 여자분이 "아 빨리나와요 뭐하는거야" 이렇게말을했습니다 전 "물이안내려가서 못나가요 죄송합니다.." 이렇게 말했는데 갑자기 제친구들이 막 웃었습니다 빨리 나오라고 전 당황해서 "빨리 휴지좀줘보라고 응급처치좀하게" 이랬습니다 밖에서 사람이기다리고있으니까 몹시당황했습니다. 친구들이 웃으면서 휴지를 넘겨주고 변기위에 응급처치를 해놓고 어떻게하지 그러면서 창피해서 못나가고있었습니다 그러자 친구들이 "야 그냥나와 알바생한테말해" 이래서 "싫어 창피해"라고하자 밖에있던 여자가 카운터를 가더니 (참고로 화장실이랑 카운터는 세발자국정도가면있음) "야 이미친년이 안나오잖아" 이렇게말을하는겁니다. 그소리를듣고 화가나서 나와서 "지금뭐라고하셨어요?" 했더니 "아니왜안나와?" 이러면서 절 칠듯이 막 다가오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무시하고 그냥나갔습니다 . 그리고 나서 친구가 피시방에서 아직 안나와서 또 올라왔는데 그여자분이 또 있었습니다 전 옆에 서있었는데 친구랑 통화를하면서 "야 딱봐도 고딩이야 "이러면서 욕을 막하고있었습니다 참고로 전 21살입니다 제얘길하는거같아서 쳐다봤더니 "야 전화받아봐"이러더니 전화기를 내밀었습니다 받았더니 왠 남자가 전화로 저한테 온갖욕을 다했습니다 "야 썅년아 미친년아니야?" 저는 대답할 가치도없어서 전화기를 주고 그냥 내려왔습니다. 근데 1층에 내려갔더니 경찰2분이 서있었습니다. 그여자분이 자기를 협박했다니 뭐래니 경찰에 신고를한겁니다. 저희를 집에보내라구요 경찰분들앞에있는데 저에게 온갖욕설을 퍼붓더군요. "쟨 입이수건네, 너 몸도수건냐?" 이런식으로요 저도 열받아서 욕했습니다. 그리고나서 경찰분들 다 가고나서 사과받으려고 다시 피시방건물로 올라갔습니다. 너무 분해서요 올라갔더니 카운터에서 또 통화를하면서 큰소리로제욕을하고있더군요. 갔더니 제가보는앞에서 친구한테온갖욕설을하면서 큰소리로 통화를 하더니 절 지나치려고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과하세요 아까 그렇게말한건 뭐 수건?"라고했더니 "꺼져라"이러면서 지나가려고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앞을막았더니 "꺼져라"이러더니 제어깨를 치고가길래 제가 또 막아섰습니다. 고개를 내리고 계속 핸드폰만 만지길래 제가 턱을잡고 제눈좀보고 말하시죠?라고 하자마자 갑자기 얼굴을 손으로 때리더니 발로 배를 차면서 머리를 잡고 얼굴과 배 다리까지 수차례맞았습니다. 제가맞는걸본 직원들도 있었습니다.말리는 아저씨도계셨구요 옆에있던 제친구들이 말리다가 경찰에 신고를하라는 제외침에 신고를했습니다 경찰분들 처음에 오셧던분들이왔는데 그여자는 경찰앞에서 담배피면서 저한테 계속욕을하더라구요 진짜 때릴때도 제옷을 자꾸잡아서 가슴까지 다보였습니다 처음보는남자분들앞에서요. 제가너무억울해서 경찰이와서 cctv확인하라고 목격자도있다고 당당하게말했습니다. 그러자 여경찰이 올라갔다가 내려오더니 "쌍방이네" 이러고 갑자기 "현행범으로 체포합니다 변호사를선임할수있고" 이러더라구요 제가말할틈도없이 그래서 옆에서 지켜보던 제친구들이 어이가없어서 다시올라가서 직원한테물어봤습니다 "내친구맞는거 보지않았냐고 왜 거짓말하냐고"이렇게말하니까 피시방 직원 하는말이 "처음에 누가때린지 모르겠다고했는데 , 니친구가맞는건봤어 " 이렇게말했습니다 이걸듣고 쌍방이라고 자신있게 말할수있는건가요? 솔직히 cctv 가 안된다는것도 못믿겠습니다 경찰말이 맞는지도 신고한사람이 때렸는데 신고했을까요? 저는그래서 현행범으로 체포가되서 지구대로 끌려갔습니다. 끌려간뒤 목격자인 제친구들이와서 "알바생이 둘다때렸다고안하고 모른다고했는데 어떻게쌍방인가요" 라고물어봤더니 여경찰은 목격자진술이 그러니까 어쩔수없다는둥 얼버무렸습니다. 제가맞아서 신고했다는데 현행범이라니뭐라니 이게어떻게그렇게 쉽게나오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가서 전 너무억울해 처벌원한다고하고 진술서를 작성하는데 그여자는 저한테 맞은게하나도없는데 자기팔에난 상처 잔멍 같은걸 사진을찍고있더군요. 진짜 너무어이가없었습니다 그렇게경찰서넘어갔습니다 가서 조사를받는데 전 목에 상처가 많이나있었습니다. 당연히 진단서를 끊는다고했고 그여자분은 맞은곳이한군대도없는데 턱잡힌거, 옷늘어난거, 신발벗겨진거 를 자꾸 말했습니다 그여자분도 진단서를 제출한다고하더니 합의볼생각이 전혀없다고하더라구요 원래 맞은사람이 합의봐주는거아닌가요? 경찰서 가는내내 친구랑 통화를하면서"합의금?달라는데로주면되는거아니야?" 이러더라구요 엄청 당당해보였습니다. 그리고나서 조사를 마치고난뒤 전 상해진단서를 제출을했습니다. 제돈으로 27만원짜리를요 너무억울해서 진짜 답이나오기만을 기다리고있는데 제친구한테 이틀전에 전화가왔는데 그여자가 제친구한테 전화를해서 온갖욕설을하면서 제번호를 알려달라고 했다고 했습니다 전 신경을 안쓰고있었는데 진짜 입에담지못할 욕들과 문자 카톡 새벽3시에 전화를 수십번씩 했다고합니다. 카톡되네??돈있나봐요?스마트폰이시네요?^^엄마아빠살아계셔?집에가볼까?잠이나쳐자평생노래바도우미처럼생겼어수건야너몸도수건자나낙태했지?산부인과 너이름쳐볼게★★(저희동네)에서 치과다니지마라주민번호 다 알수있단다^^엄마가 직접낙태해줬니?거지야돈없으면걍죽어옷도 메이커도아니자나^^넌꺼져라 통화하면 너입이수건라 싫어이미검찰청넘어갔고구속안되난ㅋㅋㅋ너합의안해줘^^니인생에 끼기싫다알아보니까 걍 평범하더만 이런문자를 수십통을 했습니다. 아무상관도없는 제친구한테말이죠 출근해야되는데 연락이 계속오고 진짜 온갖욕설 부모님욕부터해서 낙태얘기까지 제친구는 답장을 하지도않았는데 혼자서말이죠. 잠은 자야하는데 계속 전화오는 소리에 제친구는 핸드폰 무음으로 해놓고 자서 다음날 알람이 안울려 회사에 지각을 했습니다. 또 저희동네 피시방을 돌아다니면서 제이름을 들먹이면서 "너 ㅇㅇㅇ 알아?걔 내가팼어 " 이러고 다닙니다 제싸이는 또어떻게알아내서 제사진밑에 댓글에 "나한테맞은년이네?ㅋㅋㅋㅋ"이렇게써놓고 저랑 제친구사진은 자기미니홈피에 퍼갔습니다 그리고 또 댓글에다가 "검찰청에넘어가서보자" 뭐 이런 말도안되는 협박글을 남깁니다. 제친구한테 연락을 하면서도 계속 그런말을 반복했구요. 그래서전지금 너무답답합니다 . 경찰서에전화를해도 조치를취해주기는커녕 다음주에 검찰청에넘어가니까 그쪽에다가 말하랍니다. 원래 이런건가요?그리고 지구대에서 체포구속통지등이 집으로 날라왔는데 제가 진술하지도않은내용이 적혀있었습니다 "턱을잡고 머리채를잡고흔들었다" 이런식으로 적혀있어서 전 정말 인정할수가없습니다. 한대도 때리지않았는데 어떻게이런진술이 나올수있죠? 그리고 그여자분도 진술할때 계속옆에있었는데 머리채를잡혔단말은 일체 하지도않았는데 저런진술이 적혀있습니다. 어떻게해야되나요 제친구도 모욕적인말을 너무많이들어서 모욕죄로 신고하고싶다고합니다. 그 여자가 제싸이와 제친구싸이 또 이 일에 전혀 상관없는 저희 주변사람들싸이에 가서 저희 욕을 쓰고있습니다. 물론 다 캡쳐했고요 제가 맞는 모습을 제친구가 동영상 찍어서 증거도 있습니다. 저도 이대로 가만히있다가는 쌍방으로 판결이 날꺼같아서 어떤 조치를취하고싶습니다.도와주세요 4
★★★톡커님들 도와주세요 저는 억울하게 신고당하고 친구는 협박당하고있습니다★★★
2011년 7월 19일 저녁 11시경 전 친구들이있는 피시방으로 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배가너무아파서 화장실에들어갔습니다.
화장실은 변기가 하나밖에없고 굉장히 비좁은곳이었습니다
그런데 큰일을본후에 물을내리려고하니
물이내려가지않는겁니다 제친구들이 피시를 다하고 끈상태였는데 왜안나오냐고 밖에서그랬습니다
그래서 전 안에서 "물이안내려가 못나가" 이렇게 말을했는데
밖에서 어떤 여자분이 "아 빨리나와요 뭐하는거야" 이렇게말을했습니다
전 "물이안내려가서 못나가요 죄송합니다.." 이렇게 말했는데
갑자기 제친구들이 막 웃었습니다
빨리 나오라고 전 당황해서 "빨리 휴지좀줘보라고 응급처치좀하게" 이랬습니다
밖에서 사람이기다리고있으니까 몹시당황했습니다.
친구들이 웃으면서 휴지를 넘겨주고 변기위에 응급처치를 해놓고 어떻게하지 그러면서 창피해서
못나가고있었습니다 그러자 친구들이 "야 그냥나와 알바생한테말해" 이래서
"싫어 창피해"라고하자 밖에있던 여자가 카운터를 가더니 (참고로 화장실이랑 카운터는 세발자국정도가면있음) "야 이미친년이 안나오잖아" 이렇게말을하는겁니다.
그소리를듣고 화가나서 나와서 "지금뭐라고하셨어요?" 했더니 "아니왜안나와?" 이러면서 절 칠듯이
막 다가오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무시하고 그냥나갔습니다 . 그리고 나서 친구가 피시방에서 아직
안나와서 또 올라왔는데 그여자분이 또 있었습니다 전 옆에 서있었는데
친구랑 통화를하면서 "야 딱봐도 고딩이야 "이러면서 욕을 막하고있었습니다 참고로 전 21살입니다
제얘길하는거같아서 쳐다봤더니 "야 전화받아봐"이러더니 전화기를 내밀었습니다 받았더니
왠 남자가 전화로 저한테 온갖욕을 다했습니다 "야 썅년아 미친년아니야?"
저는 대답할 가치도없어서 전화기를 주고 그냥 내려왔습니다.
근데 1층에 내려갔더니 경찰2분이 서있었습니다.
그여자분이 자기를 협박했다니 뭐래니 경찰에 신고를한겁니다.
저희를 집에보내라구요 경찰분들앞에있는데 저에게 온갖욕설을 퍼붓더군요.
"쟨 입이수건네, 너 몸도수건냐?" 이런식으로요 저도 열받아서 욕했습니다.
그리고나서 경찰분들 다 가고나서
사과받으려고 다시 피시방건물로 올라갔습니다. 너무 분해서요
올라갔더니 카운터에서 또 통화를하면서 큰소리로제욕을하고있더군요.
갔더니 제가보는앞에서 친구한테온갖욕설을하면서 큰소리로 통화를 하더니 절 지나치려고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과하세요 아까 그렇게말한건 뭐 수건?"라고했더니
"꺼져라"이러면서 지나가려고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앞을막았더니
"꺼져라"이러더니 제어깨를 치고가길래 제가 또 막아섰습니다.
고개를 내리고 계속 핸드폰만 만지길래 제가 턱을잡고 제눈좀보고 말하시죠?라고 하자마자
갑자기 얼굴을 손으로 때리더니 발로 배를 차면서 머리를 잡고 얼굴과 배 다리까지 수차례맞았습니다.
제가맞는걸본 직원들도 있었습니다.말리는 아저씨도계셨구요
옆에있던 제친구들이 말리다가 경찰에 신고를하라는 제외침에 신고를했습니다
경찰분들 처음에 오셧던분들이왔는데 그여자는 경찰앞에서 담배피면서 저한테 계속욕을하더라구요
진짜 때릴때도 제옷을 자꾸잡아서 가슴까지 다보였습니다 처음보는남자분들앞에서요.
제가너무억울해서 경찰이와서 cctv확인하라고 목격자도있다고 당당하게말했습니다.
그러자 여경찰이 올라갔다가 내려오더니 "쌍방이네" 이러고
갑자기 "현행범으로 체포합니다 변호사를선임할수있고" 이러더라구요
제가말할틈도없이 그래서 옆에서 지켜보던 제친구들이 어이가없어서
다시올라가서 직원한테물어봤습니다 "내친구맞는거 보지않았냐고 왜 거짓말하냐고"이렇게말하니까
피시방 직원 하는말이
"처음에 누가때린지 모르겠다고했는데 , 니친구가맞는건봤어 "
이렇게말했습니다 이걸듣고 쌍방이라고 자신있게 말할수있는건가요?
솔직히 cctv 가 안된다는것도 못믿겠습니다
경찰말이 맞는지도 신고한사람이 때렸는데 신고했을까요?
저는그래서 현행범으로 체포가되서 지구대로 끌려갔습니다.
끌려간뒤 목격자인 제친구들이와서 "알바생이 둘다때렸다고안하고 모른다고했는데 어떻게쌍방인가요"
라고물어봤더니 여경찰은 목격자진술이 그러니까 어쩔수없다는둥 얼버무렸습니다.
제가맞아서 신고했다는데 현행범이라니뭐라니 이게어떻게그렇게 쉽게나오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가서 전 너무억울해 처벌원한다고하고 진술서를 작성하는데
그여자는 저한테 맞은게하나도없는데 자기팔에난 상처
잔멍 같은걸 사진을찍고있더군요.
진짜 너무어이가없었습니다 그렇게경찰서넘어갔습니다
가서 조사를받는데 전 목에 상처가 많이나있었습니다.
당연히 진단서를 끊는다고했고 그여자분은 맞은곳이한군대도없는데
턱잡힌거, 옷늘어난거, 신발벗겨진거 를 자꾸 말했습니다
그여자분도 진단서를 제출한다고하더니
합의볼생각이 전혀없다고하더라구요 원래 맞은사람이 합의봐주는거아닌가요?
경찰서 가는내내 친구랑 통화를하면서"합의금?달라는데로주면되는거아니야?" 이러더라구요
엄청 당당해보였습니다. 그리고나서 조사를 마치고난뒤 전 상해진단서를 제출을했습니다.
제돈으로 27만원짜리를요 너무억울해서 진짜 답이나오기만을 기다리고있는데
제친구한테 이틀전에 전화가왔는데 그여자가 제친구한테 전화를해서 온갖욕설을하면서
제번호를 알려달라고 했다고 했습니다 전 신경을 안쓰고있었는데 진짜 입에담지못할 욕들과
문자 카톡 새벽3시에 전화를 수십번씩 했다고합니다.
카톡되네??
돈있나봐요?
스마트폰이시네요?^^
엄마아빠살아계셔?
집에가볼까?
잠이나쳐자평생
노래바도우미처럼생겼어
수건야
너몸도수건자나
낙태했지?
산부인과 너이름쳐볼게
★★(저희동네)에서 치과다니지마라
주민번호 다 알수있단다^^
엄마가 직접낙태해줬니?
거지야
돈없으면걍죽어
옷도 메이커도아니자나^^
넌꺼져라 통화하면 너입이수건라 싫어
이미검찰청넘어갔고
구속안되난ㅋㅋㅋ
너합의안해줘^^
니인생에 끼기싫다
알아보니까 걍 평범하더만
이런문자를 수십통을 했습니다.
아무상관도없는 제친구한테말이죠
출근해야되는데 연락이 계속오고 진짜 온갖욕설 부모님욕부터해서 낙태얘기까지
제친구는 답장을 하지도않았는데 혼자서말이죠.
잠은 자야하는데 계속 전화오는 소리에 제친구는 핸드폰 무음으로 해놓고 자서 다음날 알람이 안울려
회사에 지각을 했습니다.
또 저희동네 피시방을 돌아다니면서 제이름을 들먹이면서
"너 ㅇㅇㅇ 알아?걔 내가팼어 "
이러고 다닙니다
제싸이는 또어떻게알아내서 제사진밑에 댓글에 "나한테맞은년이네?ㅋㅋㅋㅋ"이렇게써놓고
저랑 제친구사진은 자기미니홈피에 퍼갔습니다
그리고 또 댓글에다가 "검찰청에넘어가서보자" 뭐 이런 말도안되는 협박글을 남깁니다.
제친구한테 연락을 하면서도 계속 그런말을 반복했구요.
그래서전지금 너무답답합니다 .
경찰서에전화를해도 조치를취해주기는커녕 다음주에 검찰청에넘어가니까 그쪽에다가 말하랍니다.
원래 이런건가요?그리고 지구대에서 체포구속통지등이 집으로 날라왔는데 제가 진술하지도않은내용이 적혀있었습니다
"턱을잡고 머리채를잡고흔들었다" 이런식으로 적혀있어서 전 정말 인정할수가없습니다.
한대도 때리지않았는데 어떻게이런진술이 나올수있죠? 그리고 그여자분도 진술할때 계속옆에있었는데
머리채를잡혔단말은 일체 하지도않았는데 저런진술이 적혀있습니다.
어떻게해야되나요 제친구도 모욕적인말을 너무많이들어서 모욕죄로 신고하고싶다고합니다.
그 여자가 제싸이와 제친구싸이 또 이 일에 전혀 상관없는 저희 주변사람들싸이에 가서 저희 욕을 쓰고있습니다. 물론 다 캡쳐했고요 제가 맞는 모습을 제친구가 동영상 찍어서 증거도 있습니다.
저도 이대로 가만히있다가는 쌍방으로 판결이 날꺼같아서 어떤 조치를취하고싶습니다.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