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군은 대한민국에 희생 재물이었다.(동영상)

백정의201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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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군은 대한민국의 희생 재물이었다.(동영상)

“서울시아동복지센터의 최모심리검사자가 마군을 2002.12.02.05에 심리검사한후 평가기록에 ‘호진이는 외부와 차단되어 있는 모습이 관찰되며 엄마에 대해 대답할 때는 엄마라고 말하면 안된다고 하며 아줌마라고 불러야 한다고 했으며 부와 선생님(어린이집)이 그렇게 하라고 했다.”고 하였다. “백 정의(친모)에게 폭력적 행동을 한 것에 대해서는 조모(임씨)가 그렇게 시키기도 했다.”라고 기록하고 있는데 위의 내용은 아동복지법 제29조, 제3호의 아동의 정신건강에 해를 끼치는 정서적 학대행위에 해당합니다.

“아동관찰 및 면담조사- 서울시아동복지센터의 박모 담당자가 마군(당시14세)에게 질문한 내용이 데리러 오는 아줌마가 누구냐고 묻자 모른다고 답함.”

“데리러오는 아줌마는 자신을 데리고 가서 잘 대해주는지 묻자 단호히 “아니요”라고 모에게 가기도 싫다고 함.“ 이라고 기록하고 있는데 서울시아동복지센터의 박모 담당자가 마모(친부)와 어린이집선생(이모) 등에게 미리교육을 시켜서 엄마에 대해 대답할 때는 엄마라고 말하면 안 된다고 시켜놓고서 마군(당시4살)에게 누가 위의 내용을 물어보면 똑같이 대답하라고 사전에 세뇌교육을 시켜놓았습니다.

그래서 서울시아동복지센터의 박모 담당자가 묻는 말에 마군(당시4살)은 조사 이전부터 면접교섭으로 백 정의(친모)를 8개월가량 만나고 있었기 때문에 엄마라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상태에서 아동학대를 조작하기 위한 수단으로 엄마라고 말하면 안 된다고 하며 아줌마라고 불러야 한다고 했기 때문에 서울시아동복지센터의 박모 담당자가 묻는 말에 마군(당시4살)은“네.” “아니요”라는 대답대신에 무표정한 상태로 고개만 좌.우로 돌리거나 끄덕끄덕 거리는 형식적인 행동만 취했습니다. “아동은 친모에게 어떤 호칭을 사용해야 하는지 눈치를 보고 있는 모습도 느껴짐.”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아동복지센터의 박모 담당자와 마모(친부)와 어린이집 선생(이모)등은 위내용을 볼 때 명백한 아동학대 가해자인 것입니다. “위내용을 비디오 촬영하여 2002.12.5. 모 백 정의 면담조사(소장 이정희)-13:25~14:55분에 백정의가 서울시아동복지센터에 갔을 때 상담실에서 보여주면서 아동학대를 문제 삼지도 말고, 포기하라며 이소장직무실에서 변호사가 오기 직전까지 이소장이 저를 계속 설득하였습니다.”

백정의가 마군(당시4살)의 아동학대 조작을 계속문제 삼자 아동학대 가해자로 마들기 위한 치밀한 계획 하에 이루어진 명백한 마군의 아동대 조작사건입니다.

“9월 말경 원내에서 시. 그림그리기 행사에서 아동이 그린그림이 감옥을 그리고 그 안에 자신이 갇혀있고 살려 달라는 모습(부에게 줌)을 그려 충격으로 받아들였다고 함 김모(원장)은 그림을 보고 아동이 성격적으로나 정서적으로 문제가 있음을 느꼈고 동료원장에게도 얘기한적 있음. ” 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마군(당시4살)아동학대의 가해자인 마모(친부)는 전혀 조사도 하지 않았습니다

서울시아동복지센터의 결론은 “결국은 이 사례에 연루된 모든 사람과 기관이 가해자가 될 수 있음을 명심하여 조속한 시일 내에 사례의 완전종결이 바람직함.”이라고 기록한 내용 등은 “서울특별시 아동복지센터의 아동학대 조사 결과보고서에 기록된 내용을 발췌해서 그 내용을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서울시아동복지센터의 소속 이소장의 견해는 아동학대 조사를 할 가치가 없는 사례로서 아동학대가 아니라고 본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마군(현재14세)의 아동학대를 조작해 영원히 덮어버리기 위해서 면접교섭까지 박탈시켜 2003년부터 최근까지 백 정의(친모)와 마군(현재14세)의 모자지간의 천륜까지 끊어놓았습니다.

“서울가정법원에서 2002년 8월1일부터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16:00부터 그 다음날18:00까지 사건본인을 면접교섭 할 수 있다.”고 판결한 후에 백 정의(친모)가 마군(아들 당시4살)과 위의 날짜에 같이 생활하다보니 너무나 명백하게 아동학대를 수도 없이 당해서 서울시청에 재조사를 요구했는데 아동학대 조사는커녕 오히려 아동학대를 시키며 조작하기에 급급했습니다. 백 정의(친모)는 “사건:2003 브 26 사전처분의 주문 내용을 보면 법원:2002 느단 6470호 사건의 심판확정까지 사건본인(마군)을 면접교섭 하여서는 아니된다.” “서울가정법원 원심담당재판부 최판사는 당시4살인 마군(현재14세)을 증인석에 앉혀놓고 “너 엄마 볼래 안 볼래” (마모(친부)가 누가 물어보면 엄마 안본다고 대답하라고 사전에 마군에게 다 세뇌교육 시켜놓았음.)라고 묻자 마군이 “안봐요” 하니까 담당판사가 백정의(친모)에게 말하길 “아이도 안보려고 하고 아이 아빠도 못보게 하니까 보지마세요.”라며 판결한 사건입니다.

그리고 다른 “사건 2002 느단 6470 면접교섭배재심판청구사건의 주문 내용을 보면 2011.2.28.까지 사건본인(마군)을 면접교섭 하여서는 아니된다” 이는 백 정의(친모)와 마군(아들)이 면접교섭으로 보게 되면 아동학대가 명백하게 들어 날까봐 두려운 나머지 면접교섭가처분사건과 면접교섭배재심판청구사건 등을 동시에 진행시키면서 한 번이라도 더 못보게 하고 또한 9년 동안 전혀 볼 수 없는 상태로 만들어 천륜마저 끊어놓았습니다.

14년 동안 아무 잘 못없는 백 정의와 마군의 뼈를 깎는 고통의 세월을 생각하면 원통하고 분한 마음은 그 어떤 말로도 부족하고 또한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백 정의아들인 마군이 살길은 이 글을 보시는 국민 여러분들이 깊은 애정과 적극적인 관심으로 전 국민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전 세계로라도 퍼져서 마군의 아동학대 조작사건이 하루빨리 밝혀질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십시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마군(현재14)의 조작된 아동학대는 여론 형성이 이루어저야만 진실이 밝혀 질 것 같습니다.

14년 동안 생지옥 속에서 현재도 아동학대 가해자들인 임씨(친조모)와 마모(친부)와 같이 생활하고 있는데 너무나 위험천만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마군이 악에 소굴에서 하루빨리 빠져 나올 수 있도록 모든 국민이 관심을 갖고 도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보신 분들은 이 사건이 멀리퍼질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362-4579,/ 010-7362-4579 작 성 자: 백 정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