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8시부터 3시까지 근무였는데.... 제 앞 타임에 19살!!!!(어린놈이=ㅇ=)야간 알바생 때문에 지금 미쳐 버리겠습니다.
그 알바생을 보자마자 저는 이 ㅅㄲ는 평범한 놈이 아니다 먼가 이상한 놈이다 라는 생각을 했지만 그려려니 했습니다. 여성스러운 행동하며 학교를 그만두고(학교에서 왕따를 당했다는군요) 볼링을 하는데 상금이 어쩌고저쩌고 자기 동생들은 적금을 깨서 1억 5천이 있는데 다이아몬드를 샀네 어쩌네 -ㅇ= 캐나다에서 살다 왔네 어쩌네..-ㅇ- 도저히 믿겨지지 않는 소리만 늘어놓는데... 아 짜증나게 제 알바시간 되면 좀 꺼져 줬음 싶었는데 안가고 있는거에용요요요요요요용!!!!!!!! 아 미쳐버려=ㅇ= 그리고 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찾아와서 놀래키고 =-ㅇ- 아놔 ㅈㅇㅂㄹ
왠지 저를 좋아하는 것 처럼 느껴지기에 저어어엉말~~~~~ 싫었고..하지만 그때는 그냥 싫다 정도였지 지금처럼 증오 경멸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사건의 시작은 그 자식이 편의점 돈 10만원과 도서상품권 20만원 어치 그리고 담배 몇 갑을 훔쳐간 이후로 시작합니다.
하루는 수영을 다녀왔는데 점장님에게서 부재중 통화가 8통이나 왔길래 무슨 일이냐고 다시 전화 드렸습니다.. 점장님 께서 10만원이 없어졌다면서 확인차 편의점에 와달라는 것이었습니다.ㅠ-ㅠ 아 귀찬귀찬
햇볕 쨍쨍 쬐는데 편의점 까지 갔습니다...
그랬더니 점장님이 제 앞타이밍 19살 남자애가 훔쳐갔다면서 걔에게서 온 문자를 보여줬습니다. 잔돈으로 바꾸려고 가져갔다면서...편의점에 와보라니까 다른 지역에 있어서 못 간다는 식이었습니다.
점장님께서 뒷통수 얻어맞은 기분이라면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시길래...
얘 좀 이상했다고 거짓말 치는거 같다면서 좋지 않은 쪽으로 얘기 했습니다.
결국 그 아이는 잘렸고 고소는 당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날 저녁부터 그 19살 나이어린 새끼한테서 5일동안 하루에 한두번 전화가 왔습니다. 걔랑 엮이기 싫어서 전화를 모~~~두 씹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문자로
찔리는게 많으셔서전화안받으시나요?나 니땜에짤린것도있다. 전화하든가받아라 ㅡㅡ
이렇게 오는 것입니다. ㅈㄴ 열받아서(내가 걔랑 무슨 상관 있는 것도 아닌데..지가 돈훔쳐서 짤렸지 왜 제 3자인 저한테?!?!??!?!?!?!) 남친한테 핸드폰 넘겨주면서 이 새끼 한테 전화하라 했죠...
쟤 남친이 걔한테 이런 쓰레기 같은 새끼야 이랬더니 걔가 그지야! 이러더랍니다..그래서 제 남친이 야 너 어디야 이런식으로 찾아오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통화가 끊겼습니다.
몇분후 저에게 문자가 옵니다...
녹음이 완료되었습니다. 검찰수사자료참고하겠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정신병원찾아가라고 문자했습니다..
그랬더니....문자내용토대로검찰증거자료1호접수합니다 최고징역 3년나와요
라고 문자가 오는 겁니다..(내가 뭘 했다고?!?!??정신병원가라 하면 징역 3년형입니까?)
어.이.가.없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해서 문자온 번호에전화했습니다. 검찰청 이더군요. 저랑 통화하신 분께서 저의 주민등록번호 조회하시곤 사건 등록된거 없다면서 고의적으로 검찰청 사칭 협박 문자 계속 보내면 경찰서 가서 신고하라 하더군요.
또 몇분후..-ㅇ-
누나 전 누나한테 폐끼치려는 것 아니었는데 몇일(ㅋㅋㅋ몇일이랍니다) 전부터 전화를피하는것같아서요.이번검사님한텐 취소할수있어요. 남자친구내세워 욕하시는것과그런것 솔직히 경범죄에요. 그냥단지 그거하나만 불어보려 그냥 난 누나한테 담배재고 혹시빼먹은거 없는지 물어보려 전화한거였네요.
ㅈㄹ 하네 화가나서 미쳐버릴 거 같더군요..-ㅇㄴㅇㄹ미ㅏ더리낭 담배재고를 내가 왜 가져가니 아가야. 남친이 쓰레기 라고 한거 경범죄입니까? 하하하하
그냥 다~~~~무시 했습니다. 모조리 ALL!!!
전화번호 수신거부 등록하고 스팸등록 시켰습니다.
버뜨... 이놈의 핸드폰이 미쳤나... 스팸등록 시켰는데 왜 문자가 오냐고 ㅠㅠㅠㅠㅠㅠ 아아아아아
다음날
박땡땡군이 저를 공갈협박및 폭력(언어)으로 07.16기간으로 경찰청에 민원접수함
이라고 문자가 왔더라구요,,,, 살포시 씹었습니다. 아..정신병원가라하면 경찰서에 신고당하나보군요..언어폭력으로-ㅇ-
2틀후..7월18일
누구야 넌 이제목포에서 조심혀랏너가가야될곳을나한테추천차하디 나가죽어라 길갈때 뒤에조심혀.
라고 왔네요.
약간 섬뜩했습니다.. 기분은 당연히 더러웠고.
이 문자도 무시했습니다.
7월20일..날..
땡땡양 목포검찰청 이현수사관입니다. 박땡땡 학생이고소했는데 확인차연락합니다.(19살 그 새끼 번호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열받아서 경찰서 민원실 찾아가서 이 문자 보여주면서 이현수사관 맞는지 확인 부탁드린다고 했더니.. 안 받어군요.
아 그이후로 천국이 찾아왔습니다. 연락이 안 왔습니다..ㅣ 얏호얏호
하지만 4일후 7월 24일 일요일
알바하고 있는데-ㅇ- 그 새끼 찾아옵니다.
들어오자 마자 저를 노려보면서 어이없다는 식으로 쳐다 보더군요
그러더니 스프라이트 한병을 들고오더니 계산대에 던지는 것입니다....(저의 맘속에서 악마가 꿈틀대기 시작했으나 참았습니다.. 나는 어른이니까 하하..) 1950원입니다. 라고 했습니다.....
제 앞에 와서 계산하면서 니 남친 고소했어! 흥! 법정에서 볼꺼야 ! 흥! 이런식으로...막 ~머라 씨부리더군요.. 50원 남겨주니까 그깟 푼돈 니가 가져~ 라는 것입니다.
그러더니 나가면서 "니 행동 조심해라 니 머리채 끌리기 싫으면 "이라 하며 유유히 나갔습니다.
너그딴식으로문자보내고그잘난니남친얼굴이나보자법정에서 곧 통보갈거야.(문자...저... 문자 딱 한통보냈었습니다 정신병원가라고/.)
3시에 조심하렴 ㅋ 그때보쟈^^ 누구보고정신병원?ㅋ 너가가야댈듯 ㅋ
하아...아빠가 3시에 대리러 왔습니다.. 그 아이는 보이질 안 더군요..
이틀후 7월 26일
오늘 아침입니다용.. 엄청 울었습니다..열받아서
누구야 정신병원가라는말은 너의진심으로알아듣겠네.ㅋ 이번엔 기회줬지만사죄를안하네 ㅡㅡ 그래어쩔수없구나 토요일날보자꾸나 머리채끌릴준비나하려무나 내가 너 안때린단다 ㅋ 사람을시키지 ㅋ 내가 아직 니 번호를 땡땡누나라고저장한게 후회스럽구나 난 너한테미안하단 한마디만 듣고싶었는데너무늦은듯하네 남자친구와같이 콩밥좀먹어보도록해라 ㅋ 번호바꾼다 연락해봐야 소용없네 이젠 절대적으로 매가 다스려야겠구나. ㅋ 토요일날보자꾸나 꼭꼭숨으려무나 뒷통수보이면 콱 찍어줄라니깐 ㅋ 찰칵 꺄악~~^^
내가 아주 지내집 똥깨새끼로 보이는가봅니다. 점장님과 제 남친한테는 찍 소리도 못하면서 여자인 저한테만 난립니다.
점장님한테 전화해서 자초지종 다 설명하고 그만둔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점장님도 열받아서 그 새끼 안되겠다면서 한번더 문자오면 연락주라고 고소한다는 식으로 말하셨습니다...근데 ;;; 말로만??
그러면서 다음주 한번만 더 나와달라고 같이 있어준다면서..-ㅇ- 그 새끼가 니 좋아하는 것 같다면서 완전 스토커 아니냐고.....
완전 슬프고 열받고 분하고 억울하고 미치겠음...
경찰에 신고하지도 못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당하고 있습니다. 문자답장이라도 하면 더 난리칠까봐....무시하는게 약이라고 생각했는데...대꾸를 안 해주니까 아주 이게 제가 지 무서워서 그러는 줄 아는지/... 아주 잘~~나셨습니다 학교에선 왕따당해서 그만두는 찌질이 같은 남자 새끼가.
제가 19살 짜리한테 반말 들으면서 매로 다스림 당해야 합니까? 참.....
청소년이라고 청소년법 정해줬으면 어른을 공경하라고 이 새끼야.
생긴건 오타쿠+두꺼비
아.....지금은 걍 증오혐오 미침...날 좋아한다 생각하면 어우야..하...
아참...지금까지 걔가 절 신고하고. 걔가 저한테 사과하라지만..
전 그 ㅅㄲ와 아무런 상관도 없고!!!!!!!아무런 피해 준! 적! 없습니다.!!!!!!!!
★★★★편의점 알바하는데 협박을 당하고있습니다.★★
20대 초반 여자입니다..ㅠ
방학이라 고향내려가서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게 됬습니다.
주말 8시부터 3시까지 근무였는데.... 제 앞 타임에 19살!!!!(어린놈이=ㅇ=)야간 알바생 때문에 지금 미쳐 버리겠습니다.
그 알바생을 보자마자 저는 이 ㅅㄲ는 평범한 놈이 아니다 먼가 이상한 놈이다 라는 생각을 했지만 그려려니 했습니다. 여성스러운 행동하며 학교를 그만두고(학교에서 왕따를 당했다는군요) 볼링을 하는데 상금이 어쩌고저쩌고 자기 동생들은 적금을 깨서 1억 5천이 있는데 다이아몬드를 샀네 어쩌네 -ㅇ= 캐나다에서 살다 왔네 어쩌네..-ㅇ- 도저히 믿겨지지 않는 소리만 늘어놓는데... 아 짜증나게 제 알바시간 되면 좀 꺼져 줬음 싶었는데 안가고 있는거에용요요요요요요용!!!!!!!! 아 미쳐버려=ㅇ= 그리고 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찾아와서 놀래키고 =-ㅇ- 아놔 ㅈㅇㅂㄹ
왠지 저를 좋아하는 것 처럼 느껴지기에 저어어엉말~~~~~ 싫었고..하지만 그때는 그냥 싫다 정도였지 지금처럼 증오 경멸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사건의 시작은 그 자식이 편의점 돈 10만원과 도서상품권 20만원 어치 그리고 담배 몇 갑을 훔쳐간 이후로 시작합니다.
하루는 수영을 다녀왔는데 점장님에게서 부재중 통화가 8통이나 왔길래 무슨 일이냐고 다시 전화 드렸습니다.. 점장님 께서 10만원이 없어졌다면서 확인차 편의점에 와달라는 것이었습니다.ㅠ-ㅠ 아 귀찬귀찬
햇볕 쨍쨍 쬐는데 편의점 까지 갔습니다...
그랬더니 점장님이 제 앞타이밍 19살 남자애가 훔쳐갔다면서 걔에게서 온 문자를 보여줬습니다. 잔돈으로 바꾸려고 가져갔다면서...편의점에 와보라니까 다른 지역에 있어서 못 간다는 식이었습니다.
점장님께서 뒷통수 얻어맞은 기분이라면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시길래...
얘 좀 이상했다고 거짓말 치는거 같다면서 좋지 않은 쪽으로 얘기 했습니다.
결국 그 아이는 잘렸고 고소는 당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날 저녁부터 그 19살 나이어린 새끼한테서 5일동안 하루에 한두번 전화가 왔습니다. 걔랑 엮이기 싫어서 전화를 모~~~두 씹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문자로
찔리는게 많으셔서전화안받으시나요?나 니땜에짤린것도있다. 전화하든가받아라 ㅡㅡ
이렇게 오는 것입니다. ㅈㄴ 열받아서(내가 걔랑 무슨 상관 있는 것도 아닌데..지가 돈훔쳐서 짤렸지 왜 제 3자인 저한테?!?!??!?!?!?!) 남친한테 핸드폰 넘겨주면서 이 새끼 한테 전화하라 했죠...
쟤 남친이 걔한테 이런 쓰레기 같은 새끼야 이랬더니 걔가 그지야! 이러더랍니다..그래서 제 남친이 야 너 어디야 이런식으로 찾아오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통화가 끊겼습니다.
몇분후 저에게 문자가 옵니다...
녹음이 완료되었습니다. 검찰수사자료참고하겠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정신병원찾아가라고 문자했습니다..
그랬더니....문자내용토대로검찰증거자료1호접수합니다 최고징역 3년나와요
라고 문자가 오는 겁니다..(내가 뭘 했다고?!?!??정신병원가라 하면 징역 3년형입니까?)
저는 이때 부터 이 새끼 무시해야 할 종족으로 생각하고 모든 문자와 전화를 씹었습니다.
또 몇분후에 0612804200 번호로
검찰청 접수완료 되었습니다. 담당검사님 이지영검사님(401호) 출석 불응시 법정구속됨을알려드립니다
땡땡땡 피고인의 출석명령 서류 지금 거주하시고 계신 곳에보냅니다. 검찰청 수사관.
이렇게 온 것입니다. 어이 상실.... 하아....참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없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해서 문자온 번호에전화했습니다. 검찰청 이더군요. 저랑 통화하신 분께서 저의 주민등록번호 조회하시곤 사건 등록된거 없다면서 고의적으로 검찰청 사칭 협박 문자 계속 보내면 경찰서 가서 신고하라 하더군요.
또 몇분후..-ㅇ-
누나 전 누나한테 폐끼치려는 것 아니었는데 몇일(ㅋㅋㅋ몇일이랍니다) 전부터 전화를피하는것같아서요.이번검사님한텐 취소할수있어요. 남자친구내세워 욕하시는것과그런것 솔직히 경범죄에요. 그냥단지 그거하나만 불어보려 그냥 난 누나한테 담배재고 혹시빼먹은거 없는지 물어보려 전화한거였네요.
ㅈㄹ 하네 화가나서 미쳐버릴 거 같더군요..-ㅇㄴㅇㄹ미ㅏ더리낭
담배재고를 내가 왜 가져가니 아가야. 남친이 쓰레기 라고 한거 경범죄입니까? 하하하하
그냥 다~~~~무시 했습니다. 모조리 ALL!!!
전화번호 수신거부 등록하고 스팸등록 시켰습니다.
버뜨... 이놈의 핸드폰이 미쳤나... 스팸등록 시켰는데 왜 문자가 오냐고 ㅠㅠㅠㅠㅠㅠ 아아아아아
다음날
박땡땡군이 저를 공갈협박및 폭력(언어)으로 07.16기간으로 경찰청에 민원접수함
이라고 문자가 왔더라구요,,,, 살포시 씹었습니다. 아..정신병원가라하면 경찰서에 신고당하나보군요..언어폭력으로-ㅇ-
2틀후..7월18일
누구야 넌 이제목포에서 조심혀랏너가가야될곳을나한테추천차하디 나가죽어라 길갈때 뒤에조심혀.
라고 왔네요.
약간 섬뜩했습니다.. 기분은 당연히 더러웠고.
이 문자도 무시했습니다.
7월20일..날..
땡땡양 목포검찰청 이현수사관입니다. 박땡땡 학생이고소했는데 확인차연락합니다.(19살 그 새끼 번호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열받아서 경찰서 민원실 찾아가서 이 문자 보여주면서 이현수사관 맞는지 확인 부탁드린다고 했더니.. 안 받어군요.
아 그이후로 천국이 찾아왔습니다. 연락이 안 왔습니다..ㅣ 얏호얏호
하지만 4일후 7월 24일 일요일
알바하고 있는데-ㅇ- 그 새끼 찾아옵니다.
들어오자 마자 저를 노려보면서 어이없다는 식으로 쳐다 보더군요
그러더니 스프라이트 한병을 들고오더니 계산대에 던지는 것입니다....(저의 맘속에서 악마가 꿈틀대기 시작했으나 참았습니다.. 나는 어른이니까 하하..) 1950원입니다. 라고 했습니다.....
제 앞에 와서 계산하면서 니 남친 고소했어! 흥! 법정에서 볼꺼야 ! 흥! 이런식으로...막 ~머라 씨부리더군요.. 50원 남겨주니까 그깟 푼돈 니가 가져~ 라는 것입니다.
그러더니 나가면서 "니 행동 조심해라 니 머리채 끌리기 싫으면 "이라 하며 유유히 나갔습니다.
폭풍이 지나간듯 고요한 편의점 안에서 저는 어이가없고 황당해서 걍 멍~~때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문자가 2통 오더군요
너그딴식으로문자보내고그잘난니남친얼굴이나보자법정에서 곧 통보갈거야.(문자...저... 문자 딱 한통보냈었습니다 정신병원가라고/.)
3시에 조심하렴 ㅋ 그때보쟈^^ 누구보고정신병원?ㅋ 너가가야댈듯 ㅋ
하아...아빠가 3시에 대리러 왔습니다.. 그 아이는 보이질 안 더군요..
이틀후 7월 26일
오늘 아침입니다용.. 엄청 울었습니다..열받아서
누구야 정신병원가라는말은 너의진심으로알아듣겠네.ㅋ 이번엔 기회줬지만사죄를안하네 ㅡㅡ 그래어쩔수없구나 토요일날보자꾸나 머리채끌릴준비나하려무나 내가 너 안때린단다 ㅋ 사람을시키지 ㅋ 내가 아직 니 번호를 땡땡누나라고저장한게 후회스럽구나 난 너한테미안하단 한마디만 듣고싶었는데너무늦은듯하네 남자친구와같이 콩밥좀먹어보도록해라 ㅋ 번호바꾼다 연락해봐야 소용없네 이젠 절대적으로 매가 다스려야겠구나. ㅋ 토요일날보자꾸나 꼭꼭숨으려무나 뒷통수보이면 콱 찍어줄라니깐 ㅋ 찰칵 꺄악~~^^
내가 아주 지내집 똥깨새끼로 보이는가봅니다. 점장님과 제 남친한테는 찍 소리도 못하면서 여자인 저한테만 난립니다.
점장님한테 전화해서 자초지종 다 설명하고 그만둔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점장님도 열받아서 그 새끼 안되겠다면서 한번더 문자오면 연락주라고 고소한다는 식으로 말하셨습니다...근데 ;;; 말로만??
그러면서 다음주 한번만 더 나와달라고 같이 있어준다면서..-ㅇ- 그 새끼가 니 좋아하는 것 같다면서 완전 스토커 아니냐고.....
완전 슬프고 열받고 분하고 억울하고 미치겠음...
경찰에 신고하지도 못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당하고 있습니다. 문자답장이라도 하면 더 난리칠까봐....무시하는게 약이라고 생각했는데...대꾸를 안 해주니까 아주 이게 제가 지 무서워서 그러는 줄 아는지/... 아주 잘~~나셨습니다 학교에선 왕따당해서 그만두는 찌질이 같은 남자 새끼가.
제가 19살 짜리한테 반말 들으면서 매로 다스림 당해야 합니까? 참.....
청소년이라고 청소년법 정해줬으면 어른을 공경하라고 이 새끼야.
생긴건 오타쿠+두꺼비
아.....지금은 걍 증오혐오 미침...날 좋아한다 생각하면 어우야..하...
아참...지금까지 걔가 절 신고하고. 걔가 저한테 사과하라지만..
전 그 ㅅㄲ와 아무런 상관도 없고!!!!!!!아무런 피해 준! 적! 없습니다.!!!!!!!!
추천좀 해주세요 ㅠㅠㅠㅠㅠㅠ 엉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