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속대로 사진有有! !◆싴크한동생의 일찐들에게 삥뜯길뻔한사건◆

애겨장이2011.07.26
조회27,846

 

파안저는 그냥..집에서 뒹굴거리는 잉여

대딩한명임..ㅋ

심심한 저에게 제 동생이 오늘 겪은일을 얘기해줌

평범한.. 제동생이 일찐들에게 벗어난게 너무

웃겨서................써보게되엇슴니당ㅋ

 

 +베스트 올라가뮨 동생얼굴 공개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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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베스트 올라갓네요..

가문의 영광이에여ㅠ^ㅠ

약속대로 사진 투척함!!!!!

+) 2위까지올라갓네여 ㅠ_ㅠ 정말 감사합니다

 

소심하게 저와 동생집을 짓고가겟슴돠..ㅎ

전들키면 골로갈지도..ㅋ

글쓴이인엉니: www.cyworld.com/mm--mn

 

싴크한 동생: www.cyworld.com/yneh0108

 

자칭 여신칭구(글쓴이칭구임ㅋ.)..:www.cyworld.com/13131133

( 올려달라고 떼씀..ㅡㅠㅡ)

 

(욕은하지마세여.. 여리디 여리답니다..)

 

사진 Go!!

↓↓↓↓↓↓↓↓↓↓

아래보는척_.jpg

 

 

마르고 큰 동생_.jpg

 

 

베스트 감사합니다>_<

욕은 하지말아주세여..여리디여린

낭랑18세의 여자애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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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동생은

올해 18세 고2인 걍 평범한 여고생임

 

제 동생이

방학을 맞아서.. 살을빼겟다 마음을 먹엇는지..

(사실 제동생은 키도 크고 말랏슴..ㅋ)

핫 요가학원을 알아보려

친구와 함께 집 근처에잇는 상가를 돌아다니다

비가 올것 같아서 집에 가야 겟다는 마음에

ㅇㅇ역으로 들어 갔다고함

동생친구는 버스를 타야해서 버스정류장에 있는 상황이고

동생은 ㅇㅇ역으로 내려가는 상황이였음..

 

아! 그전에 ㅇㅇ역앞에서

 고1쯤 되보이는 여자애들과

중3? 중2정도로 보이는 남자애들이

 고2쯤 되보이는

여자애한테 3~4만원을 뺏고

있는 상황을 보게되었다고 함

 

 

동생이 역으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는데,

뒤에서 따라가 따라가!! 내려가 내려가 !!

라고 그 여자애가 이야기 햇다고함ㅋ

(ㅋ스릴러영화찍고 계시는듯ㅋ)

 

그리고 뒤를 보니 중2~3 으로 보이는 남자애들이

동생을 쫓아오고 있엇다고함ㅋ

동생은 설마 나인가..ㅋ?라는 생각을 햇다고함

 

그뒤, 갑자기 그남자애가

톡톡 치면서 "저기여.." 라고 해서

동생은 그냥 "네?"라고 햇다고함ㅋ

 

그뒤 그 여자애가 내려오며 ㅋㅋㅋㅋ

"아 ㅁㅊㄴ들아 뭐해!!!!" 라고 했다고함ㅋㅋ

ㅋㅋㅋㅋㅋㅋ그 여자애는 가인뺨후려치는 가보키화장을 한 하의실종

여자애가 뛰어내려왓다고함ㅋㅋㅋㅋㅋ

동생은 그때 촉이왓다고함ㅋ 동생에게 삥을 뜯으려 한다는걸ㅋ..

 

그래서 그냥 동생은 네? 네? 거리는데 ㅋㅋ

그여자애 왈: 야 뭘 야려ㅡㅡㅋㅋㅋㅋ눈깔아 ㅋㅋㅋㅋㅋ

라고 했다고함ㅋㅋㅋㅋㅋ

(어머, 무서웡...ㅠ_ㅠ 저라면 지렷을듯..)

그래서 그냥 동생은 무시하고

한번쓱 훑고 썩소? 비슷한걸 짓고 무시하고

자기 갈길을 갔다고함ㅋ..(키가크니까걍무시한듯..ㅋ)

 

그리고 개찰구로 들어감

 

더 놀라운 것 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 개찰구로 들어갔더니

그 여자애가 끝까지 쫓아와서 개찰구 를 쓱 넘어 왔다고함ㅋ

( 그 여자애가 뛰는 모습이..정말 아련햇다고함ㅋㅋㅋ)

 

 

그러더니 , 하는말

( 걍 대화체로 갈게염ㅋㅋ)

 

여자애: 저기여, 제가 차비가 없어서 그런데

만원만 꿔주시면 안되요? 제가 번호알려주시면 갚을게요~^^

 

동생: 네?

 

여자애: 차비가 없으니까 달라구요~

(말이점점 거세진당ㅋ?ㅋㅋㅋ)

 

동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걍 웃엇다고 함ㅋㅋㅋ)

 

여자애: 야 ㅋㅋ너도알잖아? 아니까 걍

주고 가 ㅋㅋㅋ

(알긴 뭘아냐능...ㅋ)

 

동생: ㅋㅋㅋㅋㅋㅋ여기서 동생은 그냥 폭소를 햇다고함..

(무서움...)

여자애: ㅋㅋㅋ아뭐 저 찐따같은게 ㅋㅋ

(동생은 자신이.. 치마도 줄이지 않앗으며 화장도 하고 다니지

않는 여고딩이라 걔가 무시햇다고함ㅋ.. 위아래로스캔했다고함...ㅋ)

 

그리곤 동생은 위에잇는 친구를 불럿다고함..ㅋ

이 재미난 구경을 혼자할수 없엇다고함ㅋㅋㅋㅋㅋ

(혼자보단 둘이 낫잖아요?..ㅎ 걔네는 3~4명이엿다고 함..)

 

그리고 나서 걔도 위에잇던 나머지 친구들을 불럿다고함..ㅋ

(일진 무릐임.. 무섭..무섭..무섭)

 

곧 동생친구랑 그 일진무리 여자아이들이 2명정도가 왔다고함ㅋㅋ

동생말론 위에는 한 10명정도 넘게 잇엇다고.ㅋ..

(ㅋㅋ말그대로 뭉처잇음 내가 최고인 아이들..ㅋ내가제일잘나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부터 싸움이 시작됫다고함ㅋ..

 

동생친구 : 엄청 웃으면서 ㅋㅋㅋㅋㅋ

야 너 쪽팔리지도않냐 ㅠㅠ 라고 동생에게 말 했다고함ㅋㅋ

동생: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일진무리임 무섭무섭

동생친구:  ㅋㅋㅋㅋㅋㅋ야 너넨 쪽팔리지도 않냐

7~8명이서뭐하는거임?ㅋ 나라면 호ㄴ자 삥뜯게슴ㅋ

이라며 조금 허세를 떨어줬다고함..ㅋ

 

 

여자애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저웃엇다고함)

 

동생친구: ㅋㅋㅋㅋ야 너네는 부모님께 죄송하지도않니?

다커서 이러고다니니깐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아세상부끄러워서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천원줘?버쭈비가없져???

ㅋㅋㅋ택시타고 집가게? 뭐 만원?ㅋㅋㅋㅋ버쯔비 업쪄?

(비꼬기의 신공ㅋ..)

여자애들: 뭐이 ㅁㅊㄴ아?ㅋㅋㅋ

(계속 욕아니면 웃는거엿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동생친구의 스펙타클한 말공격에

위에서 내려온 3~4명이 가자고 했다고함ㅋ..

야~ 가자 왜싸워;;ㅎ;; 가자~~ 아닌가봐~~다른애찾아

정확히 이렇게 말하고 같이 중2? 로보이는남자애들이랑 같이 바람같이 사라졌다함ㅋㅋ

 

 

그리곤 그 첨에 내려온 하의실종여자애만 남앗다고함ㅋㅋㅋ

 

여자애: 하, ㅁㅊㄴ들ㅋㅋ진짜

( 할 말이없으니 계속 ㅋ욕을햇다고함ㅋㅋ)

치, 치 ㅋ이러면서 그냥 가오만 잡고잇엇다고함ㅋㅋㅋ

 

동생친구: 야 ㅋㅋㅋㅋㅋㅋ가아~ㅋㅋ너도 따라가 ㅋㅋㅋ

 

동생: 따라가라니까?ㅋㅋㅋㅋㅋㅋㅋ야아~~ 가라니까?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따라 가세요~~^^

여자애: 하 ㅁㅊ.. 주춤주춤

거리다가 결국 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은 이걸보며 그저 귀엽다고..함ㅋ..

제동생이지만 무서움 ㅠㅡㅠ

 

 

결국 일진은 동생에게 졌..슴ㅋ

 

제동생은 생긴게 순하게? 생겨서

종종 이런 일이 많음. 하지만 이렇게

위험한 상황은 첨이엿다고함ㅋㅋㅋㅋㅋ

(약간 비꼬는 식으로 이야기함ㅋㅋ)

 

+) 요즘 중딩들 무섭네여 ㅋㅋㅋㅋ

개찰구까지 뛰어넘어 삥을 뜯는 그자세..ㅋ

그자세로 공부를하지..ㅋ 아님

육상선수라도 꿈꿔보는게 어떨까 싶음..

대낮에 자기보다 2~3살 많아보이는

사람에게 아무렇지도 않게 삥을 뜯다니...

요즘세상 무서움..통곡

 

 

 

 

 이거 끝을 어떻게 맺어야하져...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추천해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추천하면......

그냥.........추천하면..............좋을거가테여,,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