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왓..........ㅠㅠ....예상햇던것보다 추천수가 많아서 기뻐요 ㅋㅋㅋㅋㅋㅋㅋ아 그리고 지금도 ing에여ㅋㅋㅋㅋ..감사합니다 출발 여기서 보네?ㅋ 라며 아는척을 하는 것이었음!! 좋았음 나를 기억해주는것이 좋앗음ㅋ 그리고 좋은 친구가 될수 잇을거같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님은 뭐라고 대답할까 고민했음 그래라고 대답하면 상대방이 할말이 없을거 같고 뭔가 재수없는애로 찍힐것 같아 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이름이 뭐야? 라고 대답했음ㅋㅋㅋ 그 아이의 이름은 이승기로 함 난 이승기가 너무너므너무느므좋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힣ㅎㅎㅎㅎ 어쨌든 그렇게 나이같은거 묻다 전도사님의 눈총을 받곸ㅋㅋ 대화를 단절함ㅋ 그리고 신입생?은 좀 이상한데 신도자라고 하나? 어쨌든 그런것 때문에 애가 좀 바빳음ㅋ 그리고 축하세례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노래불러주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어울리게 부끄러워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쨌든 그 아이는 엄마를 기다려야 된다고 어른예배 기다린대서 그냥 쿨하게 먼저옴ㅋ 근데 나 갈게 하며 싴하게 일어서려는데 번호좀 낚는거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임 무ㅓ 그냥 친구사이에 번호 따는 거엿지만 난 좀 좋았음 우리 학교는 비루한 여중이엇으니까.. 뭐 어쨋든 그렇게 번호를 주고 집에 옴 집도착하고 추워서 전기장판에 몸을 지지고 잇엇는데 문자가 도착하는 알림음이ㅋㅋㅋㅋㅋㅋ두근두근두근 대출문자엿음 그냥 기대도 안하고 컴하고 있는데 문자가 또왔음ㅋㅋㅋ 뭐하냐ㅋ 승기였음ㅋㅋㅋㅋㅋ 난..간만에 받는 남자문자라 좀 설렜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헿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칼답함ㅋㅋㅋㅋㅋㅋ 컴중ㅋ ㅋㅋㅋㅋㅋㅋㅋ나님 애교따위 없음..어장따위도 없음..남자도없음ㅋㅋㅋ 다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뭐 지는 지금 티비보는데 볼게 없다 컴해라 네톤하냐 이런식의 쓰잘데기 없는 문자를 하다가 네이트온 친추를 함ㅋ 뭐 그렇게 3~4일간은 문자도 하고 네톤으로 대화도 많이했음ㅋ 근데 어느날부터 문자도 안오고 네톤 대화도 먼저 오지않았음 그때 심정은 잘 기억은 안나는데 뭔가 서운하고 섭섭했음...... 교회도 나오지 않았음 주일만을 기다렸는데 계속 아무 연락도 안됬고 그 아이의 그림자도 안보였음 그렇게 한 이주일정도 연락을 안하다가 우연히 그 아이 네이트온 대화명을 봣는데 여친이 생긴거였음....나는 뭔가 섭섭했음 아 그 여친 이름을 그냥 구하라라고함 구하라삘남.. 뭔가 되게 찝찝하고 서운한거임 나는 겨우 일회용이엇던 것이냐 나님은 나름 승기와의 로맨스를 기대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한테도 문자로 대화로 자랑 많이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나는 남소를 받게 됫고 승기는 그냥 기억에서 잊혀져갓음ㅋ 그때가 2월초였을거임ㅋ 남소를 받앗고 그 아이와 나의 사랑은 점점 커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썸남단계에 돌입하게 되엇음ㅋ 그런데 어느날부터 승기의 대화명이 그냥 승기 이름이었음 깨졌구나 예감하고 뭐 나는 썸남이잇으니까 신경별로 안씀ㅋ 그리고 곧이어 나는 썸남과 드디어 커플이 되엇음!!!!!!!!! 그 잠깐 사겻던애 이름을 인성이로 하겠음 조인성ㅋ ㅋㅋㅋㅋㅋ무도에 나왓는데 넘넘 멋잇엇음! 알러뷰 조인성 그리고 내가 조인성이랑 사귀고 고등학교 배정을 받았음 내가 원하던 곳이 배정이 안됬음..우울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조인성이랑 잘 만나지도 않았음ㅋ.. 물론 배정받은곳이 나쁜곳은 아니었는데 내가 기대했던 곳이 안되서 애들은 다 붙었는데 나만 떨어진거임 어쨌든 그렇게 사귄지 별로 안됫는뎈ㅋㅋㅋㅋㅋ조인성이랑 교류가없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그리고 어느날 친구랑 기분전환할겸 시내를 나가서 이니셜목걸이나 맞추러갓는데 조인성이 있는거임.. 그냥 있는거면 참 좋았을텐데 여자랑 있었음ㅋ 그래서 나는 모른척해줌 얼마 안되서 바람핀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풋사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집에 가서 조인성에게 연락을 했음 변명도 안했음 그렇게 우린 헤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가차서 말도 안나왔음ㅋㅋㅋ 대화명도 인성 이엇는데 바꾸고 그냥 친구랑 대화를 나눳음ㅋ 아 내친구 진짜 귀여움ㅋ절다니는데 스님이랑 맨날 싸웠었음ㅋㅋㅋㅋㅋ 그 얘기도 하고 어쨋든 그랬는데ㅋ 승기한테 대화가 왔음 뭐해 나 걍 잇지ㅋ ㅋㅋㅋㅋ잘지냈냐 콧수염면도는했냐?ㅋㅋㅋㅋㅋ 닥쳐ㅋㅋㅋㅋ 이런 어이없는 대화를 나눳던것같음ㅋㅋㅋㅋ 고등학교 어디 배정? 000고ㅋㅋ(저희 학교는 남녀공학에 인문계ㅋ) 헐 나돈데ㅋㅋㅋㅋㅋ 뻥ㅋㅋㅋ 진심ㅋ 승기랑 진짜 같은 고등학교였음ㅋㅋㅋㅋ 내가 뻥치지 말라고 계속 장난쳣더니 갑자기 누군가 문을 뚜둥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망각하고 있었음ㅋㅋㅋㅋ 승기가 우리 옆집이라는걸 .. 그래서 엄마가 나갔음ㅋㅋㅋㅋㅋㅋㅋ 난 죽었다 느꼈음... 우리 엄마는 내가 남자 사귀는걸 진짜 극도로 싫어함.. 진짜진짜 싫어함 진짜 완전 매우 너무 심하게 싫어함.. 근데 엄마가 승기 왔구나~?? 얼른 들어오렴 이러더니 승기가 내방을 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식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디질래? 현실을 망각하고 사는구나? 나는 일단 놀려서 미안하다며 진심어린 사과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승기는..나와 크아를 즐기다 집으로 ㅂㅂ함 근데 엄마가 왜 승기를 아는지 궁금했음 엄마 근데 이승기를 어떻게 알아?라고 물으니 엄마가 옆집 아줌마랑 목욕탕 같이 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 목욕광임ㅋ일주일에 두번은 목욕하러감ㅋㅋㅋㅋㅋ 근데 승기 어머니도 목욕광이셨던 것임ㅋ 이것이 바로 싸우나우정이엇던 것임 그래서 엄마는 승기네도 많이 갔고 승기는 그때마다 인사도 잘하고 굉장히 싹싹한 아이라고 소개했음 또 나만 비교대상이 하나 더 생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승기랑 걔네집에도 갔다가 우리집에도 왔다가 노래방도 가고 영화도 같이보고 굉장히 급속도로 친해질 수 있었고 입학식은 다가오고 있었음.. ㅋ다음탄에 311
★☆★옆집에 훈남산다 3탄!★☆★
우왓..........ㅠㅠ....예상햇던것보다 추천수가 많아서 기뻐요
ㅋㅋㅋㅋㅋㅋㅋ아 그리고 지금도 ing에여ㅋㅋㅋㅋ..감사합니다
출발
여기서 보네?ㅋ
라며 아는척을 하는 것이었음!!
좋았음 나를 기억해주는것이 좋앗음ㅋ
그리고 좋은 친구가 될수 잇을거같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님은 뭐라고 대답할까 고민했음
그래라고 대답하면 상대방이 할말이 없을거 같고
뭔가 재수없는애로 찍힐것 같아 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이름이 뭐야?
라고 대답했음ㅋㅋㅋ
그 아이의 이름은 이승기로 함
난 이승기가 너무너므너무느므좋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힣ㅎㅎㅎㅎ
어쨌든 그렇게 나이같은거 묻다 전도사님의 눈총을 받곸ㅋㅋ
대화를 단절함ㅋ
그리고 신입생?은 좀 이상한데 신도자라고 하나?
어쨌든 그런것 때문에 애가 좀 바빳음ㅋ
그리고 축하세례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노래불러주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어울리게 부끄러워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쨌든 그 아이는 엄마를 기다려야 된다고 어른예배 기다린대서
그냥 쿨하게 먼저옴ㅋ
근데 나 갈게 하며 싴하게 일어서려는데
번호좀
낚는거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임
무ㅓ 그냥 친구사이에 번호 따는 거엿지만 난 좀 좋았음
우리 학교는 비루한 여중이엇으니까..
뭐 어쨋든 그렇게 번호를 주고 집에 옴
집도착하고 추워서 전기장판에 몸을 지지고 잇엇는데
문자가 도착하는 알림음이ㅋㅋㅋㅋㅋㅋ두근두근두근
대출문자엿음
그냥 기대도 안하고 컴하고 있는데
문자가 또왔음ㅋㅋㅋ
뭐하냐ㅋ
승기였음ㅋㅋㅋㅋㅋ
난..간만에 받는 남자문자라 좀 설렜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헿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칼답함ㅋㅋㅋㅋㅋㅋ
컴중ㅋ
ㅋㅋㅋㅋㅋㅋㅋ나님 애교따위 없음..어장따위도 없음..남자도없음ㅋㅋㅋ
다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뭐 지는 지금 티비보는데 볼게 없다 컴해라 네톤하냐
이런식의 쓰잘데기 없는 문자를 하다가 네이트온 친추를 함ㅋ
뭐 그렇게 3~4일간은 문자도 하고 네톤으로 대화도 많이했음ㅋ
근데 어느날부터 문자도 안오고 네톤 대화도 먼저 오지않았음
그때 심정은 잘 기억은 안나는데 뭔가 서운하고 섭섭했음......
교회도 나오지 않았음 주일만을 기다렸는데
계속 아무 연락도 안됬고 그 아이의 그림자도 안보였음
그렇게 한 이주일정도 연락을 안하다가 우연히 그 아이 네이트온 대화명을 봣는데
여친이 생긴거였음....나는 뭔가 섭섭했음
아 그 여친 이름을 그냥 구하라라고함 구하라삘남..
뭔가 되게 찝찝하고 서운한거임
나는 겨우 일회용이엇던 것이냐
나님은 나름 승기와의 로맨스를 기대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한테도 문자로 대화로 자랑 많이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나는 남소를 받게 됫고 승기는 그냥 기억에서 잊혀져갓음ㅋ
그때가 2월초였을거임ㅋ
남소를 받앗고 그 아이와 나의 사랑은 점점 커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썸남단계에 돌입하게 되엇음ㅋ
그런데 어느날부터 승기의 대화명이 그냥 승기 이름이었음
깨졌구나 예감하고 뭐 나는 썸남이잇으니까 신경별로 안씀ㅋ
그리고 곧이어 나는 썸남과 드디어 커플이 되엇음!!!!!!!!!
그 잠깐 사겻던애 이름을 인성이로 하겠음 조인성ㅋ
ㅋㅋㅋㅋㅋ무도에 나왓는데 넘넘 멋잇엇음! 알러뷰 조인성
그리고 내가 조인성이랑 사귀고 고등학교 배정을 받았음
내가 원하던 곳이 배정이 안됬음..우울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조인성이랑 잘 만나지도 않았음ㅋ..
물론 배정받은곳이 나쁜곳은 아니었는데 내가 기대했던 곳이 안되서
애들은 다 붙었는데 나만 떨어진거임
어쨌든 그렇게 사귄지 별로 안됫는뎈ㅋㅋㅋㅋㅋ조인성이랑 교류가없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그리고 어느날 친구랑 기분전환할겸 시내를 나가서 이니셜목걸이나 맞추러갓는데
조인성이 있는거임..
그냥 있는거면 참 좋았을텐데
여자랑 있었음ㅋ
그래서 나는 모른척해줌
얼마 안되서 바람핀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풋사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집에 가서 조인성에게 연락을 했음
변명도 안했음 그렇게 우린 헤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가차서 말도 안나왔음ㅋㅋㅋ
대화명도 인성 이엇는데 바꾸고 그냥 친구랑 대화를 나눳음ㅋ
아 내친구 진짜 귀여움ㅋ절다니는데 스님이랑 맨날 싸웠었음ㅋㅋㅋㅋㅋ
그 얘기도 하고 어쨋든 그랬는데ㅋ
승기한테 대화가 왔음
뭐해
나 걍 잇지ㅋ
ㅋㅋㅋㅋ잘지냈냐 콧수염면도는했냐?ㅋㅋㅋㅋㅋ
닥쳐ㅋㅋㅋㅋ
이런 어이없는 대화를 나눳던것같음ㅋㅋㅋㅋ
고등학교 어디 배정?
000고ㅋㅋ(저희 학교는 남녀공학에 인문계ㅋ)
헐 나돈데ㅋㅋㅋㅋㅋ
뻥ㅋㅋㅋ
진심ㅋ
승기랑 진짜 같은 고등학교였음ㅋㅋㅋㅋ
내가 뻥치지 말라고 계속 장난쳣더니 갑자기 누군가 문을 뚜둥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망각하고 있었음ㅋㅋㅋㅋ
승기가 우리 옆집이라는걸
..
그래서 엄마가 나갔음ㅋㅋㅋㅋㅋㅋㅋ
난 죽었다 느꼈음...
우리 엄마는 내가 남자 사귀는걸 진짜 극도로 싫어함..
진짜진짜 싫어함 진짜 완전 매우 너무 심하게 싫어함..
근데 엄마가
승기 왔구나~?? 얼른 들어오렴
이러더니 승기가 내방을 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식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디질래? 현실을 망각하고 사는구나?
나는 일단 놀려서 미안하다며 진심어린 사과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승기는..나와 크아를 즐기다 집으로 ㅂㅂ함
근데 엄마가 왜 승기를 아는지 궁금했음
엄마 근데 이승기를 어떻게 알아?라고 물으니
엄마가 옆집 아줌마랑 목욕탕 같이 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 목욕광임ㅋ일주일에 두번은 목욕하러감ㅋㅋㅋㅋㅋ
근데 승기 어머니도 목욕광이셨던 것임ㅋ
이것이 바로 싸우나우정이엇던 것임
그래서 엄마는 승기네도 많이 갔고
승기는 그때마다 인사도 잘하고 굉장히 싹싹한 아이라고 소개했음
또 나만 비교대상이 하나 더 생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승기랑 걔네집에도 갔다가 우리집에도 왔다가 노래방도 가고 영화도 같이보고
굉장히 급속도로 친해질 수 있었고 입학식은 다가오고 있었음..
ㅋ다음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