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은 집이 인천이고 저는 광명시 이구요 직장은 둘다 서울이라서 신혼집은 서울로 얻도록 합의 하였습니다.
상견례자리에서 똑같은 귀한자식이니깐. 저희 부모님께서 집얻는데 같이 돈을 보태준다고 하셨고 남친네 집에서 인천에 아파트가 팔리면 저희 에게 돈을 준다고 하셨습니다.
근데 아파트를 파셔서 6000만원을 주셨습니다. 이것 밖에 줄 형편이 안되신다고 저희 부모님이나 저나 아파트를 팔아서 준다길래 쫌 더 해줄줄 알았습니다.
전세값이 비싸서 저희 집에서 1억보태서 1억 6천짜리 알아보는 중이고요 저희 집에서 혼수 일체 다 해가기로 했습니다.
저희 형편이 더 좋은 편이라 부모님도 돈 더 많이 쓰씨는 거에 대해서 크게 신경은 쓰지 않는다고 하시고요 .
저희 부모님께선 사업을 하십니다. 예식을 호텔로 하고 싶어하셨지만 남자친구네서 부담스럽다고 하여 예식장으로 하기로 하였고. 남친고모가 한복집을 하시는데. 저희가 둘다 직장땜에 먼곳 까지 가기가 그래서 가까운 곳에서 하기로 했는데 계속 남친부모님께서 비싸다고 그냥 고모네 가서 하지 계속 이러시길래 한복맞추러 왕복5시간 차타고 다녀왔습니다. 나중에 또 찾으러 가야되겠지요ㅠㅠㅠ
예물이나 예단은 애초에 저와 남친은 생략하고 그걸 살림 살이에 보태자고 합의를 하였는데.. 남친부모님께서예단비도 받고 싶다고 하시고 예물도 해주신다고 하셔서 그럼 그냥 그렇게 하자고 합의를 했습니다.
예물을 보는데 남친시계를 구찌에서 미리 사둔게 있고 반지를 보는데 다이아 5부반지는 받으셔야 겠다고 하시고 순금 목걸이를 해달라고 하셨습니다.
저에게는 다이에 3부 반지만 셋팅된거랑 따로 한세트랑 순금 해주실려고 생각하시고요.
저희 엄마께서 화가 많이 나셨습니다. 어떻게 예물을 남자 여자 똑같이 해주냐고. 저희 집에는 집 구하는데도 많이 보태고 그래서 쫌 더 해주실 줄 알았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저희 둘이 따로 가서 보고 결제도 다했는데.. 이번엔 어머님께서 하나밖에 없는 며느리고 처음들이는 며느리라서 내가 가서 같이 사주고 싶었는데. 우리끼리 가서 보고 결제 했다고 모라하시고.
어제 남자친구는 우리가 결제한게 잘못했다고. 하길래 같이 가서 보고 같이 산 사람이 누군데 나한테 지금 모라고 하느냐 . 자기가 자기 부모님에겐 말을 잘 해야 될거 아니냐 얘기 하면서 결국 싸웠구요.
싸우면서 우리집만 자기집의 편의를 봐줘야되냐. 라고 했더니 너 그말이 내 자존심이 얼마나 상하게 하는지 모르냐고 하더라고요.
제가 가장 서운한건 남자친구 인거 같아요. 제편을 안들어 줍니다. 제가 모만 하면 다 비싸다고 . 그러면서 정작 본인은 결혼에 대해서 바쁘다는 핑계로 알아보지도 않으면서..... 자기 부모님만 우선이고. 어제도 어머님이모라고 하시니깐. 또 저한테 우리가 잘못했다고 얘기하다가 싸운거거든요.
그리고냉장고 선물 받고 싶다고 해서 냉장고 까지 사드리기로 했습니다 .
인제 저희 엄마께서는 애초에 6000정도 해줄거면 우리가 집을 얻고 혼수를 해오라고 할떄 혼수 해왔으면 벌써 집 얻어놓고 좋지 않았냐 하시고.
부모님의 생각차이 환경차이가 너무 큽니다.
저도 그걸 알아서 최대한 남자친구 쪽으로 맞추어준다고 하는데 남자친구는 계속 더 맞추길 원하니깐. 저도 화가 나는 겁니다.
어제 문득 결혼해서도 계속 맞추기를 원하면 제가 힘들거 같아서요. 이혼하느니 차라리 파혼이쪽이 더 좋을거 같아서요 ,
제가 얘기를 할려고하면 자존심 상해하고 신경질부터 내서 진지하게 얘기도 할 수없어요 ,
어떻게 말을 해야 할까요???? 제가 이런 상황에서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게 도움부탁드려요 .
10월 예신입니다. 결혼 선배님들의 조언충고 부탁드립니다.
저희 커플은 3월에 식장미리 잡아놓고 4월에 상견례를 했습니다.
저희 둘다 26살 동갑이구요 .
남친은 집이 인천이고 저는 광명시 이구요 직장은 둘다 서울이라서 신혼집은 서울로 얻도록 합의 하였습니다.
상견례자리에서 똑같은 귀한자식이니깐. 저희 부모님께서 집얻는데 같이 돈을 보태준다고 하셨고 남친네 집에서 인천에 아파트가 팔리면 저희 에게 돈을 준다고 하셨습니다.
근데 아파트를 파셔서 6000만원을 주셨습니다. 이것 밖에 줄 형편이 안되신다고 저희 부모님이나 저나 아파트를 팔아서 준다길래 쫌 더 해줄줄 알았습니다.
전세값이 비싸서 저희 집에서 1억보태서 1억 6천짜리 알아보는 중이고요 저희 집에서 혼수 일체 다 해가기로 했습니다.
저희 형편이 더 좋은 편이라 부모님도 돈 더 많이 쓰씨는 거에 대해서 크게 신경은 쓰지 않는다고 하시고요 .
저희 부모님께선 사업을 하십니다. 예식을 호텔로 하고 싶어하셨지만 남자친구네서 부담스럽다고 하여 예식장으로 하기로 하였고. 남친고모가 한복집을 하시는데. 저희가 둘다 직장땜에 먼곳 까지 가기가 그래서 가까운 곳에서 하기로 했는데 계속 남친부모님께서 비싸다고 그냥 고모네 가서 하지 계속 이러시길래 한복맞추러 왕복5시간 차타고 다녀왔습니다. 나중에 또 찾으러 가야되겠지요ㅠㅠㅠ
예물이나 예단은 애초에 저와 남친은 생략하고 그걸 살림 살이에 보태자고 합의를 하였는데.. 남친부모님께서예단비도 받고 싶다고 하시고 예물도 해주신다고 하셔서 그럼 그냥 그렇게 하자고 합의를 했습니다.
예물을 보는데 남친시계를 구찌에서 미리 사둔게 있고 반지를 보는데 다이아 5부반지는 받으셔야 겠다고 하시고 순금 목걸이를 해달라고 하셨습니다.
저에게는 다이에 3부 반지만 셋팅된거랑 따로 한세트랑 순금 해주실려고 생각하시고요.
저희 엄마께서 화가 많이 나셨습니다. 어떻게 예물을 남자 여자 똑같이 해주냐고. 저희 집에는 집 구하는데도 많이 보태고 그래서 쫌 더 해주실 줄 알았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저희 둘이 따로 가서 보고 결제도 다했는데.. 이번엔 어머님께서 하나밖에 없는 며느리고 처음들이는 며느리라서 내가 가서 같이 사주고 싶었는데. 우리끼리 가서 보고 결제 했다고 모라하시고.
어제 남자친구는 우리가 결제한게 잘못했다고. 하길래 같이 가서 보고 같이 산 사람이 누군데 나한테 지금 모라고 하느냐 . 자기가 자기 부모님에겐 말을 잘 해야 될거 아니냐 얘기 하면서 결국 싸웠구요.
싸우면서 우리집만 자기집의 편의를 봐줘야되냐. 라고 했더니 너 그말이 내 자존심이 얼마나 상하게 하는지 모르냐고 하더라고요.
제가 가장 서운한건 남자친구 인거 같아요. 제편을 안들어 줍니다. 제가 모만 하면 다 비싸다고 . 그러면서 정작 본인은 결혼에 대해서 바쁘다는 핑계로 알아보지도 않으면서..... 자기 부모님만 우선이고. 어제도 어머님이모라고 하시니깐. 또 저한테 우리가 잘못했다고 얘기하다가 싸운거거든요.
그리고냉장고 선물 받고 싶다고 해서 냉장고 까지 사드리기로 했습니다 .
인제 저희 엄마께서는 애초에 6000정도 해줄거면 우리가 집을 얻고 혼수를 해오라고 할떄 혼수 해왔으면 벌써 집 얻어놓고 좋지 않았냐 하시고.
부모님의 생각차이 환경차이가 너무 큽니다.
저도 그걸 알아서 최대한 남자친구 쪽으로 맞추어준다고 하는데 남자친구는 계속 더 맞추길 원하니깐. 저도 화가 나는 겁니다.
어제 문득 결혼해서도 계속 맞추기를 원하면 제가 힘들거 같아서요. 이혼하느니 차라리 파혼이쪽이 더 좋을거 같아서요 ,
제가 얘기를 할려고하면 자존심 상해하고 신경질부터 내서 진지하게 얘기도 할 수없어요 ,
어떻게 말을 해야 할까요???? 제가 이런 상황에서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게 도움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