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길다가 그냥 볼수있는 그냥 그런여자 흔녀입니당^-^ 판을 즐겨보는데 유별난 남자친구때문에 많이 변하게 되서 써보려고합니당 그럼 음슴체 ㄱㄱ 지금 남자친구를 만나기전에 나는 다른 남자친구가있었음 근데 그 남자애는 나랑 동갑이고 지금 남자친구는 나보다 두살이 많음 그 전남자친구랑은 두번을 사겼었는데 처음에 사귈때는 얘가 너무 막 퍼주니까 그게 너무 부담이됬나봄 결국 내가 찼음 말하건데 나는 싴녀엿음 퍼주는만큼 다 배풀지않았음Vv 그리고 얘랑 헤어지고 눈이큰 귀엽게 생긴 애랑 사귀게됬음 얘랑도 두번을 사귐ㅋㅋ 근데 얘는 뭔가 좀 모자라는게 있었음 말하는걸 그대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조금 있었음 예를들면 크리스마스전에 한 일주일쯤? 얘가 아프다고 나랑 만나지않는거임 근데 말했듯이 난 싴녀&밀당녀엿기 때문에 그렇게 크게 생각하지 않았음 근데 크리스마스때도 얘가 날 만나지 않았던거임 다들 그러지 않음? 크리스마스는 남자친구와 하하호호거리며 보내길 바라는 로맨스같은거 나도 그런게 있었음 근데 얘가 아프다고 안만난다고해서 무척 화가났음 아무리 몸살이 심하게 걸렸어도 일주일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아프다고 날 만나지 않는거임 그때 얘 친구가 간호해준답시고 집에서 하룻밤을 묵엇음 그래서 난 개랑 크리스마스 잘보내라면서 비꽛음 근데 이색히가 진짜 그걸 곧이곧대로 들은거임 그래서 난 무척 화가났음 그래서 바로 헤어지자함ㅋㅋㅋ 아쉬울건없었음 왜냐면 난 싴녀였기때문에.. 개랑 헤어지고 한 일주일정도가 흘렀는데 얘가 자꾸 생각나는거임 뭔가 아쉽고 외롭고 그랬음.. 그래서 내가 다시 연락을 해서 사겼음(절대 내가 먼저 다시 시작하자고 하지않앗음) 그러다가 나한테 아낌없이 퍼주던 그 남자애가 연락을 해오는거임 그래서 난 너무 흔들렸음 얘도 좋고 지금사귀는애도 좋았었음 그땐 난 참나쁘고 철이없었던거같음 그래서 지금 벌을 받나봄.. 그렇게 고민을하다가 헤어지고 나한테 아낌없이 퍼주던 아이랑 다시 사겼음ㅋㅋ 다시 사귀면서 나는 얘가 너무 좋아서 나도 막 퍼주기 시작햇음 근데 어느날 내친구의 아는 선배가 나를 소개시켜달라고 한거임(내 사진을 보고 반해서..ㅎ..) 그게 지금 내 남자친구임ㅡㅡ 근데 난 그때 남자친구가있었고 얘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이 많았기때문에 한사코 사양했음 근데 친구가 너무 간곡히 부탁을하는거임 그리고 이오빠가 나한테 친추를걸고 쪽지질을 마구 해대는거임 난어찌할바를 몰랐음 거절을했는데도 자꾸 쪽지질을 해대서 좀 난감했음 근데 이오빠가 한번만 만나자는거임 근데 난 한번만나는것도 너무 싫었음 사진을 봤는데 너무 못생긴거임 얼굴만 따지는건 아닌데 진짜 너무 못생겼었음... 그래서 만나기로하고 한번 바람을맞췄음 그러면 날 더이상 안좋아할줄알고 그랬었음 근데 이남자가 계속 끈질기게 만나자는거임 그래서 할수없이 만났음 근데 왠걸? 키가 완전 큰거임 그리고 사진으로 보던 얼굴이아니였음 조금 훈훈해보였음 옷도 정장식으로 깔끔하게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입고왔었음 그리고 우리는 노래방을 갔는데 노래를 너무 잘하는거임 매너도 좋았음(나한테 절대 먼저 말을 놓지않았음) 그래서 한 일주일정도를 계속 만났음 그때 남자친구에겐 미안한 일이였지만 왠지모르게 점점 더 맘에 들었음 그러다 일이터진거임 이오빠네 집에서 술을 마셨는데 취해버린거임!! 그런데 그때는 언니오빠들도있었고 내친구들도 있었기 때문에 내가 너무 마음을 놓고 먹어버린거였음 근데 이오빠가 술버릇이 해달란걸 해주는 타입이였음 아직도 그럼ㅡㅡ 그때 내 친구가 이오빠가 술이취해서 막 애교부리고 그러니깐 귀여워서 볼에 뽀뽀해달라고 했는데 해준거임 근데 내가 그때 얘한테 호감을 넘어서 조금 좋아하고있었기 때문에 너무 질투가났음 그래서 컴퓨터 책상밑에 짜져있다가 나도 해달라고 소리를 질렀음 근데 이오빠가 나한테는 입에 뽀뽀를 해줬음 그리고 조금 후에 우리는 각자 집을 갔음 다음날 일어나서 하나도 생각이 안나는거임 그래서 내 친구가 다 말해줬음 근데 우리는 연신내에서 만나기로 했었음.. 난 갑자기 만나기 싫었음.. 내가 너무 싸보이진 않았을까 하고 걱정이 되기 시작했음 근데 이미 약속을 잡은거라 어쩔수없이 만났음 근데 얘가 내친구한테만 말을거는거임 그래서 너무 화가났음 근데 내색안하고 있었음 난 싴녀였기때문에 그러다 연신내 수노래방을 갔음 이때는 이오빠가 우리한테 잘쏴댔음 노래방도 맨날 쐈음 어찌되서 내친구가 춤을추는거임 근데 이오빠가 겁나 좋아하는거임 깔깔거리는거임 그래서 난 오기가 생겨서 야야야를 예약하고 아무도 봐주지 않는데 혼자 열심히 춤을 추었음 광란의 춤사위였음... 처음엔 관심있게 봐주다가 나중엔 계속 추니까 아예그냥 무시했음 난너무 쪽팔렸음 그래서 그만두었음 지금 생각하면 내가 왠 미친짓을했을까 생각이듬 그래서 그날 잠을설침(사실 아직까지 이날만 생각하면 어찌할바를 몰라 잠을설침) 그리고 오락실을 갔음 다음편이 궁금하다면 추천을 꾹 5
☞ 나는싴녀였다 ☜1화
안녕하세요
저는 길다가 그냥 볼수있는 그냥 그런여자 흔녀입니당^-^
판을 즐겨보는데 유별난 남자친구때문에 많이 변하게 되서 써보려고합니당
그럼 음슴체 ㄱㄱ
지금 남자친구를 만나기전에 나는 다른 남자친구가있었음
근데 그 남자애는 나랑 동갑이고 지금 남자친구는 나보다 두살이 많음
그 전남자친구랑은 두번을 사겼었는데 처음에 사귈때는 얘가 너무 막 퍼주니까
그게 너무 부담이됬나봄 결국 내가 찼음
말하건데 나는 싴녀엿음 퍼주는만큼 다 배풀지않았음Vv
그리고 얘랑 헤어지고 눈이큰 귀엽게 생긴 애랑 사귀게됬음
얘랑도 두번을 사귐ㅋㅋ
근데 얘는 뭔가 좀 모자라는게 있었음
말하는걸 그대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조금 있었음
예를들면 크리스마스전에 한 일주일쯤? 얘가 아프다고 나랑 만나지않는거임
근데 말했듯이 난 싴녀&밀당녀엿기 때문에 그렇게 크게 생각하지 않았음
근데 크리스마스때도 얘가 날 만나지 않았던거임
다들 그러지 않음? 크리스마스는 남자친구와 하하호호거리며 보내길 바라는 로맨스같은거
나도 그런게 있었음 근데 얘가 아프다고 안만난다고해서 무척 화가났음
아무리 몸살이 심하게 걸렸어도 일주일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아프다고 날 만나지 않는거임
그때 얘 친구가 간호해준답시고 집에서 하룻밤을 묵엇음 그래서 난
개랑 크리스마스 잘보내라면서 비꽛음
근데 이색히가 진짜 그걸 곧이곧대로 들은거임
그래서 난 무척 화가났음 그래서 바로 헤어지자함ㅋㅋㅋ
아쉬울건없었음 왜냐면 난 싴녀였기때문에..
개랑 헤어지고 한 일주일정도가 흘렀는데 얘가 자꾸 생각나는거임
뭔가 아쉽고 외롭고 그랬음..
그래서 내가 다시 연락을 해서 사겼음(절대 내가 먼저 다시 시작하자고 하지않앗음)
그러다가 나한테 아낌없이 퍼주던 그 남자애가 연락을 해오는거임
그래서 난 너무 흔들렸음
얘도 좋고 지금사귀는애도 좋았었음
그땐 난 참나쁘고 철이없었던거같음 그래서 지금 벌을 받나봄..
그렇게 고민을하다가 헤어지고 나한테 아낌없이 퍼주던 아이랑 다시 사겼음ㅋㅋ
다시 사귀면서 나는 얘가 너무 좋아서 나도 막 퍼주기 시작햇음
근데 어느날 내친구의 아는 선배가 나를 소개시켜달라고 한거임(내 사진을 보고 반해서..ㅎ
..)
그게 지금 내 남자친구임ㅡㅡ
근데 난 그때 남자친구가있었고 얘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이 많았기때문에
한사코 사양했음 근데 친구가 너무 간곡히 부탁을하는거임
그리고 이오빠가 나한테 친추를걸고 쪽지질을 마구 해대는거임
난어찌할바를 몰랐음 거절을했는데도 자꾸 쪽지질을 해대서 좀 난감했음
근데 이오빠가 한번만 만나자는거임 근데 난 한번만나는것도 너무 싫었음 사진을 봤는데
너무 못생긴거임 얼굴만 따지는건 아닌데 진짜 너무 못생겼었음
...
그래서 만나기로하고 한번 바람을맞췄음 그러면 날 더이상 안좋아할줄알고 그랬었음
근데 이남자가 계속 끈질기게 만나자는거임 그래서 할수없이 만났음
근데 왠걸? 키가 완전 큰거임 그리고 사진으로 보던 얼굴이아니였음 조금 훈훈해보였음
옷도 정장식으로 깔끔하게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입고왔었음
그리고 우리는 노래방을 갔는데 노래를 너무 잘하는거임
매너도 좋았음(나한테 절대 먼저 말을 놓지않았음)
그래서 한 일주일정도를 계속 만났음 그때 남자친구에겐 미안한 일이였지만 왠지모르게
점점 더 맘에 들었음 그러다 일이터진거임
이오빠네 집에서 술을 마셨는데 취해버린거임!!
그런데 그때는 언니오빠들도있었고 내친구들도 있었기 때문에 내가 너무 마음을 놓고 먹어버린거였음
근데 이오빠가 술버릇이 해달란걸 해주는 타입이였음 아직도 그럼ㅡㅡ
그때 내 친구가 이오빠가 술이취해서 막 애교부리고 그러니깐 귀여워서 볼에 뽀뽀해달라고
했는데 해준거임 근데 내가 그때 얘한테 호감을 넘어서 조금 좋아하고있었기 때문에
너무 질투가났음 그래서 컴퓨터 책상밑에 짜져있다가 나도 해달라고 소리를 질렀음
근데 이오빠가 나한테는 입에 뽀뽀를 해줬음
그리고 조금 후에 우리는
각자 집을 갔음 다음날 일어나서 하나도 생각이 안나는거임 그래서 내 친구가 다 말해줬음
근데 우리는 연신내에서 만나기로 했었음..
난 갑자기 만나기 싫었음..
내가 너무 싸보이진 않았을까 하고 걱정이 되기 시작했음
근데 이미 약속을 잡은거라 어쩔수없이 만났음
근데 얘가 내친구한테만 말을거는거임 그래서 너무 화가났음 근데 내색안하고 있었음
난 싴녀였기때문에 그러다 연신내 수노래방을 갔음 이때는 이오빠가 우리한테 잘쏴댔음
노래방도 맨날 쐈음 어찌되서 내친구가 춤을추는거임 근데 이오빠가 겁나 좋아하는거임
깔깔거리는거임 그래서 난 오기가 생겨서 야야야를 예약하고 아무도
봐주지 않는데 혼자 열심히 춤을 추었음 광란의 춤사위였음
...
처음엔 관심있게 봐주다가 나중엔 계속 추니까 아예그냥 무시했음
난너무 쪽팔렸음 그래서 그만두었음 지금 생각하면 내가 왠 미친짓을했을까 생각이듬
그래서 그날 잠을설침(사실 아직까지 이날만 생각하면 어찌할바를 몰라 잠을설침)
그리고 오락실을 갔음
다음편이 궁금하다면 추천을 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