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ㅋㅋㅋ 난 이과흔녀야!! 여중여고 쓸쓸한 고2징...ㅠㅠ 나 판 처음쓰는거라 산넘고 물건너는 얘기가 될수도 있엌ㅋㅋㅋㅋ 그래도 걍 아~ 초짜구나 하고 넘겨종ㅎㅎ 나 반말할게ㅎㅎ 반말한다? 반말하겠습니다언니오빠님들 사실 ~했어요 이러는거 오글거렼ㅋㅋ 양해 좀 부탁합니다.... 튼 내 애기를해볼까해! 진짜 생전처음으로 겪은 일이거든... ---------------------------------------------------------------- 우리집은 아파트야 근데 우리 아파트상가에는 편의점이있어ㅎㅎ 내가 5월? 그때쯤부터 미에○화○바에 꽂혀서 아직까지도 그거 자주사먹거든!! 학교끝나고 집에올때마다 편의점들르는수준? 병인가?ㅠ^ㅠ 어쨌든 내가 미에ㅇ화ㅇ바에 꽂힌이유부터 차근차근말해줄게 언니들은 빨리 훈남얘기를 듣고싶겠지만 난천천히 내용을 전개하겠어ㅎㅎㅎ 중간에서 훅훅갈거니까 날버리지마ㅠㅠ 원래 나랑 집에같이가는 친구가있어! 얘는 비중이큰애니까 이름을정해야겠다 음 뭐로하짘ㅋㅋㅋㅋ 지금 걔네이트온대화명이 이러니까 얘이름 하나로할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5월달 쯤에 내가 하나랑 집에오는데 얘가갑자기 미에ㅇ화ㅇ바를 먹고싶대는거야 얘성격이 좀 뜬금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편의점에갔는데 마침이게 1+1행사중인거야!! 그래서 하나가사서 나한개고 원샷하래서 둘이 막벌컥벌컥먹었단말이얔ㅋㅋㅋ 이때는 알바가 아줌마셨어!! 암튼 먹는데 진짜 너무 맛있었어ㅠㅠ 언니들 이거마셔봤지? 비타오백 바카스 얘네랑은 차원이다른맛이야 그래서 난 이날부터 화ㅇ바 빠순이가됐징ㅎㅎ.. 이때가5월달이었는데 얘랑나랑 알바아줌마랑 진짜친해질정도로 자주다녔어..ㅎㅎ 화ㅇ바♥ 암튼 그러고 6월달은 기말시즌이잖아ㅠㅠ 그래서 한동안 화ㅇ바랑 이별을 하고... 아 다시생각해도아련하다..........★、 쨌든 그때는 편의점끊고 공부했어! 성적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열심히하자언니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기말도 끝났겠다 난 친구랑 다시 편의점으로 ㄱㄱ햇징ㅎ^ㅎ 내사랑 미에로화ㅇ바를 만나러~~~ 근데 나언제까지 화ㅇ바라고 써야돼? 힘들다ㅠㅠㅋㅋㅋ 어짜피 다들아니까 걍 화이바화이바할게 사실아무도터치안한거 나도알아..ㅋㅋㅋ 염병... 암튼 화이바를 사러 딱!!111 갔어!!!! 꺼냈어!!!!!!! 들었어!!!!!!!! 계산하러 갔어!!!!!!!!! 아줌마가 없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짐작이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줌ㅁ마는 없고 훈남이 거기에 뙇!!!!!!!! 서있는거야!!!!!!!! 우린 계산하러 갔어!! 좀 오래됐지만 내 머리속은 oh oh 눈호강이란 이런것이다 oh oh 진짜 딱 이거였엌ㅋㅋㅋ 내가 원래 생각하는게 얼굴로 다 티가난단말이야 말을이렇게해야되는건가? 암튼 그때도 넋놓고 그 알바를 쳐다봤나봨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그 알바도 날 뚫어져라 쳐다봤어 그러고나서 나한테 꽃웃음을 치면서 말했지 "뭘야려ㅋ" 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말 얄짤 없고 그 훈남은 우리한테 눈길ㅋ 하나없이 바코드만 찍찍 찍어대고 잔돈을남겼지^^..... 미안 저 허세 가득한 뭘야려ㅋ 로 언니들의 뇌파를 쇼크로 만들어논거...ㅎㅎ.... ㅋㅋㅋㅋㅋㅋ 사실 첫만남은 별로없어... 흥이 깨졌어?ㅠㅠ 근데 내가 처음부터 이렇게 구구절절 이것저것 많이 놓는 것 보다 난 여느 톡커들처럼 밀당을 할 것이야 더 보고 싶지? 응? 내 얘기가 궁금하지? 안 그래? 궁금해? 궁금해? 궁금하지? 그럼 언니 오빠 여동생 남동생 동갑님들.... ★추천★댓글★ 그럼 이탄을들고오겠다!!!!!!!!!111 ↓ 31315
■□■□■□편의점훈남한테번호따였다!□■□■□■
안녕ㅋㅋㅋ 난 이과흔녀야!! 여중여고 쓸쓸한 고2징...ㅠㅠ
나 판 처음쓰는거라 산넘고 물건너는 얘기가 될수도 있엌ㅋㅋㅋㅋ
그래도 걍 아~ 초짜구나 하고 넘겨종ㅎㅎ
나 반말할게ㅎㅎ 반말한다? 반말하겠습니다언니오빠님들
사실 ~했어요 이러는거 오글거렼ㅋㅋ 양해 좀 부탁합니다....
튼 내 애기를해볼까해! 진짜 생전처음으로 겪은 일이거든...
----------------------------------------------------------------
우리집은 아파트야 근데 우리 아파트상가에는 편의점이있어ㅎㅎ
내가 5월? 그때쯤부터 미에○화○바에 꽂혀서
아직까지도 그거 자주사먹거든!!
학교끝나고 집에올때마다 편의점들르는수준? 병인가?ㅠ^ㅠ
어쨌든 내가 미에ㅇ화ㅇ바에 꽂힌이유부터 차근차근말해줄게
언니들은 빨리 훈남얘기를 듣고싶겠지만
난천천히 내용을 전개하겠어ㅎㅎㅎ
중간에서 훅훅갈거니까 날버리지마ㅠㅠ
원래 나랑 집에같이가는 친구가있어!
얘는 비중이큰애니까 이름을정해야겠다
음 뭐로하짘ㅋㅋㅋㅋ 지금 걔네이트온대화명이
이러니까 얘이름 하나로할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5월달 쯤에 내가 하나랑 집에오는데 얘가갑자기 미에ㅇ화ㅇ바를 먹고싶대는거야
얘성격이 좀 뜬금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편의점에갔는데 마침이게 1+1행사중인거야!!
그래서 하나가사서 나한개고 원샷하래서 둘이 막벌컥벌컥먹었단말이얔ㅋㅋㅋ
이때는 알바가 아줌마셨어!!
암튼 먹는데 진짜 너무 맛있었어ㅠㅠ 언니들 이거마셔봤지? 비타오백 바카스 얘네랑은 차원이다른맛이야 그래서 난 이날부터 화ㅇ바 빠순이가됐징ㅎㅎ..
이때가5월달이었는데 얘랑나랑 알바아줌마랑 진짜친해질정도로 자주다녔어..ㅎㅎ 화ㅇ바♥
암튼 그러고 6월달은 기말시즌이잖아ㅠㅠ
그래서 한동안 화ㅇ바랑 이별을 하고... 아 다시생각해도아련하다..........★、
쨌든 그때는 편의점끊고 공부했어! 성적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열심히하자언니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기말도 끝났겠다 난 친구랑 다시 편의점으로 ㄱㄱ햇징ㅎ^ㅎ
내사랑 미에로화ㅇ바를 만나러~~~ 근데 나언제까지 화ㅇ바라고 써야돼? 힘들다ㅠㅠㅋㅋㅋ
어짜피 다들아니까 걍 화이바화이바할게 사실아무도터치안한거 나도알아..ㅋㅋㅋ 염병...
암튼 화이바를 사러 딱!!111 갔어!!!!
꺼냈어!!!!!!! 들었어!!!!!!!! 계산하러 갔어!!!!!!!!! 아줌마가 없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짐작이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줌ㅁ마는 없고 훈남이 거기에 뙇!!!!!!!! 서있는거야!!!!!!!!
우린 계산하러 갔어!!
좀 오래됐지만 내 머리속은 oh oh 눈호강이란 이런것이다 oh oh 진짜 딱 이거였엌ㅋㅋㅋ
내가 원래 생각하는게 얼굴로 다 티가난단말이야 말을이렇게해야되는건가?
암튼 그때도 넋놓고 그 알바를 쳐다봤나봨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그 알바도 날 뚫어져라 쳐다봤어
그러고나서 나한테 꽃웃음을 치면서 말했지
"뭘야려ㅋ"
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말 얄짤 없고
그 훈남은 우리한테 눈길ㅋ 하나없이 바코드만 찍찍 찍어대고 잔돈을남겼지^^.....
미안 저 허세 가득한 뭘야려ㅋ 로 언니들의 뇌파를 쇼크로 만들어논거...ㅎㅎ....
ㅋㅋㅋㅋㅋㅋ 사실 첫만남은 별로없어... 흥이 깨졌어?ㅠㅠ
근데 내가 처음부터 이렇게 구구절절 이것저것 많이 놓는 것 보다
난 여느 톡커들처럼 밀당을 할 것이야
더 보고 싶지? 응? 내 얘기가 궁금하지? 안 그래?
궁금해? 궁금해? 궁금하지? 그럼 언니 오빠 여동생 남동생 동갑님들....
★추천★댓글★
그럼 이탄을들고오겠다!!!!!!!!!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