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KG감량성공 다이어트성공기[4개월만에]★★★★★★★

한동훈2011.07.26
조회148,178

안녕하세요 23살  대전사는 잉여인간 입니다 ㅋㅋ

 

사실 저는 118KG까지 육중한 몸으로 삶을 살던 돼지에 불과했습니다

 

저는 오랜 기간에 거쳐서 다이어트를 성공한게 아닌 4개월만에 27KG이상 뺏습니다(현재는 73KG)(2011.3.26일부터 다이어트 시작)

총 118kg에서 45kG 감량후 73KG이구요.

 

성공했다고는 하지만 이제 유지하는 게 걱정인셈이죠 .

 

사실 3년전 고등학교 3학년때 118KG 정도 나갔을땐  그냥 먹는게 좋고 성장기에는 먹어야된다는 자기합리화를 시키면서 먹었던게 기억납니다

외모,패션 다필요없고 돼지,고기,튀김,피자 이딴거에만 미쳤었습니다 ㅋㅋ

이제 23살 에 겨우겨우 사람 구실 되어가는거 느끼구있구요

 

고기뷔페가 세상에서 가장 좋아했던놈이였습니다

 

살을빼게된계기는 제가 지금 대전에 한 백화점에서 일을하고있습니다

거기에 입사를 했습니다 하지만 돼지에 피부는 엄청 안좋았습니다

그러니 입사를 했어도 저를 보는 눈초리나 서비스 부분에서 저를 많이  안좋아 하는 눈치를 많이 받았습니다 일을 하고 쉬는 시간에 휴게소에서 여러사람들이랑  쉬는데

대뜸 주임님 께서 진지하게 니얼굴보고 고객이 오겠냐고 놀리면서 갖은욕을하시면서 상처주는말을 심하게 했습니다 솔직히 심하게 외모랑돼지라고 놀리니깐 솔직히 그냥 장난으로 받아치면서 웃었는데 마음은 울고있었습니다

속으로 그래 개객기야 두고봐라 내가 살빼서 니가 한말 후회하게 해준다 이말을 가슴속에 새겨놨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뭘어찌하지 생각했는데 다이어트에 복싱이 매우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돈이없어서 월급날만 손꾸락 세어가면서 기다렸더래죠..ㅋ

뚜뚱~월급날이되었어요 ㅋㅋ

들뜬마음으로 복싱장을갔습니다

인자하신  관장님 아래에서 복싱을 시작 과동시에 식습관을 다바꿔버렷죠 운동도 운동이지만 식이요법이 가장 필요하더라고요

새벽 4시30분에 복싱장가고 2시간 런닝머신 40분 줄넘기 1200개 복싱 30분

했습니다

 일끝나면 저녁 18:00(6시)또한번 복싱장가고 똑같이 반복했구요

한달만에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니 15키로 넘게 빠지더라고요

솔직히 예전엔 4끼에 야식에 후식에 식이라는 식은 다먹었던 전데 먹고싶은생각은 미친듯이 생각이 났죠 하지만 주임님 코를 눌러줘야지 생각을했구요 ㅋㅋ 

그래 날 돼지라고 놀려줬던 개객기들아 기다려라 생각하고

배고프면 저는 방울토마토 8개를 일단 먹었구요

그래도 못참겠으면 저는 밥보단 잠을 택했구요

저녁 7시 이후론 아무것도 안먹었습니다 (물,방울토마토 8개는 제외)

엄마가 치킨을 사와도 아빠가 닭발에 소주를 주셔도 누나가 크리스피도넛을 줘도 주임님 얼굴과 놀렸던 그 얼굴 표정 이 생각 나더라고요

참았죠 제가 첫월급으로 런닝머신을 구입후 잠자기전 40분 런닝머신하고 샤워후 잠자리에 들었죠 지금도 하고있구요

이제는 운동을 안하면 몸이 뻐근하고 더힘듭니다

제가 하나에 미치면 끝을 보는 성격이라서 운동 식이요법 에 미쳤엇구요

뭐든간에 하나먹을때 칼로리 계산을 했습니다

 

제 식단을 소개합니다 ㅋㅋㅋㅋ 별것없습니다

아침(새벽4시):저지방우유 한컵 바나나 2개 or 고구마

간식(아침9시):아몬드 반주먹+바나나 1개

점심(1시~2시): 구내식당(솔직히 구내식당맛이 최악임 다이어트 1등공신)ㅋㅋ

저녁(6시):닭가슴살 150g +바나나1개

이렇게 3개월 먹었엇는데 한달전부터 3끼 다밥먹습니다 

이제는  살도 안찝니다 몸무게  계속 빠지더라고요 .

운동은 새벽에만 하구요 182cm/73kg 유지중입니다 솔직히 69까지 빼고 싶엇는데 그건 아니다 싶어서 그냥 다시 4키로 찌웠구요 ㅋㅋ  

계속 살이 빠지더라고요 69됬다가 70됐다가 왔따갔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73kg으로 맞춰놓고  빠지면 밥많이먹고 그래도 잘 살이 안찌더라고요

지금은 71kg라서 2키로 찌려고 노력중입니다 (퍽퍽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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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솔직히운동을 좋아하진않았습니다

근데  근성을 가지고 미친듯이 하니깐 중독이라는게 되고 점차 주임님이반응이 너 헬쑥해진거같다 라고 하다가 27kg빠지니깐 대박이라고 그래서 왤케 뺐냐고 하길래 너님때문에개객기야 뺏다라고 말해주고싶었지만 주임님의 자극제 라고 말하면서 차근차근 몇개월전 상황을 말하니 독한놈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내덕인줄알으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솔직히 맞는말이라서 고맙다고 말씀드렸구요

 

사진을 몇장 준비했습니다  제가보기엔 크게 변화없는거같은데 사람들이 제 핸드폰 사진첩보고 놀라고 앨범보고 기절하더라고요 ㅋㅋ 그냥 몇장올리고 가겠습니다 ㅋ

     ↑↑↑↑

약4개월전에

 

             ↑118KG였을때 (옆은 고기부페 양대산맥이루던 친구놈)


                   ↑조금헬쑥해졌을때 115정도?ㅋㅋㅋㅋ

 

 ↑118KG였을때 완전 돼지 피그 시절

 

 

그리고 현재ㅋㅋ

 뱃살 왕자였는데  많이 줄었네요 복근따위는 필요없습니다 이정도만유지만 ㅋㅋ 제방이좀 엉망이네요 ㅋㅋㅋㅋㅋㅈㅅㅇ

 

 

 자고로 가운대 있는놈이 저입니다  <<옆에 친구보다 훨씬 뚱뚱했는데 이거 보고 차이를 좀 느꼇네요 <<친구도 제가 지금 도와주고있습니다 ㅋㅋ

 

 

 

 

 

 

 

 

 

좋은하루되시구요 도움필요하신분 방명록에 남겨주시면 고스란이 찾아가겟습니다 ^^^   http://www.cyworld.com/bk9892 제싸이입니다 명록남기면 제가 찾아갑니다!(허리사이즈 38에서 30으로 변했어요 )ㅋㅋㅋㅋ

 

글재미없는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당신의 사랑이 늘행복하기를.

 

 

 

--------------댓글보고 남깁니다--------------

다들 다이어트가 힘든줄 아시는데요 식단 짜고 식이요법 해보세요  솔직히 하나만 말하고 가겠습니다

 

살빼면서 느낀건데 말만 하는건 이제 바보라고 생각합니다

 

살빼야지라고 하기전에 행동으로 옴기세요 식단짜고 다이어트 음식사고 식이요법하고 일단 재료사고 시작하세요 실패할꺼같다고 생각들어도 하세요 그리구 천천히 식이요법 식단 맞춰서드시면 운동안하셔도 어느정도 빠져요 확실해요 그리구나서 살빼는게 재미있습니다 그때부터 운동 천천히 집밖에 마실나간다고생각하시구요 아니면 집에 옷걸이로 사용하던 런닝머신있으면 걸래로 깨끗이 닦으시고 시작하세요

 

저믿으세요 확실히 빠집니다 언제까지 눈치보면서 옷사러다니겠습니까 38허리 입던 놈 30입습니다

 자극받고 성공 하시길빕니다 솔직히 전부다 도와드리고싶습니다 방명록이나 뭐든 남기시면 찾아갈께요 도와드리고싶구요 대전이시면 만나서라도 도와드리구싶구요 식단 짜드리고싶구요

 

말로만 다이어트 하자라는 건 핑계

실천으로 옴기시면 원하시는몸무게 바디라인 만드세요 그럼이만.

 ---------아참 쪽지로 주임님 어떻게됐냐고 들 계속 물어보시는데요------

 

제가 가장싫어하던 주임님은 너무너무 좋아하는 주임님으로 바뀌셨어요 많이 챙겨도 주시고요 ..너무고마우신분입니다..솔직히 외모 신경도안쓰고 돼지에 밥만축내던 가축같던 저를 자극해주셔서 사람되게 해주셨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너무너무 고맙습니다..지금은 무진장친하고요

뭐라고 적은건지 참 볼품없네요 말솜씨가 없네요 ㅋㅋㅋㅋㅋㅋ 죄송들해요 우리 다같이 살이나빼자고요 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의 사랑이 늘 행복하기를.

 

 맛에 미친사람이아닌 멋에 미친 사 람이 되 어보아요 이제 우리.

 

힘내숑 화이팅

 

추천좀해주세요 찾아갈께요 ㅠㅠㅠㅠ 추천좀 톡좀해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