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범하지않은나의능력6++탄

귀슌이2011.07.26
조회1,009

정말요?판내렷는데.. 어떤분이 해주신말 보고 머리가 뛩~뛩!!딴청 정신이번쩍!

정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겟죠???? 소녀귀는 팔랑귀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용기내어 써보겟슙니다!

 

근데 정말 실화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맞아요 ㅠㅠ맞다구요!버럭

 

 

 

슬픔정말이지.......................................

감동이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규흐규통곡

이 슈뤡글솜씨의 글을 꾸준히 봐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ㅠㅠ소녀는 밥안 먹어도 배부르네옄ㅋㅋ

 

제가 기억력이 좀 안좋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계속 달아주시는분들 다 기억한답니다 ㅠㅠㅠ덕분에 제가 글을 쓸수잇어요!!

 

 

 

 

선문길면 짜증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꼬우꼬우~ 오늘은 안무서움 ㅋㅋㅋㅋㅋ

 

 

 

 

6  예언?!

 

 

귀신느님들의 이야기도 재밋지만 오늘은 예언이야기?? 한번 해볼까함ㅋㅋㅋㅋ

 

 

 

이거슨 올해 봄에 잇엇던일임

 

갓퇴원후 너무 오래누워잇엇다보니 허리근육이 많이 쇠퇴되어 힘이 약해져잇엇음

고로 나는 매일 천천히 걷기 운동을 많이 해줫어야 햇음

낮에는 자외선이 잇으니까 ㅋㅋㅋㅋㅋ 밤에 해지고 저녁쯤에 혼자 아파트 단지를 뱅글뱅글 돌아다녓음

 

외부주차장에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잠시 쉰다고 가만히 서서 우리동 앞동 1층 베란다를 보고잇엇음

7-8시 사이엿는데 1층에 사는 분들이 집에 안오셧는지 모두 컴컴하니 불이 다꺼져잇엇음

물론 베란다문도 다 닫혀잇는 상태엿음

 

헥헥

거리지는 않고 그냥 휴~거리면서 혼자 돌덩이에 앉아서 베란다쪽을 보고잇엇는데

 

10대후반 20대초반으로 보이는 남자 3명이서 어떤 집의 베란다문을 열고 두명이 먼저 들어가는게아니겟음?험악

그리고 먼저 들어간 두명이 현관문을 열어주고 나머지 한명이 현관문으로 들어가는것임!!!

 

 

 

뚜둥

 

 

 

 

 

 

 

이거슨 지금 이거슨 내가 본것은 뉴스로만 보던 강도???????????????!!

 

그렇다면 112

 

 

나는 신고투철한 정신을 발휘하여 바로 112에 전화햇음ㅋㅋ

정확히 20분만에 걸어서 2분거리에 잇는 경찰서에서 경찰들이 옴ㅋ우씨

 

나는 그사이에 이것들이 도망가면 어쩌나 엄청 조마조마하고 내가 목격자인걸 들키면 안되므로ㅋㅋ

주차장에 주차되어잇는 자동차뒤에서 엿보고잇엇음

불도 안키고 어두운곳에서 뭘하는지 소리도 없고 나오지도 않앗음

 

경찰들이 오고 그 집주인분께 전화드리고 집주인분 오셔서 문열고 들어갓음

 

 

쿵떡콩딱벌렁벌렁빵딱빵똭퐝퐝 <소녀의 심장소리 재연임 ㅋㅋㅋㅋㅋ

 

 

 

 

 

 

버뜨.

 

.....................

 

이게모야? 정말모야?뭐야뭐야머야???????버럭

 

 

난 양치기 소녀가 되엇음 애기도 아니고 그자리에서 경찰들에게 교육받음  

아무도 없엇고 베란다 문도 단단히 잠겨잇엇고 발자국도 뭐도 아무것도 침입한흔적따위 없ㅋ 음 ㅋ

 

 

난 꼬끼오 꼮꼮꼮꼮꼮

 

 

 

 

 

새 됫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뭐야 골탕먹인거야?

 

 

 

 

 

그런데.................

 

 

 

며칠후 정말 그집에 강도가 들엇음

그 주인분께서 내가 거짓신고 ㅠㅠ하고 짜증낫엇는데 뭔가 께림칙해서 집을 안비우고 잇엇다함

그런데 정확히 내가 신고하고 5일후 저녁 7시 30분에 베란다 문을 열어놓고 불다끄고 안방에서 자고 잇엇는데 도둑이 들엇다함 재빨리 신고를 햇고 강도들이 잡혓는데 10대 후반의 고등학생 남자 3명이엿음 ....

 

덕분에 주인분께서 소녀에게 아이스케키 듬뿍사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상장은 안주나효??음흉

 

 

 

 

두번째로는 조잘이에게 한 예언 이야기임

이거슨 아윌비백.....

 

 

 

 

 

 

 

 

 

 

 

 

 

 

 

 

 

하면 전 맞아 죽겟져? ㅠㅠㅠㅠ슬픔

 

아마 버럭요로케찌릿 요로케 쳇요로케우씨 요로케 총개번개번개요요요요로케 되겟져 ㅋㅋㅋㅋㅋㅋㅋ

 

 

 

 

아닥하고 쓸게여 ㅠㅠㅠㅠ짱

조잘이한테 시험삼아 예언을 2번을 햇엇는데 백발백중맞아서 깜놀햇엇던..ㅋㅋㅋ

 

다시 음슴체로 고고

 

조잘이한테 한 예언과 조잘이 남친에게 한 예언이 잇음

언빌2버블 버블버블버블팝하게도 맞앗음 ㅋㅋㅋㅋ

 

오늘은 조잘이한테 한 예언을 짤막하게 적고 바람과 함께 사라지겟음 ㅋㅋㅋㅋㅋ

 

언제엿는지 기억안남 2달 내외로 생긴 일임

아침에 눈을 딱 떳는데 매우 머리가 어질어질하고 속이 몰랑올랑거렷음

이거슨 안좋은 현상

나에게 직감이 오는 현상

 

대부분 그 직감이 좋은 현상이 아니므로 별로 기분이 안좋앗음

식탁에 앉아 잇는데 갑자기 내친구 조잘이가 떠올랏음 그리고 뭐가보엿음

 

설마...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얘기해줘야겟다

 

 

하고 잠이들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몽사몽;;;

 

그런데

꿈에서 내가 어떤 병실에 잇엇음

한 침대위에 걸터 앉아잇엇는데 내 침대 옆 침대에 누어잇는 남자분이 나를 매우 째려보는것임ㅋ

 

무시하고 잇는데 내옆에서 어떤 여자가 내귀에 바짝 들이대서 말하는것임

 

 

 

 

물귀신지나간다

물귀신지나간다

물귀신지나간다

물귀신지나간다

물귀신지나간다

 

 

 

 

 

 

깻음

놀람......................................

 

잠들기전에 보앗던 스쳐지나가는 영상과 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 연관된일이엿음

일어나자마자 바로 전화햇음

 

 

 

소녀>     조잘아!!!!!!!!!!!!!!!!!!!!!!!

조잘이>    왜 이냔아ㅡㅡ 아침부터 상큼하게 쥐와랄랄라야 (비속어라서 ㅠ ㅋㅋㅋ)

소녀>    너 누구랑 물놀이 약속햇냐?

조잘이>   .......................왜..

소녀>       너 절대 물놀이 가지마 바다든 계곡이든 물잇는데는 다안되!

조잘이>      미쳣냐 여름에 물놀이 빼면 뭐해???

소녀>    이번여름을 마지막으로 물놀이 끝내고 싶으면 하던가

조잘이>    아멀라멀라멀라!!!!!!!!!!!!!

 

 

 

 

뚜----------------------------------------------

 

 

 

 

 

조잘이네이년 먼저 상큼하게 끊어주심^^

우선 이것의 안전이 우선이므로 내가 문자로 계속 안된다고 햇음

 

하지만 조잘이 고집 황소 똥고집임 이미 남자친구랑 약속햇다는것임

결국 내가 그럼 물 얕은데서 발목만 넣고 놀아라고 문자하고 쌩까엿음

나도 그냥 내가 우숩기도하고 짜증나서 잊고잇엇음

 

 

 

 

그런데 2주후쯤인가 조잘이한테 전화가 왓음

 

 

 

나>   왜 나 버리고 물놀이 잘갓다왓냐 괜찮앗어? 몸은 안다쳣고?

조잘이>  ....... 귀슌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왜!!!!!!!!!!!!!!!!!!!!!!!!!!다쳣나 무슨일잇나 뭐야!!!!!!!!!!!!!!!!!!!!!!!!!!11(흥분햇음ㅋㅋ콧김퐝포아)

 

조잘이> 남친이랑 물놀이하러 갓는데 니가 그말해서 나는 얕은데서잇다가 걍 나와써 그런데 남자친구가 혼자 물놀이하고 심심해 하길래

 

니가 무슨 무당도 아니고 싶어서 그냥 같이 놀려고 들어가서 놀다

 

가 남자친구가 장난친다고 나를 확 밀어서 내가 뒤로 자빠졋는데 ㅠ ㅠ

발이 땅에 안닫는거야 나 원래 수영 못하지 않는건 아닌데 잘하는것도 아니지만 ㅠ 몸이 안움직여지는거야 수영이 안되는거야 ㅠㅠ 그러다 정신잃엇는데 눈떠보니까 병원이야 ㅠㅠ눈뜨자마자 지금 니한테 바로 전화 하는거심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이냔이..................................머ㅗㅠㅔ먀;ㅁㅎ퓬니ㅏㅣㅎ렆ㅁ;@#@ㅆㅎ:"ㅂ!!!!!!!!

     니 그정도로 끊난게 다행인줄알아라 넌 죽을 목숨이엿어 이ㄴㅑㄴ아 아오진짜

 

 

 

 

이하생략ㅋㅋㅋ 보시면 안좋을 언어들이 다량 함류되어잇음

 

 

 

조잘이 퇴원하고나서 나한테 등짝 후지게 맞앗음 ㅠㅜ 내가 얼마나 걱정햇는지 모름 ㅠㅠ

철이없음애가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친구라고 병실에 병문안을 갓는데

이런히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때 소름끼침

 

 

 

병실문을 딱여는데 내귀에 또렷이 들렷음

 

 

 

 

 

 

 

 

 

 

 

물귀신지나갓네?

물귀신지나갓네?

물귀신지나갓네?

물귀신지나갓네?

물귀신지나갓네?

 

 

 

 

 

 

 

 

 

 

 

이상 6편 끘!

 

 

 

오늘은 별로 이야기가 뭐 호러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쵸?ㅋㅋㅋㅋㅋ

에효....ㅠ 제 글솜씨가 그래요 뭐.........슬픔

 

 

 

우리 담편에서 뵈어요~부끄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