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헌병의 곰신입니다. 닉네임으로 봐도 아시다 시피 중간곰신인데요. 딱 한번 보고 사귀고 다시 복귀 시켜서 130일이 넘도록 얼굴 5번 봤습니다. 힘든일도 너무나 많았고 주변에서 안좋은 소리도 많이하고 서로 어찌해야할 바를 몰라서 서운한게 있으면 싸우게 되고. 그러다 보면 헤어지고 싶다가도 어린나이지만 미래를 약속했기에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웃습니다. 여기에 많은 곰신분들이 어떻게 해야하나 군화분들의 안좋은 얘기 실망한 얘기 하시는데요 사랑을 이어갈지 헤어질지는 톡커님들이 결정을 하는게아니라 본인들이 하는거고 둘만의 사랑입니다. 제가 그런 글에 댓글을 한번도 단적 없고 공감도 한적 없습니다. 왜냐하면 곰신, 군화 두분 다 안쓰럽고 마음이 아팠거든요 얼마나 힘들었으면 여기다 글을 짧게 혹은 길게 올릴까 싶기도 했었지만 그건 아닌거 같아요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모르니 더 편하게 얘기할 수 있는건 맞지만 댓글 다시는 분들이 헤어지라고 하면 헤어질겁니까? 실망을 해도 화가나도 짜증이 나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고 내 하나뿐인 군화인데 다들 어떻게 하면 우리 군화가 좋아할까 어떻게 하면 군화가 나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기가 살까 고민하는게 우리 곰신들 아닌가요 군대 간 것도 자기들이 가고싶어 간것도 아니고(물론 가고싶어 가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나라의 부름으로 의무로 간 군화분들이신데 여기에 나쁜 남자 쓰레기 같은 남자 이런 소리 듣게 하고싶으신가요? 그런 소리 듣는거 보고도 아무렇지 않다면 진작에 헤어졌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건 사랑이 아니니까요 내가 사랑하는 군화 군화 이름에 먹칠하는일, 훈련하면서 힘든게 물거품 되는일 없도록 군화 믿어주고 또 믿어줍시다. 이 글을 보고 욕하시는 분들도 계실거고 말은 못해도 저와 같은 생각 하시는 분들도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군화를 보고싶을 때 보지 못하고 목소리 듣고 싶을 때 듣지못하면서도 사랑하는 우리 군화까지 수고하시는 모든 군화분들까지 나쁘게 비춰지는거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모든 곰신분들 웃읍시다 우리 힘들어도 참고 또한번 참고 실망하더라도 믿고 또한번 믿고 예쁜 사랑받으면서 꽃신신자구요 46
곰신분들 제발 그러지들 맙시다.
안녕하세요
22살 헌병의 곰신입니다.
닉네임으로 봐도 아시다 시피 중간곰신인데요.
딱 한번 보고 사귀고 다시 복귀 시켜서 130일이 넘도록 얼굴 5번 봤습니다.
힘든일도 너무나 많았고 주변에서 안좋은 소리도 많이하고
서로 어찌해야할 바를 몰라서 서운한게 있으면 싸우게 되고.
그러다 보면 헤어지고 싶다가도 어린나이지만 미래를 약속했기에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웃습니다.
여기에 많은 곰신분들이 어떻게 해야하나 군화분들의 안좋은 얘기 실망한 얘기 하시는데요
사랑을 이어갈지 헤어질지는 톡커님들이 결정을 하는게아니라
본인들이 하는거고
둘만의 사랑입니다.
제가 그런 글에 댓글을 한번도 단적 없고 공감도 한적 없습니다.
왜냐하면 곰신, 군화 두분 다 안쓰럽고 마음이 아팠거든요
얼마나 힘들었으면 여기다 글을 짧게 혹은 길게 올릴까 싶기도 했었지만
그건 아닌거 같아요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모르니 더 편하게 얘기할 수 있는건 맞지만
댓글 다시는 분들이 헤어지라고 하면 헤어질겁니까?
실망을 해도 화가나도 짜증이 나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고 내 하나뿐인 군화인데
다들 어떻게 하면 우리 군화가 좋아할까
어떻게 하면 군화가 나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기가 살까
고민하는게 우리 곰신들 아닌가요
군대 간 것도 자기들이 가고싶어 간것도 아니고(물론 가고싶어 가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나라의 부름으로 의무로 간 군화분들이신데
여기에 나쁜 남자 쓰레기 같은 남자 이런 소리 듣게 하고싶으신가요?
그런 소리 듣는거 보고도 아무렇지 않다면 진작에 헤어졌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건 사랑이 아니니까요
내가 사랑하는 군화
군화 이름에 먹칠하는일, 훈련하면서 힘든게 물거품 되는일 없도록
군화 믿어주고 또 믿어줍시다.
이 글을 보고 욕하시는 분들도 계실거고
말은 못해도 저와 같은 생각 하시는 분들도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군화를 보고싶을 때 보지 못하고
목소리 듣고 싶을 때 듣지못하면서도
사랑하는 우리 군화까지
수고하시는 모든 군화분들까지 나쁘게 비춰지는거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모든 곰신분들 웃읍시다 우리
힘들어도 참고 또한번 참고
실망하더라도 믿고 또한번 믿고
예쁜 사랑받으면서 꽃신신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