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입싸 원하는 남친 때문에 고민글 올렸던 사람인데요 그 이후로 늘 해주고 있네요. 제 컨디션에 따라 그 때 그 때 느낌이 다른 것 같아요. 솔직히 섹스 한참 하다가 그것을 (맨정신도 아닌 멍한 상태에서) 입에서 오럴해주다가 존.물 삼키려고 할 때 초반에는 약간 비위상하기도 하고, 삼킨것이 계속 입안에서 감돌아서 텁텁하기도 하고... 그래도 다행인것이 남친이 정말 청결한 편에다가, 제 개인적으로는 남친이 너무 멋지다 생각하고 좋기 때문에(그러니까 하겠죠? ㅋㅋ) 하다보니 그 행위가 싫지가 않더라구요. 맛은 약간 톡 쏘는 맛~ 첨에는 경황도 없고 그랬는데 요새는 제가 컨디션 좋은 날 해주겠다 허락하고 좀 여유가 생겨서 그런지 싸기 전에 눕혀서 제가 입으로 맛사지 해주고 존.물 입으로 받아마셔주고, 마지막 한 방울까지 강하게 쪽 빨아주고, 끝에 구멍까지 혀로 굴러가며 마사지 해주는데 남친이 오르가즘을 느끼다 못해 어쩔줄 몰라하며 몸서리 칠 때 왜 이리 흐뭇하던지... 제 밑에서 꼼짝 못하는 모습을 볼 때 은근한 희열감 마저 듭니다. 그렇게 끝나면 남친이 입가심하라고 음료수 갔다주고 포근히 안아준다음 잠에 든답니다. 그 담에 섹스할 때 남친 또한 더 긴 시간동안 정성스럽게 애무해주더라구요. 전 또 그것이 좋고... 이렇게 주거니 받거니 하나봅니다. 으 쓰다보니 정말 제가 엄청 밝히는 여자인것 같네요. 밖에서는 참하고 정숙한 여자로 보는 이미지인데 저도 저에게 이런 면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ㅡㅡ;; 절대 욕하지는 말아주세요. 그냥 사랑하는 사람과는 이런 행위도 좋았다라는 저의 후기였습니다. 104
[입싸후기] 남친이 정신못차리는게 좋아요^^
예전에 입싸 원하는 남친 때문에 고민글 올렸던 사람인데요
그 이후로 늘 해주고 있네요.
제 컨디션에 따라 그 때 그 때 느낌이 다른 것 같아요.
솔직히 섹스 한참 하다가 그것을 (맨정신도 아닌 멍한 상태에서) 입에서 오럴해주다가
존.물 삼키려고 할 때 초반에는 약간 비위상하기도 하고,
삼킨것이 계속 입안에서 감돌아서 텁텁하기도 하고...
그래도 다행인것이 남친이 정말 청결한 편에다가, 제 개인적으로는 남친이 너무 멋지다 생각하고 좋기 때문에(그러니까 하겠죠? ㅋㅋ) 하다보니 그 행위가 싫지가 않더라구요. 맛은 약간 톡 쏘는 맛~
첨에는 경황도 없고 그랬는데 요새는 제가 컨디션 좋은 날 해주겠다 허락하고
좀 여유가 생겨서 그런지 싸기 전에 눕혀서 제가 입으로 맛사지 해주고 존.물 입으로 받아마셔주고,
마지막 한 방울까지 강하게 쪽 빨아주고, 끝에 구멍까지 혀로 굴러가며 마사지 해주는데
남친이 오르가즘을 느끼다 못해 어쩔줄 몰라하며 몸서리 칠 때 왜 이리 흐뭇하던지...
제 밑에서 꼼짝 못하는 모습을 볼 때 은근한 희열감 마저 듭니다.
그렇게 끝나면 남친이 입가심하라고 음료수 갔다주고 포근히 안아준다음 잠에 든답니다.
그 담에 섹스할 때 남친 또한 더 긴 시간동안 정성스럽게 애무해주더라구요. 전 또 그것이 좋고... 이렇게 주거니 받거니 하나봅니다.
으 쓰다보니 정말 제가 엄청 밝히는 여자인것 같네요. 밖에서는 참하고 정숙한 여자로 보는 이미지인데 저도 저에게 이런 면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ㅡㅡ;;
절대 욕하지는 말아주세요. 그냥 사랑하는 사람과는 이런 행위도 좋았다라는 저의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