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인천시 신흥동 기차마을에 가다.

파란고양이2011.07.27
조회145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는 그곳..

그곳에서도 행복과 슬픔이 있었으니.

가난하다고 행복이 없는건 아니다.

부유하다고 행복이 없는건 아니다.

 

사람은 누구나 평등하고 희노애락을 다 느낄수 있으니 말이다.

가난한자든 부유하든 무시하고 멸시해선 안된다.

사진은 거짓을 말하지 않으니.

 

난 이모든것들을  사진으로 표현하고 싶을뿐이다.

 

 

 

 

 

 

 

 

 

 

 

 

 

 

 

 

남자아이-"사진찍는다 김치~"

여자아이-"어디어디?후웁!"

 

남자아이-"더 찍어주세요~"

나 -"너?"

남자아이-"아뇨 제 여동생 찍어주세요 이쁘게요~"

 

천진난만한 남매

잠시나마 만나서 반가웠다^^

길 다닐때 기찻길 조심하렴~

 

 

 

 

 

 

 

 

 

 

 

 

 

 

 

 

 

 

 

 

 

 

 

 

 

2010.10.06

D70s+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