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 제가 만난건 얼마 되지 않았지만... 서로 후회하지 않을만큼 죽도록 사랑했습니다. 자연스럽게 결혼 얘기가 오고 갔고... 그녀 집에서도 절 상당히 아니 내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절 작은 사위감으로 대해 주셨져~~ 그런데... 저의 어머니께서 뇌경색인줄만 알고 있었는데... 치매랍니다!! 그런 사실을 그녀에게 얘기하기가 너무나 힘이 들었죠~ 어떻게 얘기해야하나 한참 고민하다가... 술김에 얘기 해버렸습니다... 어차피 언젠가는 얘기해야할 문제 였으니까요~~ 그런데 그녀의 반응... 저도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커플링... 겉으로 보기엔 그냥 반지이지만 서로를 이어주는 그런 안보이는 고리라고 생각했습니다... 나의 그녀 그 반지 빼면서... '오빠! 나 자신없어...' 그냥 그 반지 빼버립니다... 저는 아무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정말 사랑하지만 앞으로 고생길이 너무나 훤하기에...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그랬던 그녀... 몇일째 울고만 있습니다... 그녀의 아버지 저에게 전화 걸어 꼭 잡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저는 그녀 정말 못 잊겠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입장에서 생각 하다보니... 앞으로의 생활 정말 힘이 듭니다... 어떻해야 하나요~~~ 그녀를 잡아야 하나요~ 아님 보내줘야 하나요~ 그녀 아직 저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나 또한 그녀를 죽도록 사랑합니다. 어찌해야 하나요~
Gloomy day~~
자연스럽게 결혼 얘기가 오고 갔고... 그녀 집에서도 절 상당히 아니 내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절 작은 사위감으로 대해 주셨져~~ 그런데...
저의 어머니께서 뇌경색인줄만 알고 있었는데...
치매랍니다!!
그런 사실을 그녀에게 얘기하기가 너무나 힘이 들었죠~
어떻게 얘기해야하나 한참 고민하다가...
술김에 얘기 해버렸습니다...
어차피 언젠가는 얘기해야할 문제 였으니까요~~
그런데 그녀의 반응...
저도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커플링... 겉으로 보기엔 그냥 반지이지만 서로를 이어주는 그런 안보이는 고리라고 생각했습니다...
나의 그녀 그 반지 빼면서...
'오빠! 나 자신없어...'
그냥 그 반지 빼버립니다...
저는 아무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정말 사랑하지만 앞으로 고생길이 너무나 훤하기에...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그랬던 그녀...
몇일째 울고만 있습니다...
그녀의 아버지 저에게 전화 걸어 꼭 잡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저는 그녀 정말 못 잊겠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입장에서 생각 하다보니...
앞으로의 생활 정말 힘이 듭니다...
어떻해야 하나요~~~
그녀를 잡아야 하나요~ 아님 보내줘야 하나요~
그녀 아직 저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나 또한 그녀를 죽도록 사랑합니다.
어찌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