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제 친구랑 서로 비밀이없는사이이지만 저는 왠만해선 말안할려합니다 말하면 그걸 꼬투리로 이번사건처럼 터질거같아서요.. 평생친구먹은사이이지만 ... 이게 친구사이인지 모르겠네요 ㅠㅠ 제 친구가 정식적피해,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배가아프다며 만원을 달라해서 말빨도딸리고 억울하지만 너무 무서워서 아무말못하고 아무말못하고 만원을 줫습니다.. 두번씩이나..제 친구를 설명하자면 학교에서는 그냥 좀 평범이상이지만 딴학교에 친구가있는데 그 친구들이 일찐?암튼 무섭게놉니다..부끄럽지만 고3이에요...하지만 제 친구들의 친구들이 어떻게어떻게 논다는걸 들으면 정말 소릅돋습니다.. 어떤애한테 카터칼로 위협햇다고하고 어떤애한테는 4~6명이 한명 데리고가서 (왜데리고간지는 모름..) 엄지발가락 불로지지는거...제 친구도 봣다고...그러더군여..암튼 이런친구들입니다...그리고 제 친구가 전화 안받는거랑 문자 답장 늦게하는걸 싫어합니다.아까 열심히 썼는데..확이눌럿더니 인터넷이 꺼지더군여..다시 쓰기에는 시간이 너무걸려서 ...1시간 10분동안썻는데... ㅜㅜㅜ암튼 오늘 사건이터졋습니다... 제 친구가 어떤 부탁을햇습니다 컴터로 5분도 안되서 해줄수있는 부탁을요 항상 햇어요 하루에 적어도 2~3번은해요 그래서 해줫죠 그리고나서 제 폰이 배터리가없다길래 벨소리모드에서 매너모드로 바꾸고 충전기꼿아서 이불위에 놧습니다.. 그리고 전 여친과 통화하면서 컴터앞에 앉아서 컴을 만지작거리고있엇죠당근 제가 앉아있는곳과 폰이 있는 위치는 제가 누우면 딱맞는 거리입니다.. 제키는 177이고요..통화하다가 거의 50분통화를 마치고 폰을봣더니 문자와 부재중이있는겁니다.문자에는너 여친 ㄳ만졋다는거 소문낸다 , 니 내일 뒤질준비해라 이런식으로 5통이요..저 여친 ㄳ만지긴햇어요 고3이지만..죄송해요 하지만 그이상은안갓습니다 진짜로요글고 ㄳ만지라는것도 제친구가..전여친이랑 관계가지고헤어졋지만 분위기타면 이러이렇게 해라해서 해봣다가 만지게됫고... 만지게됫지만 친구한테 말안할려햇는데 제 친구가 " 솔직히말해바 만졋지? 거짓말치면 뒤진다 진짜 걸려바 죽을줄알아" 이래서 무서워서 말햇습니다..암튼 저런 문자로 부재중전화 5통정도가있는겁니다전 보자마자 전화햇죠 그랫더니 제 친구가 "니 ㅅx 여친이랑 통화햇지? 여친이랑 통화하느라 내 전화 다 씹고 문자 씹엇지?"저 : "응..여친이랑통화하긴햇는데 나 진짜 지금밧어 진짜야 미안해 나 너 무서워하는거알잔아.. 알앗으면 바로 끈고 전화받거나 햇겟지..미안해 ㅠㅠ"제 친구 : "알써 일단 내가 부탁한거 봐주고 말해줘 그리고 너 내일 내가 퇴근하기전까지 5만원하고 여친이랑 헤어져라 응? 무서우면 일러 ㅅx아 일르라고 19살 쳐먹고 일러 찌질아 일르고 평생 찌질이로살아 이제 20살되는데 응? 일러 나도 말할꼐 내가 정신적으로 받은고통 스트레스 받은거 말해서 법적으로가자 글고 경찰에일러 내가 내 팔 없애는한에 있어서라도 너 죽인다 너 죽이고 나 죽을꺼야 아님 지금 니집가서 불지를까? 몽둥이들고 뿌시러갈까? "이러는겁니다.. 근데 제가 제 친구 하면한다는걸 잘알아요..언제 한번은 제가 제 여친한테 너무 빠졋잇다고 고3인데 여자에 미쳣냐고하면서 제여자친구 죽이려햇습니다..처음엔 몽둥이들고가다가 주유소에서 기름통보고 기름통(학생이들수있는 크기정도..)들고 라이터 들고 가는데 제가 도중에 울고불고 진짜 미안하다고 안그러겟다고 매달리고 붙잡아서 겨우 말렷습니다.암튼 그래서 제가 "아 미안하다고..근데 진짜 몰랏다고..글고 너가 부탁한거 이래이래이래이래 이렇다고.."말햇더니 제 친구 : " 아 알아 니 잘났어 그래 니 몰랐어 미안한거알아 암튼 내일 내가 퇴근하기전까지 5만원가져와라 여친이랑헤어지고 5만원은 니 제주껏 구해오고 엄마한테 여친이랑 놀이공원간다고 구라치고 받아오든가 말든하 니가 제주껏 받아와 알앗지? 안그러면 니 내일 뒤진다 진짜"저 : "응.....알았어.."이렇게해서 제가 결국..내일 5만원가지고 여친이랑 헤어지게생겼습니다..저도 정신적피해 물직적피해 만이받앗지만 말빨딸리고 도저히 무서워서 못말하겠습니다..언제는 너무 무섭고 친구지만 감당이안디서 우리..그냥 썡까자햇다가 진짜 죽을뻔햇습니다..머르 끄댕이잡히고 옥상까지 갈뻔했습니다.. 글고 요즘 1~2달동안 아침마다 피시방 1~3시간 매일하고 밤에도 1~3시간햇습니다.1시간에 700원 2천원내면 3시간인데 제꺼에 제친구꺼까지 제가 다냇습니다..사먹는것도 제돈.. 한달에 적어도 5만원..쓰는것같습니다 아침엔 거의 빠지지안고갓고요....거의 항상 제가냇고요..저 이제 어떻게해야되죠??이거 친구사이맞나요?? 평생친구라는거 맞ㄴㅏ요..?아니라해도...도저히 무서워서 못말하겠어요..한번 썡까자말햇다가 죽을뻔햇고...그때당시 울부모님도 나 안버렷는데 니가 날버리냐고 ㅅx 니가 어떻게 날버리냐고 이러면서 끌고갓습니다..저한테만이랫어요..딴친구랑 썡깔땐 아무말없이 썡깟지만...그 쌩깐 친구 뭐만 안좋게보이면 어떻게해서라고 죽이고 팰라고 벼루고있고 그래요..저도 그렇게될까바 무섭고..도저히 어떻게해야될지도모르겟어요.. 가끔 생각하지만 제 친구가 그냥 죽었스면하는 생각도합니다..아니면 그냥 내가 죽여버릴까...진짜 내가 불질러버릴까..하는 생각도합니다. 저 어떻하져?? 진짜 안그래도 머리아픈데 돌겟어요 여친이랑 헤어지게생겻고..ㅠㅠ
이게 친구사이맞나요? 모르겟어요 너무 억울해요
제 친구가 정식적피해,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배가아프다며 만원을 달라해서 말빨도딸리고 억울하지만 너무 무서워서 아무말못하고 아무말못하고 만원을 줫습니다.. 두번씩이나..제 친구를 설명하자면 학교에서는 그냥 좀 평범이상이지만 딴학교에 친구가있는데 그 친구들이 일찐?암튼 무섭게놉니다..부끄럽지만 고3이에요...하지만 제 친구들의 친구들이 어떻게어떻게 논다는걸 들으면 정말 소릅돋습니다.. 어떤애한테 카터칼로 위협햇다고하고 어떤애한테는 4~6명이 한명 데리고가서 (왜데리고간지는 모름..) 엄지발가락 불로지지는거...제 친구도 봣다고...그러더군여..암튼 이런친구들입니다...그리고 제 친구가 전화 안받는거랑 문자 답장 늦게하는걸 싫어합니다.아까 열심히 썼는데..확이눌럿더니 인터넷이 꺼지더군여..다시 쓰기에는 시간이 너무걸려서 ...1시간 10분동안썻는데... ㅜㅜㅜ암튼 오늘 사건이터졋습니다...
제 친구가 어떤 부탁을햇습니다 컴터로 5분도 안되서 해줄수있는 부탁을요 항상 햇어요 하루에 적어도 2~3번은해요 그래서 해줫죠 그리고나서 제 폰이 배터리가없다길래 벨소리모드에서 매너모드로 바꾸고 충전기꼿아서 이불위에 놧습니다.. 그리고 전 여친과 통화하면서 컴터앞에 앉아서 컴을 만지작거리고있엇죠당근 제가 앉아있는곳과 폰이 있는 위치는 제가 누우면 딱맞는 거리입니다.. 제키는 177이고요..통화하다가 거의 50분통화를 마치고 폰을봣더니 문자와 부재중이있는겁니다.문자에는너 여친 ㄳ만졋다는거 소문낸다 , 니 내일 뒤질준비해라 이런식으로 5통이요..저 여친 ㄳ만지긴햇어요 고3이지만..죄송해요 하지만 그이상은안갓습니다 진짜로요글고 ㄳ만지라는것도 제친구가..전여친이랑 관계가지고헤어졋지만 분위기타면 이러이렇게 해라해서 해봣다가 만지게됫고... 만지게됫지만 친구한테 말안할려햇는데 제 친구가 " 솔직히말해바 만졋지? 거짓말치면 뒤진다 진짜 걸려바 죽을줄알아" 이래서 무서워서 말햇습니다..암튼 저런 문자로 부재중전화 5통정도가있는겁니다전 보자마자 전화햇죠 그랫더니 제 친구가 "니 ㅅx 여친이랑 통화햇지? 여친이랑 통화하느라 내 전화 다 씹고 문자 씹엇지?"저 : "응..여친이랑통화하긴햇는데 나 진짜 지금밧어 진짜야 미안해 나 너 무서워하는거알잔아.. 알앗으면 바로 끈고 전화받거나 햇겟지..미안해 ㅠㅠ"제 친구 : "알써 일단 내가 부탁한거 봐주고 말해줘 그리고 너 내일 내가 퇴근하기전까지 5만원하고 여친이랑 헤어져라 응? 무서우면 일러 ㅅx아 일르라고 19살 쳐먹고 일러 찌질아 일르고 평생 찌질이로살아 이제 20살되는데 응? 일러 나도 말할꼐 내가 정신적으로 받은고통 스트레스 받은거 말해서 법적으로가자 글고 경찰에일러 내가 내 팔 없애는한에 있어서라도 너 죽인다 너 죽이고 나 죽을꺼야 아님 지금 니집가서 불지를까? 몽둥이들고 뿌시러갈까? "이러는겁니다.. 근데 제가 제 친구 하면한다는걸 잘알아요..언제 한번은 제가 제 여친한테 너무 빠졋잇다고 고3인데 여자에 미쳣냐고하면서 제여자친구 죽이려햇습니다..처음엔 몽둥이들고가다가 주유소에서 기름통보고 기름통(학생이들수있는 크기정도..)들고 라이터 들고 가는데 제가 도중에 울고불고 진짜 미안하다고 안그러겟다고 매달리고 붙잡아서 겨우 말렷습니다.암튼 그래서 제가 "아 미안하다고..근데 진짜 몰랏다고..글고 너가 부탁한거 이래이래이래이래 이렇다고.."말햇더니 제 친구 : " 아 알아 니 잘났어 그래 니 몰랐어 미안한거알아 암튼 내일 내가 퇴근하기전까지 5만원가져와라 여친이랑헤어지고 5만원은 니 제주껏 구해오고 엄마한테 여친이랑 놀이공원간다고 구라치고 받아오든가 말든하 니가 제주껏 받아와 알앗지? 안그러면 니 내일 뒤진다 진짜"저 : "응.....알았어.."이렇게해서 제가 결국..내일 5만원가지고 여친이랑 헤어지게생겼습니다..저도 정신적피해 물직적피해 만이받앗지만 말빨딸리고 도저히 무서워서 못말하겠습니다..언제는 너무 무섭고 친구지만 감당이안디서 우리..그냥 썡까자햇다가 진짜 죽을뻔햇습니다..머르 끄댕이잡히고 옥상까지 갈뻔했습니다.. 글고 요즘 1~2달동안 아침마다 피시방 1~3시간 매일하고 밤에도 1~3시간햇습니다.1시간에 700원 2천원내면 3시간인데 제꺼에 제친구꺼까지 제가 다냇습니다..사먹는것도 제돈.. 한달에 적어도 5만원..쓰는것같습니다 아침엔 거의 빠지지안고갓고요....거의 항상 제가냇고요..저 이제 어떻게해야되죠??이거 친구사이맞나요?? 평생친구라는거 맞ㄴㅏ요..?아니라해도...도저히 무서워서 못말하겠어요..한번 썡까자말햇다가 죽을뻔햇고...그때당시 울부모님도 나 안버렷는데 니가 날버리냐고 ㅅx 니가 어떻게 날버리냐고 이러면서 끌고갓습니다..저한테만이랫어요..딴친구랑 썡깔땐 아무말없이 썡깟지만...그 쌩깐 친구 뭐만 안좋게보이면 어떻게해서라고 죽이고 팰라고 벼루고있고 그래요..저도 그렇게될까바 무섭고..도저히 어떻게해야될지도모르겟어요.. 가끔 생각하지만 제 친구가 그냥 죽었스면하는 생각도합니다..아니면 그냥 내가 죽여버릴까...진짜 내가 불질러버릴까..하는 생각도합니다. 저 어떻하져??
진짜 안그래도 머리아픈데 돌겟어요 여친이랑 헤어지게생겻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