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CON의 하이라이트이자 코스프레 종결자를 뽑는 컴피티션이 열립니다. 컨벤션 센터의 메인홀로 참가자와 관객들이 속속 모여들기 시작해요. 효사자는 역시 일찍 와서 줄을 섰기 때문에 좋은 자리를 차지하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ㅋㅋ 사실 저 살짝 새치기했어요. ^^;; 일부러 그런건 아닌데 어쩌다가 제일 앞줄에 있는 무리들에게 스~윽 섞여버렸다는...홍홍홍 사자오빠는 저더러 아줌마 파워라며...ㅋㅋㅋㅋ (그래 나 코리안 아줌마다 어쩔래? ㅋ)
앞서 포스팅한 AVCON ①/② 도 구경하세요. 핫핫핫! 한 코스프레 캐릭터들이 잔뜩 있어요~~^__^ 클릭클릭!
금발머리 가발을 쓴 저 심사위원이 작년 우승자였다는데...오늘은 복장이 영..좀 허접한데요? ㅎ
관객들이 꽉꽉 들어차기 시작해요. 이제 대회가 시작될 시간입니다.
코스프레 대회에 참가하려면 모든 코스튬을 자기가 직접 제작해야해요. 아래의 이 처녀들 의상도 꽤 훌륭하지만 만들어진 것을 구입한 의상으로는 참가자격이 주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많은 코스프레의상들이 은근. 아니 대놓고 섹시합니다. ^^)
우리는 Beauty and the Geek 커플. ㅋㅋㅋ 제가 이런말을 하면 사자오빠는 자기가 Beauty이고 효야가 Geek이라며...ㅋㅋㅋㅋ
오늘의 코스프레 대회 참가자들이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네요. 지금 저 코스튬들을 다 직접 제작했다 이건데....와우 WOW!
AVCON Cosplay Competition 첫번 째 참가자!!
트리니티 블러드에 '아스타로셰 아슬란' 입니다. 퀴즈와 뱀파이어에 대한 진실이라는 주제로 재미있는 Skit(짧은 희극등의 퍼포먼스)을 준비해와서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완성도도 높았고 재미도 있어서 첫 번째 참가자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군요.
이 의상 만드는데 자그마치 6개월이나 걸렸데요. 하나하나 손바느질 하고 핸드페인팅 했다고 해요. 실수해서 몇 번을 새로 만들고 말이죠.
정성과 노력이 정말 대단하지 않습니까?
두 번째 참가자는 '흑집사'의 집사 세바스찬과 마담 레드! 유리병이랑 접시를 깨부수고(나중에 무대 치운다고 컨벤션 센터 청소부아저씨가 고생하심ㅋㅋㅋ) 옷을 벗어 던지는 둥 ㅋㅋ 나름 굉장한 연기를 선보였어요. 마담레드는 저 드레스 일일히 손바느질 하는데 엄청난 시간이 걸렸다고 해요. 덩치가 좀 있으신 마담 레드라 천이 많이 들어가긴 들어갔을 듯...^^;;
이 친구들은 에들레이드 출신이 아니라 다른 도시에서 오늘 대회에 참가하고자 비행기를 타고 날아왔대요. 근데 공항에서 저 모형 전기톱때문에 비행기 못 탈뻔 했다고 ㅋㅋㅋㅋㅋㅋ아 놔...ㅋㅋㅋ 저러고 비행기 타려고 하면 누가 태워주겠냐고....
세 번째 참가자는 좀 어설펐지만 웃겼는데, 이 캐릭터는 누구죠? 방블러님들 답글 좀 부탁해요~
검을 직접 만들고 색칠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렸다고 했어요. 다른 복장들은...뭔가 좀...어설프죠? ㅋㅋㅋ
네 번째 참가자는 파이널 판타지의 '유나' 입니다. 유나의 노래하는 영상을 틀어놓고 립씽크를 했는데 굉장히 비슷했어요. ㅎㅎㅎ
앞의 출연자들에 비해 그닥 돈이나 시간이 많이 들어간 코스튬은 아닌 것 같지만 소녀감성으로 풋풋하고 귀여웠답니다. ^^
다섯번 째 참가자인 이 언니는 저 등 뒤에 달린 장식품 실어오는데 고생했다고 했어요. ㅋㅋㅋ 저 끝이 엄청 뾰족한데 위험하겠다고 하니까 자기가 아는 한 아직까진 사람들 눈을 찌르진 않은 것 같다고....ㅋㅋㅋ
이 의상도 은근 엄청 섹시하군요...근데 이 언니의 캐릭터도 전 누군지 모르겠어요. 누구에요 방블러님들??
6번째 참가자이자 사자오빠의 전폭적인 지지와 사랑을 한 몸에 받으셨던 '블랙 록 슈터'의 마토와 요미입니다.
마토와 요미의 격투씬을 제연했는데 두 아이다 정말 예쁘고 캐릭터랑 비슷했어요.
마토가 들고 있는 저 거대한 대포는 실제로도 엄청 무거워서 제대로 들지를 못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만들다보니깐 엄청 무거워졌는데 좀 가볍게 만들엇으면 좋았을텐데...하면서 후회했어요. ㅋㅋㅋ
마토가 요미의 칼에 찔리면서 장렬한 최후를....으으...
이 의상들이랑 소품 만드느라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지~~ 이쁜 것들이 멋지기까지! ㅋㅋ
대포가 무거워서 격투씬이 끝나고는 계속 저렇게 땅에 내려놓는 마토. 유미의 칼도 완성도가 엄청 높아요. 저 플랫폼 부츠도 엄청 높던데....
관객들의 환호를 제일 많이 받은 블랙 록 슈터의 마토와 요미입니다. 역시 예쁜 핫걸들이 인기도 많은 것은 어쩔 수 없어요. ㅎㅎ
마지막 참가자인 이 카리스마 넘치는 언니는 Wii게임 카슬베니아(Castlevenia:Judgement)의 에온(Aeon)입니다. 시간의 가디언이죠.
이 언니도 멀리 시드니에서 날아오셨는데 저 시계를 버블랩 10미터로 둘둘 말았지만 도착하니 조각조각 다 부서져 있었대요. 아침에 다시 조립하고 조각들 부치느라 고생했다고 해요. ㅎㅎ
이 언니는 두 아이의 엄마!! 시엄마에게 애 둘 맡기고 지금 코스프레 대회 참가하러 에들레이드까지 날아오셨음 ㅋㅋㅋㅋ짱!! 나도 이런 엄마 되고싶어~~ㅋ
생각보다 그리 많은 참가자는 아닙니다. 7팀이 총 참여했어요.
제일 왼쪽 블랙 록 슈터의 마토는 무거운 대포때문에 지금 너무 힘들어요. ㅋㅋㅋ
마토는 결국은 그냥 바닥에 앉아서 하기로 결정했나봅니다. ㅋㅋㅋㅋ
효사자 방블러님들은 누가 일등할 것 같아요??
이 네 명의 코스튬이 제일 돋보이지 않나요? 역시 코스프레의 완성또한 얼굴인가.....ㅜ.ㅜ
아쉽게도 효사자가 배가 너무 고파서 ^^;; ㅋㅋㅋㅋ 마지막까지 남아서 결과발표 하는 것을 못보고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캬캬
효사자는 블랙록슈터 걸들이 우승했으면 좋겠는데...독자님들은 어때요?
뭐, 결과는 알 수 없어요...죄송함돠 ㅋ
사자오빠의 Favourite 캐릭터인 블랙록슈터 요미와 사진을 찍고 싶은데 이 빨간머리(이 아이의 캐릭터는 뭐죠?) 남자아이가 정말 오랜 시간 동안 이 포즈 저 포즈로 사진을 찍으면서 요미를 놓아주지 않아서 사자씨가 불만이 많았어요. ㅋㅋ
아래 사진엔 요미의 큰 칼에 이 남자애의 얼굴이 가려졌다며 얼마나 좋아라하던지...ㅋㅋ 유치짬뽕 ㅋ
근데 더 웃긴건 이 남자아이가 나중에 효에게 와서 같이 사진을 찍자고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 얘~ 난 캐릭터도 아닌데? 그냥 스쿨걸 일상복을 입고왔을 뿐이야 ㅋㅋㅋㅋㅋㅋ어쨋거나 웃겨서 같이 사진을 찍었는데 이 넘이 내 허리를 스~윽 손으로 감으면서 포즈를 취하더라는 ㅋㅋㅋㅋ쪼그만게 벌써부터!! ㅋㅋㅋㅋㅋ사자오빠 또 열폭! ㅋㅋㅋㅋㅋㅋ
자자, 이제 모두 집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입니다.
해일로와 롤리타양~ 어머 반가워~~ 다음에 또 만나!! Bye Bye~~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귀엽지 않나요?
1/2/3부로 나누어 올린 긴 포스팅이었습니다. 에들레이드 최고 에니메에션 컨벤션 AVCon, 굉장히 재미있었죠?
[72호][호주:에들레이드]코스프레 종결자! 코스프레 컴피티션 AVCON-③
앞서 포스팅한 AVCON ①/② 도 구경하세요. 핫핫핫! 한 코스프레 캐릭터들이 잔뜩 있어요~~^__^ 클릭클릭!
[70호][호주:에들레이드]거대한 칼 들고 섹시한 스쿨걸 코스프레에 도전! AVCON-①
[71호][호주:에들레이드]판타지가 현실로 나타나는 재미나는 곳 AVCON-②
함께 간 친구들과도 찰칵! 사자오빠가 [70호]포스팅에 나오는 나토루 캐릭터의 핫가이에게 전화번호를 따였거든요? ㅋㅋ제 옆에 앉은 셰인은 게이인 자기도 못 받은 핫가이의 전화번호를 스트레이트인 사자 니가 받다니...으으 하며 질투 화르륵 ㅋㅋㅋㅋ
진행자도 관객도 다들 심상치 않은 복장으로 입장합니다. ㅋㅋㅋㅋ이런 비현실적인 분위기 넘흐 조아요~~
짜잔~~오늘의 코스프레 경연대회가 열리는 무대입니다.
무대 앞으로는 심사위원석이 있고 포토그라퍼들도 자리를 잡고 기다리네요.
금발머리 가발을 쓴 저 심사위원이 작년 우승자였다는데...오늘은 복장이 영..좀 허접한데요? ㅎ
관객들이 꽉꽉 들어차기 시작해요. 이제 대회가 시작될 시간입니다.
코스프레 대회에 참가하려면 모든 코스튬을 자기가 직접 제작해야해요. 아래의 이 처녀들 의상도 꽤 훌륭하지만 만들어진 것을 구입한 의상으로는 참가자격이 주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많은 코스프레의상들이 은근. 아니 대놓고 섹시합니다. ^^)우리는 Beauty and the Geek 커플. ㅋㅋㅋ 제가 이런말을 하면 사자오빠는 자기가 Beauty이고 효야가 Geek이라며...ㅋㅋㅋㅋ
오늘의 코스프레 대회 참가자들이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네요. 지금 저 코스튬들을 다 직접 제작했다 이건데....와우 WOW!
AVCON Cosplay Competition 첫번 째 참가자!!
트리니티 블러드에 '아스타로셰 아슬란' 입니다. 퀴즈와 뱀파이어에 대한 진실이라는 주제로 재미있는 Skit(짧은 희극등의 퍼포먼스)을 준비해와서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완성도도 높았고 재미도 있어서 첫 번째 참가자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군요.
이 의상 만드는데 자그마치 6개월이나 걸렸데요. 하나하나 손바느질 하고 핸드페인팅 했다고 해요. 실수해서 몇 번을 새로 만들고 말이죠.
정성과 노력이 정말 대단하지 않습니까?
두 번째 참가자는 '흑집사'의 집사 세바스찬과 마담 레드! 유리병이랑 접시를 깨부수고(나중에 무대 치운다고 컨벤션 센터 청소부아저씨가 고생하심ㅋㅋㅋ) 옷을 벗어 던지는 둥 ㅋㅋ 나름 굉장한 연기를 선보였어요. 마담레드는 저 드레스 일일히 손바느질 하는데 엄청난 시간이 걸렸다고 해요. 덩치가 좀 있으신 마담 레드라 천이 많이 들어가긴 들어갔을 듯...^^;;
이 친구들은 에들레이드 출신이 아니라 다른 도시에서 오늘 대회에 참가하고자 비행기를 타고 날아왔대요. 근데 공항에서 저 모형 전기톱때문에 비행기 못 탈뻔 했다고 ㅋㅋㅋㅋㅋㅋ아 놔...ㅋㅋㅋ 저러고 비행기 타려고 하면 누가 태워주겠냐고....
세 번째 참가자는 좀 어설펐지만 웃겼는데, 이 캐릭터는 누구죠? 방블러님들 답글 좀 부탁해요~검을 직접 만들고 색칠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렸다고 했어요. 다른 복장들은...뭔가 좀...어설프죠? ㅋㅋㅋ
네 번째 참가자는 파이널 판타지의 '유나' 입니다. 유나의 노래하는 영상을 틀어놓고 립씽크를 했는데 굉장히 비슷했어요. ㅎㅎㅎ
앞의 출연자들에 비해 그닥 돈이나 시간이 많이 들어간 코스튬은 아닌 것 같지만 소녀감성으로 풋풋하고 귀여웠답니다. ^^
다섯번 째 참가자인 이 언니는 저 등 뒤에 달린 장식품 실어오는데 고생했다고 했어요. ㅋㅋㅋ 저 끝이 엄청 뾰족한데 위험하겠다고 하니까 자기가 아는 한 아직까진 사람들 눈을 찌르진 않은 것 같다고....ㅋㅋㅋ
이 의상도 은근 엄청 섹시하군요...근데 이 언니의 캐릭터도 전 누군지 모르겠어요. 누구에요 방블러님들??
6번째 참가자이자 사자오빠의 전폭적인 지지와 사랑을 한 몸에 받으셨던 '블랙 록 슈터'의 마토와 요미입니다.
마토와 요미의 격투씬을 제연했는데 두 아이다 정말 예쁘고 캐릭터랑 비슷했어요.
마토가 들고 있는 저 거대한 대포는 실제로도 엄청 무거워서 제대로 들지를 못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만들다보니깐 엄청 무거워졌는데 좀 가볍게 만들엇으면 좋았을텐데...하면서 후회했어요. ㅋㅋㅋ
마토가 요미의 칼에 찔리면서 장렬한 최후를....으으...
이 의상들이랑 소품 만드느라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지~~ 이쁜 것들이 멋지기까지! ㅋㅋ
대포가 무거워서 격투씬이 끝나고는 계속 저렇게 땅에 내려놓는 마토. 유미의 칼도 완성도가 엄청 높아요. 저 플랫폼 부츠도 엄청 높던데....
관객들의 환호를 제일 많이 받은 블랙 록 슈터의 마토와 요미입니다. 역시 예쁜 핫걸들이 인기도 많은 것은 어쩔 수 없어요. ㅎㅎ
마지막 참가자인 이 카리스마 넘치는 언니는 Wii게임 카슬베니아(Castlevenia:Judgement)의 에온(Aeon)입니다. 시간의 가디언이죠.
이 언니도 멀리 시드니에서 날아오셨는데 저 시계를 버블랩 10미터로 둘둘 말았지만 도착하니 조각조각 다 부서져 있었대요. 아침에 다시 조립하고 조각들 부치느라 고생했다고 해요. ㅎㅎ
이 언니는 두 아이의 엄마!! 시엄마에게 애 둘 맡기고 지금 코스프레 대회 참가하러 에들레이드까지 날아오셨음 ㅋㅋㅋㅋ짱!! 나도 이런 엄마 되고싶어~~ㅋ
생각보다 그리 많은 참가자는 아닙니다. 7팀이 총 참여했어요.
제일 왼쪽 블랙 록 슈터의 마토는 무거운 대포때문에 지금 너무 힘들어요. ㅋㅋㅋ
마토는 결국은 그냥 바닥에 앉아서 하기로 결정했나봅니다. ㅋㅋㅋㅋ
효사자 방블러님들은 누가 일등할 것 같아요??
이 네 명의 코스튬이 제일 돋보이지 않나요? 역시 코스프레의 완성또한 얼굴인가.....ㅜ.ㅜ
아쉽게도 효사자가 배가 너무 고파서 ^^;; ㅋㅋㅋㅋ 마지막까지 남아서 결과발표 하는 것을 못보고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캬캬
효사자는 블랙록슈터 걸들이 우승했으면 좋겠는데...독자님들은 어때요?
뭐, 결과는 알 수 없어요...죄송함돠 ㅋ
사자오빠의 Favourite 캐릭터인 블랙록슈터 요미와 사진을 찍고 싶은데 이 빨간머리(이 아이의 캐릭터는 뭐죠?) 남자아이가 정말 오랜 시간 동안 이 포즈 저 포즈로 사진을 찍으면서 요미를 놓아주지 않아서 사자씨가 불만이 많았어요. ㅋㅋ
아래 사진엔 요미의 큰 칼에 이 남자애의 얼굴이 가려졌다며 얼마나 좋아라하던지...ㅋㅋ 유치짬뽕 ㅋ
근데 더 웃긴건 이 남자아이가 나중에 효에게 와서 같이 사진을 찍자고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 얘~ 난 캐릭터도 아닌데? 그냥 스쿨걸 일상복을 입고왔을 뿐이야 ㅋㅋㅋㅋㅋㅋ어쨋거나 웃겨서 같이 사진을 찍었는데 이 넘이 내 허리를 스~윽 손으로 감으면서 포즈를 취하더라는 ㅋㅋㅋㅋ쪼그만게 벌써부터!! ㅋㅋㅋㅋㅋ사자오빠 또 열폭! ㅋㅋㅋㅋㅋㅋ
자자, 이제 모두 집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입니다.
해일로와 롤리타양~ 어머 반가워~~ 다음에 또 만나!! Bye Bye~~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귀엽지 않나요?
1/2/3부로 나누어 올린 긴 포스팅이었습니다. 에들레이드 최고 에니메에션 컨벤션 AVCon, 굉장히 재미있었죠?
[71호][호주:에들레이드]판타지가 현실로 나타나는 재미나는 곳 AVCON-②
[70호][호주:에들레이드]거대한 칼 들고 섹시한 스쿨걸 코스프레에 도전! AVCON-①
1/2부 안 봤으면 클릭해~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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