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듀오 하라소라 멤버 길하라, 우유빛깔 피부 공개

대모달201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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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코리아] 2011년 07월 26일(화)

여성듀오 하라소라의 멤버 길하라가 상큼한 매력과 우유빛깔 피부를 드디어 공개 했다.

길하라는 최근 강원도의 한 리조트에서 진행된 월간 잡지 맥심(MAXIM)8월호 화보촬영에서 시원한 풀밭을 배경으로 더위를 피해 휴식을 즐기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연출했다.

`피겨여왕` 김연아를 닮아 ‘길연아’라는 별명을 갖은 그녀는 재치 있는 말솜씨와 털털한 성격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했다는 후문이다. 맥주 매니아인 길하라는 촬영 중 소품으로 준비해 두었던 맥주를 여러 차례 진짜로 마시며 ‘취중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또 지난주 QTV 순정녀(순위 정하는 여자)에 출연해 섹시한 댄스로 신고식을 한 길하라는, GOD 멤버 대니가 순위를 정하는 귀신도 무서워할 납량특집 붐업 포토 1위에 오르기로 했다.

한편 하라소라의 멤버 유소라는 정규 싱글 앨범을 마무리 녹음작업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정식 발매는 멜론, 벅스, MNET, 도시락 등 음원사이트를 통해 28일 공개되며, 현재 싸이월드에 독점으로 음원이 공개가 돼 있다.

 

〈스포츠코리아 이선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