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색비됴~ 첨 보던날~

우다2008.07.30
조회3,169

거시기 내가 살색비됴를 25살땐가 첨봤는데

그때 야그쫌 할게~

25살때까지 야동을 접할기회가 없었어

비됴 플레이어도 없었거덩~

지금이야 컴터 인터넷에서 쉽게 보지만  그때만 해도 컴터가 대중화대지 않은때여서 말야

그러던차에 혼자사는 여자친구네 집에 놀러갔더랬는데

이때다 싶었지...ㅋㅋ

그친구도 첨이구~우린 부품가슴을안고~비디오가게로 갔어

일단  "젖소부인 바람난네"를  보기로했지~

몇년전에 유행했던거긴하지만  무쟈게 궁굼했거덩~진도희 슴가가^^

다큰처자덜 둘이  빨간비됴 빌리려니깐 무쟈게~x팔리더라구

얼굴을 있는대로 떨구고 드가서....

"..저....................저기여...........음...........젖소부인............바람났네주세여..."

아주머니는  구석에서 주시면서 전화번호를 물으시더라구~

친구가 전화가 없어서 우리집 전화번호 언능 불러주고는 

까만 봉다리를 끌어안고 냅다 친구네 집으로왔어.

우린 가쁜 숨을 내쉬며~눈은 초롱초롱...촉촉히..입가엔 음융한 미소를 머금고..

비됴를 틀었어~

10분~20분~  ..열띠미 봤어....화면이 뚤어질정도로~바짝!

근데 아무리 기다려도 ..그 유명하다던 진도희 는 안나오는거야~

그러다 언젠간 나오겠지..나오겠지~40분~50분~....

결국 끝날때까지 안나오더라~

모야~하면서 비됴를 뺏어~

이런 된장~~~~~~~~~"물소부인 바람났네"

 

아놔~~~~~~~~~젠장...망할~~~~~~~~~~노므.......

 

힘들게 빌린건데...아주머니를 원망하면서...어쩔수없이...그냥 갔다 줬지모~

잘못줬으니 다시 빌리기도 얼굴팔리고~아쉬움을 뒤로한채

내 첫번째 빨간 비디오는 그리 물건너 갔드랬지

 

그리고 ....일주일이 지난 어느날...회사끝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언니가 날 아래위로 훌터보더만... "이그이그~  쯧쯧쯧~"  이러는거야~

한심하단 듯이 한마디하더군

 

"야~기지배들끼리 그런거나보고~비디오집에서 물소부인 바람났네 갖고오래드라~"

 

으~~~~~~~~~~그 망할 비됴집 아줌니 같으니라구~

 

갔다준지가 언젠데.....으~~~~아~쪽팔려~

그후로 한달동안은 울언니의 야릇한 눈초리를 견뎌야했어 ㅠㅠ

 

ㅋㅋㅋ 티비서 어쩌다가 진도희 나올때  옛날일 생각함서 잠시 웃곤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