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톡커 언니야 오빠야들 돈은 받을 수 있을 거 같아요!!!!!!!!!!!!!!!!!!!!!!!!!!!!!!!!근데 진짜...주임의 태도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내가 그만둔다고 했는데 일주일 일 더 해달라는 식으로 답을 하는거에요 그래서 그냥 안나가고 있었죠 그런데(음슴 갈께요☆★) 폰으로 온 연락을 못받았는데(폰을 24시간 잡고 있는게 아니니까!!!!!!★-_-★) 집까지 전화와서 내 전화 내 문자 왜 씹는데 내가 너희 집으로 전화할 줄 몰랐제 헐 허러허헐 허걱 이랬음 전화 말투는 비꼬면서 아주 가~~~~~~~~~관 왜 안나왔냐길래 솔직히 어제 통화도 좋게 끝난게 아니고 그냥 솔직히 내 마음을 말하니까 누가 니 오늘 일시킨다더나 김칫국 마시지 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래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노ㅓㅏ 참고 참았음 그러면서 니가 내같으면 니 일시키고 싶겠나 이랬음 딱 말투 저렇게 진짜 알바생이 만만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님한테 대하는거 반만 해달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퇴사 뭐 거기에 싸인하러 오라는데 유니폼도 빨아오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 더 봐야한다는 소리 무튼 어제는 전화로 본사에 월급주지 말라고 한다드만 ㅡㅡ 돈 월급날 넣어 준다네요 어쨋든 돈은 받게 되었으니 다행이에요ㅜㅜ 주임의 태도가 너~~~~~~~~~~~무 기분나쁘네요 힝 언니 오빠들 안녕하세요 20 女 입니다 아오 나 진짜 넘넘 화가나서 톡 써봐요 언니 오빠들!! 음슴체로 가겟습니다 >_<~☆★ 음식집에서 알바한지 한 달이 다되감 근데 일을 그만두려고 함 이유는 일도 힘들긴 힘들지만 그것보다 주임 두명이 알바생한테 대하는 태도가 불쾌해서 더 이상 일을 못하겠네요 입사하고 나서 매일 마감조라서 바닥청소를 하는데 청소도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는데 여자 주임이 와서 툭툭 말 내뱉듯이 니 지금 뭐하는데 이런식으로 밖에 못하나 쫌 빡빡 닦아봐라 이런식으로 말하는 것임 와 나 난 피자가게에 알바하러 온 것이 아닌 청소부양성교실에 일하러 온 줄 알았슴 아 또 그리고 미소가 하도 중요하다길래 걍 얼굴 보이면 웃어주고 했는데 하루는 설겆이 하다가 물이 또 다른 주임한테 한 방울 몸에 튀김 그니까 니만 물 이렇게 튀기면서 일한다면서 그렇다고 니가 빠른거도 아니고 뭐하자는건데 이라는것임 글고 말 나온김에 말한다면서 왜 요즘 웃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어라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웃어라고 하셔서 요즘 웃고 있는 중이라니까 그냥 네 라고 대답만 하면 안되나 이람 아 그리고 설겆이 얘기가 나와서 말하는데 나 진짜 양심적으로 내가 먹는다고 생각하고 포크 나이프 퐁퐁으로 문질러가면서 열심히 씻음 진짜 엄지와 검지에 경련생길정도로 빡빡 닦음 근데 그렇게 일하는 내한테 와서 하는 말이 왜 이렇게 하냐면서 걍 대충 물로 헹궈서 워싱기돌리고 수건같은 거즈에 닦고 내라고 함 암튼 그래서 더 이상 하루에 몇번씩 바뀌는 주임들의 태도에 더 이상 맞추기도 힘들고 일하다가 발에 마찰때문에 좀 다치고 해서 퇴사하려고 아 주임님 저 그냥 저번주 일요일까지 일한걸로 해주세요 이라니까 내가 왜 니돈을 챙겨줘야 하는지 모르겠다 내가 니 돈줘야할 의무를 모르겠다 본사에 전화해서 니 돈 넣어주지 말라고 하면된다 아오 아놔 아놔와와왕노 그래서 아 근데 저처럼 말도 안하고 일 째도 돈 들어오는 사람도 있었다니까 그거 누가 그라데 이라면서 우리매장에 누가그랬냐고 이름까지 대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라 집착함 그이름에 그사람한테 뭔 짓 할라고 이름 안말하면 내 내일 니 매장오면 어째될지 모른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일주일 나가면 돈 받을수 있냐니까 예 아니라고 대답하면 되지 내 지금 니 떄메 너무 화가나서 내일 좀 보자 이라는것임 엄마가 무슨 전화를 그래 오래하냐길래 아 매장사람이라니까 바꿔줘서 대충들어보니까 말투 바로 달라지고 ㅋㅋㅋㅋㅋ 내일 나와서 일주일 정도 더 일하고 날짜 정하자고 하는데 근데 내 도저히 껄끄러워서 가기싫은데 아 그래서 묻고자 하는건 일주일 더안간다고 해서 저번주 일요일까지 일한것(한 달 안되는 동안) 돈 못받나요??? 주임들 때문에 가기도 싫네욤 마무리 어뜨케 하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용 언니 오빠들~!! 홀에서는 미소천사 안에들어오면 님 밖에 그사람 맞긔??누구긔????되버림 모두모두 개념찬 높은 사람 밑에서 일 하시길........................ 291
☆수정판☆ ★도 와 주 세 요 ★ 이젠 알바비 보단..윗 사람의 언행!!!!!!!!!!!!
수정~~~~~~~~~~~~
톡커 언니야 오빠야들
돈은 받을 수 있을 거 같아요!!!!!!!!!!!!!!!!!!!!!!!!!!!!!!!!근데 진짜...주임의 태도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내가 그만둔다고 했는데
일주일 일 더 해달라는 식으로 답을 하는거에요
그래서 그냥 안나가고 있었죠
그런데(음슴 갈께요☆★)
폰으로 온 연락을 못받았는데(폰을 24시간 잡고 있는게 아니니까!!!!!!★-_-★)
집까지 전화와서
내 전화 내 문자 왜 씹는데
내가 너희 집으로 전화할 줄 몰랐제
헐
허러허헐 허걱
이랬음
전화 말투는 비꼬면서 아주 가~~~~~~~~~관
왜 안나왔냐길래
솔직히 어제 통화도 좋게 끝난게 아니고
그냥 솔직히 내 마음을 말하니까
누가 니 오늘 일시킨다더나 김칫국 마시지 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래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노ㅓㅏ 참고 참았음
그러면서
니가 내같으면 니 일시키고 싶겠나
이랬음
딱 말투 저렇게
진짜 알바생이 만만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님한테 대하는거 반만 해달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퇴사 뭐 거기에 싸인하러 오라는데
유니폼도 빨아오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 더 봐야한다는 소리
무튼
어제는 전화로 본사에 월급주지 말라고 한다드만 ㅡㅡ
돈 월급날 넣어 준다네요
어쨋든 돈은 받게 되었으니 다행이에요ㅜㅜ
주임의 태도가 너~~~~~~~~~~~무 기분나쁘네요
힝 언니 오빠들 안녕하세요
20 女 입니다
아오 나 진짜 넘넘 화가나서 톡 써봐요 언니 오빠들!!
음슴체로 가겟습니다 >_<~☆★
음식집에서 알바한지 한 달이 다되감
근데 일을 그만두려고 함
이유는 일도 힘들긴 힘들지만 그것보다 주임 두명이 알바생한테 대하는 태도가 불쾌해서
더 이상 일을 못하겠네요
입사하고 나서 매일 마감조라서 바닥청소를 하는데
청소도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는데 여자 주임이 와서 툭툭 말 내뱉듯이
니 지금 뭐하는데 이런식으로 밖에 못하나 쫌 빡빡 닦아봐라
이런식으로 말하는 것임
와 나 난 피자가게에 알바하러 온 것이 아닌 청소부양성교실에 일하러 온 줄 알았슴
아 또
그리고 미소가 하도 중요하다길래 걍 얼굴 보이면 웃어주고 했는데
하루는 설겆이 하다가 물이 또 다른 주임한테 한 방울 몸에 튀김
그니까 니만 물 이렇게 튀기면서 일한다면서 그렇다고 니가 빠른거도 아니고 뭐하자는건데
이라는것임
글고 말 나온김에 말한다면서 왜 요즘 웃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어라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웃어라고 하셔서 요즘 웃고 있는 중이라니까
그냥 네 라고 대답만 하면 안되나 이람
아 그리고 설겆이 얘기가 나와서 말하는데
나 진짜 양심적으로 내가 먹는다고 생각하고 포크 나이프 퐁퐁으로 문질러가면서
열심히 씻음
진짜 엄지와 검지에 경련생길정도로 빡빡 닦음
근데 그렇게 일하는 내한테 와서 하는 말이
왜 이렇게 하냐면서 걍 대충 물로 헹궈서 워싱기돌리고 수건같은 거즈에 닦고 내라고 함
암튼 그래서 더 이상 하루에 몇번씩 바뀌는 주임들의 태도에 더 이상 맞추기도 힘들고
일하다가 발에 마찰때문에 좀 다치고 해서 퇴사하려고
아 주임님 저 그냥 저번주 일요일까지 일한걸로 해주세요
이라니까
내가 왜 니돈을 챙겨줘야 하는지 모르겠다
내가 니 돈줘야할 의무를 모르겠다
본사에 전화해서 니 돈 넣어주지 말라고 하면된다
아오
아놔
아놔와와왕노
그래서
아 근데 저처럼 말도 안하고 일 째도 돈 들어오는 사람도 있었다니까
그거 누가 그라데 이라면서
우리매장에 누가그랬냐고 이름까지 대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라 집착함 그이름에
그사람한테 뭔 짓 할라고 이름 안말하면 내 내일 니 매장오면 어째될지 모른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일주일 나가면 돈 받을수 있냐니까
예 아니라고 대답하면 되지
내 지금 니 떄메 너무 화가나서 내일 좀 보자
이라는것임
엄마가 무슨 전화를 그래 오래하냐길래
아 매장사람이라니까
바꿔줘서 대충들어보니까 말투 바로 달라지고 ㅋㅋㅋㅋㅋ
내일 나와서 일주일 정도 더 일하고 날짜 정하자고 하는데
근데 내 도저히 껄끄러워서 가기싫은데
일주일 더안간다고 해서 저번주 일요일까지 일한것(한 달 안되는 동안) 돈 못받나요???
주임들 때문에 가기도 싫네욤
마무리 어뜨케 하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용 언니 오빠들~!!
홀에서는 미소천사 안에들어오면 님 밖에 그사람 맞긔??누구긔????되버림
모두모두 개념찬 높은 사람 밑에서 일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