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효과회사를 운영하던 안내상은 아내의 생일날 동업하던 친구가 회사 돈을 들고 해외로 도망가 버려 부도를 맞는다.
졸지에 빚쟁이들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 그. 사고로 다 찌그러진 회사봉고차를 끌고, 마사지숍에서 마사지 받던 아내 유선.
아이스하키 시합중이던 아들 종석, 미국 유학중 용돈 타러 귀국한 딸 수정을 급히 데리고 빚쟁이들을 피해 달아난다.
청년 실업이 만연한 시대, 등록금 마련을 위해 대학을 휴학하고 고시원에서 구직에 매달리던 백진희는 어렵게 어느 기업에 인턴으로 입사. 그러나 첫 출근 바로 전날 밤 지병인 몽유병이 도져 야심한 밤에 거리로 나섰던 그녀. 결정적 범죄 현장의 목격자로 오인 받아 (실제론 수면중이어서 자신이 뭘 본지도 모르는) 조폭들에게 밑도 끝도 없이 쫒기는 신세가 된다.
서울 노량진동에 이웃한 단독주택 두 채 한집엔 내상의 처남인 계상과 지석. 옆집엔 부모가 사고로 죽고 집을 상속받은 여고생 지원과 그녀의 사촌언니 하선. 5촌 당숙마저 이사가고 없어 오갈 데가 없던 내상네. 처남 계상의 집에 당분간 더부살이를 하기로 하지만 그 집마저 빚쟁이들의 급습을 받는다. 그러다 집 주방 바닥에 6.25때 피난용으로 파놨던 땅굴을 발견한 그들. 바닥위에 밑 빠진 냉장고를 갖다 놓고 은신처로 삼기로 한다.
1.졸지에 빚쟁이들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 그-사채 모티브(?). 글의 주요흐름에도 큰 영향을 주는 소재이며, 극의 분위기를 조성하게 됩니다. 해피투게더 속 '재중'의 상황과 유사함
2.병인 몽유병이 도져 야심한 밤에 거리로 나섰던 그녀. 결정적 범죄 현장의 목격자로 오인 받아 (실제론 수면중이어서 자신이 뭘 본지도 모르는) 조폭들에게 밑도 끝도 없이 쫒기는 신세가 된다-이것 역시 소설속 '준수'의 몽유병 설정과 동일하며, 소설 중 '윤호'의 살인현장 목격과 똑같은 상황.(몽유병때문에 목격하고 쫓기게되며 본인은 기억하지 못함)
★☆하이킥3 시놉시스, 동방신기 팬픽 '해피투게더' 와 비슷?☆★
하이킥 3 Synopsis
특수효과회사를 운영하던 안내상은 아내의 생일날 동업하던 친구가 회사 돈을 들고 해외로 도망가 버려 부도를 맞는다.
졸지에 빚쟁이들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 그. 사고로 다 찌그러진 회사봉고차를 끌고, 마사지숍에서 마사지 받던 아내 유선.
아이스하키 시합중이던 아들 종석, 미국 유학중 용돈 타러 귀국한 딸 수정을 급히 데리고 빚쟁이들을 피해 달아난다.
청년 실업이 만연한 시대, 등록금 마련을 위해 대학을 휴학하고 고시원에서 구직에 매달리던 백진희는 어렵게 어느 기업에 인턴으로 입사. 그러나 첫 출근 바로 전날 밤 지병인 몽유병이 도져 야심한 밤에 거리로 나섰던 그녀. 결정적 범죄 현장의 목격자로 오인 받아 (실제론 수면중이어서 자신이 뭘 본지도 모르는) 조폭들에게 밑도 끝도 없이 쫒기는 신세가 된다.
서울 노량진동에 이웃한 단독주택 두 채
한집엔 내상의 처남인 계상과 지석. 옆집엔 부모가 사고로 죽고 집을 상속받은 여고생 지원과 그녀의 사촌언니 하선.
5촌 당숙마저 이사가고 없어 오갈 데가 없던 내상네. 처남 계상의 집에 당분간 더부살이를 하기로 하지만 그 집마저 빚쟁이들의 급습을 받는다. 그러다 집 주방 바닥에 6.25때 피난용으로 파놨던 땅굴을 발견한 그들. 바닥위에 밑 빠진 냉장고를 갖다 놓고 은신처로 삼기로 한다.
1.졸지에 빚쟁이들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 그-사채 모티브(?). 글의 주요흐름에도 큰 영향을 주는 소재이며, 극의 분위기를 조성하게 됩니다. 해피투게더 속 '재중'의 상황과 유사함
2.병인 몽유병이 도져 야심한 밤에 거리로 나섰던 그녀. 결정적 범죄 현장의 목격자로 오인 받아 (실제론 수면중이어서 자신이 뭘 본지도 모르는) 조폭들에게 밑도 끝도 없이 쫒기는 신세가 된다-이것 역시 소설속 '준수'의 몽유병 설정과 동일하며, 소설 중 '윤호'의 살인현장 목격과 똑같은 상황.(몽유병때문에 목격하고 쫓기게되며 본인은 기억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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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네이버
캉입니다 ㅠㅠ..
여기서 팬픽얘기 꺼내기도 껄끄럽고 저도 걍 씬넘기고 대충대충 본거라서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대충 전체적인 틀은 유사하네요...
빚쟁이에게 쫓기는건 어느 드라마에서나 등장하지만
몽유병에 걸려서 조폭들의 범죄현장 목격자가 되어서 조폭들에게 쫓긴다...
저는 좀 유사하다고 느끼는데..
(못 읽어본 분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ㅠㅠ)
혹시 이 팬픽 읽어보신 분들이나 별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약간 기분이 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