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쓴다!자작오글초딩소설4편!!★☆★☆★

뵤딩2011.07.27
조회301

헛...이렇게 반응이 좋을지 몰랐어요 ㅋㅋㅋㅋㅋㅋ ㅠㅜ 자작인거아시죠?ㅠㅠㅜㅜ 제목에두써잇는대 ㅎ;;

소설같은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ㅈㅅ

그래도 기다려주신 분이 있어서 ㅠㅜ 바로 꼬우꼬우하겟씁니당

 

 

꼬우꼬우씽

 

 

 

 

 

그리구나능학교에가지안아따 ㅋ

내가좋아하는가정시간이업써서ㅋ 나능순수하긴한대..ㅋ가정시간이있어야대니까?ㅋ

근대우리비누오빠두안간거가태서 학교안가구 오빠야한테전화를했따 띠링띠링~☆

 

 

"오빠..어디세여?"

 

"...."

 

 

 

오빠능 아무말두하지안아따...왜그러징...?생각을해바따..

내가 죽을 끌여주어서 그런걸까?ㅠㅜ;; 괜히 끓였나보당....

 

 

 

"왜그러세여...;; 어디아프세여?제가갈까여?"

 

 

 

"하... 설아야... 나는지금... 좀... 힘들어.... 죽을것만 같아.. 너도 있고.... 그리고.... 다 좋은데..... 실은 니가 우리집 와본거 싶이....... 우리집이 좀 힘들었어... 아버지가  돌아가셨거든....그거때문에 힘들어서....하.....흐...흑....너한테 이런말하긴싫은데 ....애들이 날깔볼까봐...일찐 ☆이..된거야......그리구 지금은 갠찮아.... 너가 있잖아.... 난너만있으면됀다구...!"

 

 

 

"오빠, 이렇게 털어주셔서 감사해여...제가 지금오빠한테 갈께여 기다리세여 ★데헷"

 

 

 

그렇게 나는 또 애마를 타구 부릉부릉~ 갔땅★★★데헷

 

 

 

 

"오빠아 저 와쪄횻..."

 

"어..들어와.."

 

그리구 오빠를보니 별을 콕 박아놓은듯한 눈에선 차갑고쓰디쓴 오빠의 가슴처럼 깨끗한,,,,그런.....따뜻한..눈물이맺혀있었따...

 

 

그리구 나는... 오빠를 안았다...

 

 

"오빠,,,,,,흐...흡...."

 

"쿡...니가있으니까 안아프다...계속 내옆에 있어줄래...?"

 

"오..오빠 흑흑...흑....오빠이젠울지마여 내가 지켜줄께...알게쪄..?"

 

"쿡....고맙다....이젠.... 울지않아,,,니가있잖아... 내옆엔..."

 

"오빠.........나만믿어여... 이젠 오빠... 내가 지켜줄꼐여..."

 

"아냐...내가 널 지킬거야... 세상어떤이가 너를 괴롭혀두...넌 꼭 내가 지켜주고말꺼야!!!!!★★"

 

"데헷★★ ^0^ 내가 제일 좋아하는 빵이 머게여?"

 

"흠.... 바게트빵? 소보루빵..? 빵먹구싶어?"

 

"오빵!"

 

"쿡...ㅋ...이젠... 너만있으면대..."

 

"헤헤헤헹..나는 이세상에서 오빠가 쪠일 조하횻-0- 헤헤

 

 

 

그리구오빠와나는....진지한 시간을 가져땅...

쉿..ㅋㅋㅋㅋㅋ이런거능..우리둘만아는거햐...>0<헤헤헷 ★★★

 

 

 

 

그리구 다음엔 우리둘의 사랑을 꺠버릴년을 소개할께여 ㅡㅡ아지금

생각하니까 화나내 ㅋ 내가 일찐이여서 다행이짘ㅋ

걔 이름이 금장미에여 ㅋㅋ하여툰 이름도 ㅉ ㅣ질이같애서 ㅋ

내이름하구오빠이름처럼 이쁘던갘 ㅋ 하여튼 빠욤 ★★데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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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죄송해요이번판은쫌짧죠?ㅠㅜ 죄송해요진짜

 

 

추천하시면 진짜 감사하구용

반대하셔두 감사하구용

그냥 가셔도 감사해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