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쩍 집 짓고 가요 ㅎㅎ.. ----------------------------------------------------------------------------------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전라도 사는 건강한 19살 남자 간호사를 꿈꾸는 고3입니다. 저 톡 2번쨰 써봅니다 ㅋㅋㅋㅋ 기억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http://pann.nate.com/talk/311858799 엄마 몰래 해볼라한거 해봤다고 올린거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톡커님들 덕분에 톡커들의 선택 중위권까지 올랐었죠 감사합니다. 됐고! 톡커님들은 올 여름 어떻게 잘 보내시고 계신가요...? 저는 방학인데 고3이라 독서실에서 혼자 독학하고 있습니다. 고3, N수생들 파이팅! 하......... 혼자 어두운데에서 아침부터 자정이 넘는 시간까지 밥 먹는 시간을 제외하면 독서실에 있으니까 외로워요 ㅠ 그래서 외로워서 이렇게 대놓고 관심받고 싶어서 올립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습니다 음슴체로 갈게요 ㅎㅎ 나님은 19년밖에 안돼는 인생이지만 그리 순탄치만은 않은 인생을 살았슴(나름) 그래서 내 외모도 그 순탄치 않은 인생을 반영하는 듯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돌 사진(2세)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때는 진짜 다 귀엽고 사랑스럽죠 저 똘망똘망한 눈! 지금 거울 보면 하................. 어쨋든 저도 저런 귀여운 모습을 한 아기였음. 2. 3~4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살인미소 진짜 내가 이런 말하면 안돼지만 녹음 ㅋㅋㅋㅋ 진짜 귀여움 저 때도 뭘해도 귀여울 때임. 3 . 4~5살 사진을 늘리니까 많이 좀 이상하네요 원본 보다... 나님 어렸을 때 서울 살 때 살던 집 옆에서 찍은 사진임 ㅋㅋㅋㅋㅋ 나 아직도 기억남 엄마가 따뜻하게 입혀서 요구르트에 빨대 꽂아서 손잡고 산책하다가 저렇게 찍은거 하... 귀여움. 엄마보고 싶다ㅠ 4. 10살~11살 흠... 사진보면 말 다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검도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엄청 먹어대기 시작함. 저 사진은 검은띠 따고 그 상장에 있던 사진임. 5. 13살 (6학년 초등학교 졸업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등학교 졸업사진임. 사진에서 보이듯이 피크... 절정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벽한 요즘 초딩들한테는 볼 수 없는 완벽 귀두에 꼴에 멋은 알아가지고 물로 정리한 머리와 스타일링을 위한 안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완전 기억함. 사진 찍는다고 해서 친구들이랑 화장실에서 물로 머리 단장한 거 정말 포동포동함... 6. 14살 (중학교 1학년) 이 사진은 전라도로 전학오고 한자능력시험이 있어서 찍었던 사진임. ㅋㅋㅋㅋㅋㅋㅋ보시는 바와 같이 그래도 조금 얼굴형이 나타나기 시작함. 7. 15살(중학교 2학년) 이 사진은 학교에서 초창기에 개학하면 사진 가져오라고 할 때 찍었던 사진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다 기억나... 나 완전 추억을 먹고 삼. 다 기억함. 머리 스타일이 그래도 많이 진화했음. 8. 16살(중학교 3학년 졸업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의 16세를 성공적으로 건넜다기도 뭐하고 실패라고 하기도 뭐한 그런 애매모호한 상황임. 저 때 상당히 살이 쪘음. 여러모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던 중3 시절임. 연합고사가 있어서 스트레스를 더 받았을거임. 저 땐 농구도 진짜 엄청 못 했음 지금도 못하지만.. 드디어 두둥! 9. 18살(고등학교 2학년~고등학교 3학년 겨울) 반삭하고 인증사진 뽀샾의 효과가 엄청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얼굴에 윤곽이 좀 잡힌 듯함. 10. 19살(4월달) 이것은 지금 한창 한중일 합작 최고 블록버스터 300억 투자했다는 그 영화 마이웨이 찍을 때 사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장동건 옆에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실물 완전 미남... 키 완전 ㄷㄷ;; 민소매에 반바지에 헐렁한 운동화 헝크러진 머리 ㄷㄷㄷㄷ 장동건은 장동건이었음. 일단 코가 나의 2배(?)정도의 길이.... 눈은 대따 크심 그리고 아저씨에 나오는 "이거 방탄유리야 이 xx야" 날리신 그 아저씨도 뵜음 ㅋㅋㅋㅋㅋㅋㅋ 아 국민 아빠 천호진씨 아심? 요즘 시티헌터에 대통령으로 나오시는 분 그 분도 계셨는데 완전 포스 연기 진짜 잘하심 연기하시는거 보고있노라면 소름임. 또! 이연희 누나.......................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들 이연희 누나랑 딱 달라붙어서 연기했는데 하................ 사진이 없어 아쉽다 진짜 그냥 흰 와이셔츠에 무릎까지 오는 검은 치마, 묶은 긴 생머리 내 바로 10cm 정도 앞을 지나가시는데 진짜 다리 풀림 영화 촬영 진짜 힘들었지만 이연희 누나 보면서 즐겁게 촬영끝냈음. 11. 19살 지금도 잘 생겨진 건 아니지만 옛날에 비하면 놀라운 발전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도 더 놀라운 발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3-5반 파이팅! 모두 성공적인 대학진학하자 ㅎㅎ 추천 안해주셔도 돼요 꼭 이런 분들 만나시라구요 수험생들 파이팅! ㅋㅋㅋㅋ 대한민국 파이팅! 9412
★★★ 사진有) 나의 19년간 외모 변천사 ★★★
슬쩍 집 짓고 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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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전라도 사는 건강한 19살 남자 간호사를 꿈꾸는 고3입니다.
저 톡 2번쨰 써봅니다 ㅋㅋㅋㅋ
기억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http://pann.nate.com/talk/311858799
엄마 몰래 해볼라한거 해봤다고 올린거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톡커님들 덕분에 톡커들의 선택 중위권까지 올랐었죠 감사합니다.
됐고!
톡커님들은 올 여름 어떻게 잘 보내시고 계신가요...?
저는 방학인데 고3이라 독서실에서 혼자 독학하고 있습니다.
고3, N수생들 파이팅! 하.........
혼자 어두운데에서 아침부터 자정이 넘는 시간까지 밥 먹는 시간을 제외하면
독서실에 있으니까 외로워요 ㅠ
그래서 외로워서 이렇게 대놓고 관심받고 싶어서 올립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습니다
음슴체로 갈게요 ㅎㅎ
나님은 19년밖에 안돼는 인생이지만 그리 순탄치만은 않은 인생을 살았슴(나름)
그래서 내 외모도 그 순탄치 않은 인생을 반영하는 듯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돌 사진(2세)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때는 진짜 다 귀엽고 사랑스럽죠
저 똘망똘망한 눈! 지금 거울 보면 하.................
어쨋든 저도 저런 귀여운 모습을 한 아기였음.
2. 3~4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살인미소
진짜 내가 이런 말하면 안돼지만 녹음 ㅋㅋㅋㅋ
진짜 귀여움 저 때도 뭘해도 귀여울 때임.
3 . 4~5살
사진을 늘리니까 많이 좀 이상하네요 원본 보다...
나님 어렸을 때 서울 살 때 살던 집 옆에서 찍은 사진임 ㅋㅋㅋㅋㅋ
나 아직도 기억남 엄마가 따뜻하게 입혀서 요구르트에 빨대 꽂아서 손잡고 산책하다가 저렇게 찍은거
하... 귀여움. 엄마보고 싶다ㅠ
4. 10살~11살
흠... 사진보면 말 다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검도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엄청 먹어대기 시작함.
저 사진은 검은띠 따고 그 상장에 있던 사진임.
5. 13살 (6학년 초등학교 졸업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등학교 졸업사진임.
사진에서 보이듯이 피크... 절정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벽한 요즘 초딩들한테는 볼 수 없는 완벽 귀두에
꼴에 멋은 알아가지고 물로 정리한 머리와 스타일링을 위한 안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완전 기억함. 사진 찍는다고 해서 친구들이랑 화장실에서 물로 머리 단장한 거
정말 포동포동함...
6. 14살 (중학교 1학년)
이 사진은 전라도로 전학오고 한자능력시험이 있어서 찍었던 사진임.
ㅋㅋㅋㅋㅋㅋㅋ보시는 바와 같이 그래도 조금 얼굴형이 나타나기 시작함.
7. 15살(중학교 2학년)
이 사진은 학교에서 초창기에 개학하면 사진 가져오라고 할 때 찍었던 사진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다 기억나... 나 완전 추억을 먹고 삼. 다 기억함.
머리 스타일이 그래도 많이 진화했음.
8. 16살(중학교 3학년 졸업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의 16세를 성공적으로 건넜다기도 뭐하고 실패라고 하기도 뭐한
그런 애매모호한 상황임.
저 때 상당히 살이 쪘음. 여러모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던 중3 시절임.
연합고사가 있어서 스트레스를 더 받았을거임. 저 땐 농구도 진짜 엄청 못 했음 지금도 못하지만..
드디어 두둥!
9. 18살(고등학교 2학년~고등학교 3학년 겨울)
반삭하고 인증사진 뽀샾의 효과가 엄청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얼굴에 윤곽이 좀 잡힌 듯함.
10. 19살(4월달)
이것은 지금 한창 한중일 합작 최고 블록버스터 300억 투자했다는 그 영화
마이웨이 찍을 때 사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장동건 옆에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실물 완전 미남... 키 완전 ㄷㄷ;;
민소매에 반바지에 헐렁한 운동화 헝크러진 머리 ㄷㄷㄷㄷ 장동건은 장동건이었음.
일단 코가 나의 2배(?)정도의 길이.... 눈은 대따 크심
그리고 아저씨에 나오는 "이거 방탄유리야 이 xx야" 날리신 그 아저씨도 뵜음 ㅋㅋㅋㅋㅋㅋㅋ
아 국민 아빠 천호진씨 아심? 요즘 시티헌터에 대통령으로 나오시는 분
그 분도 계셨는데 완전 포스 연기 진짜 잘하심 연기하시는거 보고있노라면 소름임.
또! 이연희 누나.......................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들 이연희 누나랑 딱 달라붙어서 연기했는데
하................ 사진이 없어 아쉽다 진짜 그냥 흰 와이셔츠에 무릎까지 오는 검은 치마, 묶은 긴 생머리
내 바로 10cm 정도 앞을 지나가시는데 진짜 다리 풀림
영화 촬영 진짜 힘들었지만 이연희 누나 보면서 즐겁게 촬영끝냈음.
11. 19살
지금도 잘 생겨진 건 아니지만 옛날에 비하면 놀라운 발전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도 더 놀라운 발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3-5반 파이팅! 모두 성공적인 대학진학하자 ㅎㅎ
추천 안해주셔도 돼요 꼭 이런 분들 만나시라구요
수험생들 파이팅!
ㅋㅋㅋㅋ 대한민국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