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이여! 더욱 더 혁신적인 양성평등을 위해 일어서라!!!!

조금더생각을 2011.07.27
조회296

전 최근 기사를 읽고, 거기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본 후

의견을 적어보고있는데, 물론 이 글 또한 혼자 그러고 넘어갈 수 있겠지만,

그래도 한번 읽고 다 같이 생각해보자는 차원에서 복사해서 올려봅니다.

특히 여성분들 꼭 좀 다 정독하고 깊이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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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세계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정부기관'으로서,

하는 짓은 항상 동네북을 자처하는 '여성부'님들의

역시 세계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생리 휴가, 생리 공결제'까지 신설하시오나,

(물론 필요성엔 공감한다. 그러나, 모든 여성에게 줄 것이 아니라,

정말 필요한 자에게만 하지 않을까?

그런 제도적 장치 마련은 전혀 없으니, [만들 생각도 없겠지.]

단지 귀찮거나, 연휴를 만들기 위해 악용한다는 자들 때문에

정말 필요한 자들까지 욕 먹고 있음을 그네들은 정녕 모르런가.)

 

간호사관학교는 남자가 가고싶어

소송을 걸어도 눈 깜짝 않고 무시하는 주제에,

ROTC는 왜 남자만 가느냐, 여자도 할 수 있다며

막무가내로 여성 편성하면서도

(대기업들도 여성부의 눈치를 보는 것일까?

여자 ROTC 1기 생들 전원 우선채용,

우리학교도 현재 의견 타진 중.)

 

국민의 4대 의무 중 하나인 '국방의 의무'는 무시를 넘어

군인을 대놓고 개취급하신 여성부 장관님에,

또한 모든 여성들이 권리를 요구하듯,

마찬가지로 '의무'도 여자에게 공평하게 주지 않는 것 역시, '의무를 이행할 권리의 차별'이라는 것을 서양과 다르게 한국 여자들은 어째서 자각을 하지 못하는 것인가.

아니, 인심쓴답시고 여태 너무 평등만 요구해왔으니, '의무에 대한 차별' 요거 하나만큼은 눈감아줄테니 제발 차별 해 줍쇼인건가?

 

나도 한국 여자들이 군대에 가서

'전투적'으로 변하는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니다. (뭐 더 얼마나;)

최소한 취사,의무병이나, 방산 업체나 사회간접자본에서의 의무노동 등의 '대체 의무'라도 달라고 목소리를 높이는 경우를 못봤다.

(퍽이나 그러겠다. 도리어 어느 여성 기업인이

여자도 군대가야한다고 주장했던 기사에 대한 여자들의 악플은 위의 질문에 대한 답을 대신하였다.)

 

나는 한국 여자들이 권리를 그렇게 열심히 찾아먹는 만큼만, 의무 또한 평등하게 달라고 외치기를 진심으로 바라마지않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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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te.com/view/20110725n22050  (기사를 꼭 먼저.)

 

일단은, 이화여대가 주어인 기사가 아님은 안다.

그러나, 맨 아랫부분의 이화여대측의 인터뷰 아주 빡돌게 만드네.

 

애초 이화여대는 김활란이라는 여자 친일파가 세운 학교로,

애초부터 국가에 충성은 커녕 팔아먹는 자가 세운 학교라 그런가

그를 본받았기에 거기서 배출되거나 배우고있는 학생과 임직원들도

나라에 반하는 행동을 많이 하나?

 

무슨 소린지, 이전 사례를 예를 들어줘?

아직 종전이 아니라 전쟁상태인 북괴군을 바로 머리위에 두고 있는

현 안보사태에도 막기위해 젊음을 희생하는 군인들을 개로 만들고,

(누가 친일파네 학교 아니랄까봐... 일제 강점기의 독립을 위해 싸운 독립군도 개냐?

그리고 지금의 개, 또는 그 개였던 남자와 연애,결혼하는 너네는 대체 무엇이냐?)

 反軍 퍼포먼스 많이 펼쳤잖아. 군대에 가긴커녕 욕만 하는 주제에

여자에게 군대에 대해 말을 못하게 한다는건 사이버 성폭력이라??

너네가 과연 그런 말을 내뱉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나?

 

너네의 입장을 알기쉽게 설명하자면

기독교인인 니가 오빠네 집에 제사 구경가서

 '어라, 어째 상에 올려진 제물이 영 부실합니다? ㅋㅋ'

이러고 있는거야.

 

말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냐? 아주 시건방진 발상에 지나지않아.

그래도 일단은 그냥 삭히고 있었지만,

ROTC가 어쩌고 어째???

너넨 신성한 국방을 일개 '안정적인 직장'으로 몰고,

또 '취업'시키겠다고 하는 그 작태를 보아하니

 

너네가 ROTC로 가봐야 군에 도움이 되긴커녕

 

과거,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자기가 아는게 정의인냥 ,학생들을 시위에 참석을 독려하고,

심하면 과제점수에 넣던 전교조 소속의 어느 선생들처럼

국가를 혼란의 구렁텅이에 몰아넣을 인간밖에 더 되겠냐?

너넨 전쟁나면 '안그래도 우린 군대를 없애야한다고 생각해왔어.

그러니 우리가 먼저 무기 내려놓을테니 너네도 무기 내려놔.^^' 이러기나 하고 있을 것 같다.

 

이에 내가 워낙 열받아서 이화여대 홈페이지에 갔더니

마침 '이화여대 양성평등센터' 코너가 있어

내가 말한 '진정한 양성평등'에 기초하여

오늘 기사에 새로이 나뿐 아니라 군에서 의무를 다한 남녀를 포함한 모든 현역, 예비역, 제2국민역 및 각종 불의의 사고로 전사, 순직한 호국영령까지 모욕한 것에 대하여 피해신고를 접수시켰다.

 

 

 

아래 사진이 그 인증샷.

 

 

 

*덧붙임 말 : 장난이 아니라 진심으로 신고하므로

그 이후 조치에 대한 답변을 들을 것이기에 인적사항을 사실대로 적었다.

(칸이 모자라 사진엔 보이지 않으나, 피해일시 윗부분이 인적사항이며,

밑에도 다른 내용이 조금 더 있었다.)

 

*참고 : (인증샷에 대한 설명)

피해 일시가 왜 1952년부터?  : 징병제가 그 때부터 체계적 시행.

(제정은 49년이나, 제대로 징병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므로,

실질적인 피해기간은 52년부터가 되겠다.)

 

물론 그 당시는 여성인권도 낮았고 봉건적이라 여성들은 그런 피해를 받고 있었으므로 

군대에 가는 것은 남자만 갔던 것은 아무말 못 하겠으나,

일단 근본적으로 따져보면 52년부터 시작이라고 말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