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기검진이여서.. 그토록 보고싶었던 울아가 입체볼려구 서둘러서 병원을 찾았는데..저번달에두 얼굴을 안보여줘서 못봤는데 어제두 얼굴을 파묻고 있다고 못봤네요..ㅠㅠ 넘 속상해요.. 그것보다 더 큰 문제는 아가가 넘 밑으루 쳐져있다는거에여 조산기가 올수있다고 무리하지말구 무거운거 들지말라시는데.. 제가 직장맘이라..ㅠㅠ 오늘 하루종일 그말이 머릿속에 맴돌아서 신경을 안쓸래야 안쓸수가없고..불안해 죽겠는거에요,ㅠㅠ 혹시나.....하는 맘에 자꾸 안좋은 생각만하게되구,ㅠ스트레스 쌓여요.. 괜찮을까요???????????ㅠㅠ 쌤말로는 주수에 잘맞게 크고 머리가 작고 다리가 길고 비주얼이 좋다고.. ㅎㅎ담달에 아무조건따지지않고 입체 봐준다고해서..속상한건 조금 덜었는데 그래도..신경이 많ㅇ ㅣ쓰네여;;ㅠㅠ 하는일은 어려운건아니구 거의 앉아있는일이긴한데.. 어차피..이번달까지하구 쉴껀데..제주도태교여행두가야되는데 가야되나 말아야되나 걱정돼 죽겠어요~~~~~ 저랑 같은분 계시나요?????ㅠ ㅠ
29주..울 아가가 넘 밑에있대요ㅠ_ ㅠ
어제 정기검진이여서..
그토록 보고싶었던 울아가 입체볼려구
서둘러서 병원을 찾았는데..저번달에두 얼굴을 안보여줘서
못봤는데 어제두 얼굴을 파묻고 있다고 못봤네요..ㅠㅠ
넘 속상해요..
그것보다 더 큰 문제는 아가가 넘 밑으루 쳐져있다는거에여
조산기가 올수있다고 무리하지말구 무거운거 들지말라시는데..
제가 직장맘이라..ㅠㅠ 오늘 하루종일 그말이 머릿속에 맴돌아서
신경을 안쓸래야 안쓸수가없고..불안해 죽겠는거에요,ㅠㅠ
혹시나.....하는 맘에 자꾸 안좋은 생각만하게되구,ㅠ스트레스 쌓여요..
괜찮을까요???????????ㅠㅠ
쌤말로는 주수에 잘맞게 크고 머리가 작고 다리가 길고 비주얼이 좋다고..
ㅎㅎ담달에 아무조건따지지않고 입체 봐준다고해서..속상한건 조금 덜었는데
그래도..신경이 많ㅇ ㅣ쓰네여;;ㅠㅠ 하는일은 어려운건아니구 거의 앉아있는일이긴한데..
어차피..이번달까지하구 쉴껀데..제주도태교여행두가야되는데
가야되나 말아야되나 걱정돼 죽겠어요~~~~~
저랑 같은분 계시나요?????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