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언니 오빠들 나는 대전에 살고 있는 대학생임 나이는 22살이고 나에겐 남친이 있음 이름은 태우임 ㅋㅋ 제목에서 보다시핔ㅋㅋ 나는 시나리오 형식을 사랑함 그래서 되도록이면 대본 식으로 말하겠음 그럼 나의 이야기를 펼쳐 보이겠음 ㅋㅋ 음슴체 ㄱㄱ 남친과 나는 클럽에서 만남 ㅋㅋ 대전 사람인데 서울로 대학을 가서 자유분방하게 놀고 있었을 그 무렵.. 20살 딱 되자마자 클럽에 빠지게 된 나임 그래서 같이 사는 룸메 친구랑(여자) 같이 클럽에 감 -클럽 안- 나 : 와 여기가 클럽이야? 친구 : 처음 오니깐 엄청 신기한데?ㅋㅋㅋ 나 : 놀자! 친구 : 잠깐만 나 화장실 좀 갔다 올게.! 나 : 뭐야~ 아까 안갔어? 친구 : 처음이라 긴장했나봐..ㅋㅋㅋ저기 앉아있어~ 나 : 응~ 나는 무대 앞에 있는 의자에 앉았음 근데 나도 처음이라 긴장이 되는 거임 그래서 나도 화장실에 가기로 하고 일어남 그 때 나 : 어머! 남자 : 아 죄송합니다 나 : 아니에요.. 남자 : 많이 묻으셨는데... 정말 많이 묻었음 그때 그 남자가 들고있던게 케익이었나... 어쨌든 크림이 한움큼 묻어잇었음 기분이 나빳음... 클럽 처음인데... 흑 남자 : 화장실 가셔야 될 거 같은데.. 나 : 아니에요 괜찮아요... 남자 : 죄송합니다. 여기 손수건으로 닦으시죠 나 : 네... 감사합니다. 그렇게 손수건을 주고 그 남자는 떠나버림. 너무 기분이 안좋아서 그냥 집으로 와버림. -집- 친구 : 야 왜 그냥 와... 나랑 춤추자는 사람이 얼마나 많았는데... 나 : 뭐야ㅡㅡ 어떤 이상한 남자가 조심성 없게 뭐 묻혔단 말이야... 손수건 달랑 주고 가냐? 아이 짜증나 친구 : 근데 손수건 진짜 촌스럽다 ㅋㅋㅋ 나 : ㅋㅋㅋㅋㅋㅋ그러겤ㅋㅋㅋㅋㅋㅋ근데 여기 뭐라고 써있는거지? 손수건에 무슨 글씨가 있었음 나 : 전화번호네? 친구 : 오~ 너한테 전화번호 알려주고 싶어서 그런거 아니야? 나 : ㅋㅋㅋ뭐야 ㅋㅋㅋ 친구 : 전화해봐~ 손수건 돌려줘야지 나 : ㅋㅋㅋ그래야 겠다 그리고 나는 전화를 걸음 나 : 여보세요? 전화 : 네 누구시죠 나 : 아까 손수건 받은 사람인데요 전화 : 아 안녕하세요 아깐 죄송했습니다. 나 : 손수건을 돌려드려야 할 것 같아서요... 전화 : 그러지 않으셔도 되는데... 나 : 아니에요. 어떻게 드려야 하죠? 그렇게 우린 약속을 잡음 그 다음날 만나기로 함. 그리고 그 다음날이 됨. 한 카페에서 만나기로 함 그 남자는 먼저 기다리고 있었음 나 : 여기... 손수건이요. 그리고 난 정말 가려고 했음. 이 남자는 머리도 부시시하고 안경을 쓰고 얼굴도 까맣고... 그냥 내 스탈이 아니었음. 근데, 내 손목을 딱 잡으면서, 남자 : 이렇게 가시면 안되죠 이렇게 말하는거임!! 자 여러분 추천 딱 하나만 눌러주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와 우리 오빠와의 달달하다 못해 오글거리는 러브스토리를 맛보시려면... 9
★첫사랑이자 마지막사랑★1탄 안녕 태우야
안녕 언니 오빠들
나는 대전에 살고 있는 대학생임
나이는 22살이고 나에겐 남친이 있음
이름은 태우임 ㅋㅋ 제목에서 보다시핔ㅋㅋ
나는 시나리오 형식을 사랑함
그래서 되도록이면 대본 식으로 말하겠음
그럼 나의 이야기를 펼쳐 보이겠음
ㅋㅋ
음슴체 ㄱㄱ
남친과 나는 클럽에서 만남 ㅋㅋ
대전 사람인데 서울로 대학을 가서 자유분방하게 놀고 있었을 그 무렵..
20살 딱 되자마자 클럽에 빠지게 된 나임
그래서 같이 사는 룸메 친구랑(여자) 같이 클럽에 감
-클럽 안-
나 : 와 여기가 클럽이야?
친구 : 처음 오니깐 엄청 신기한데?ㅋㅋㅋ
나 : 놀자!
친구 : 잠깐만 나 화장실 좀 갔다 올게.!
나 : 뭐야~ 아까 안갔어?
친구 : 처음이라 긴장했나봐..ㅋㅋㅋ저기 앉아있어~
나 : 응~
나는 무대 앞에 있는 의자에 앉았음
근데 나도 처음이라 긴장이 되는 거임
그래서 나도 화장실에 가기로 하고 일어남
그 때
나 : 어머!
남자 : 아 죄송합니다
나 : 아니에요..
남자 : 많이 묻으셨는데...
정말 많이 묻었음
그때 그 남자가 들고있던게 케익이었나... 어쨌든 크림이 한움큼 묻어잇었음
기분이 나빳음... 클럽 처음인데... 흑
남자 : 화장실 가셔야 될 거 같은데..
나 : 아니에요 괜찮아요...
남자 : 죄송합니다. 여기 손수건으로 닦으시죠
나 : 네... 감사합니다.
그렇게 손수건을 주고 그 남자는 떠나버림.
너무 기분이 안좋아서 그냥 집으로 와버림.
-집-
친구 : 야 왜 그냥 와... 나랑 춤추자는 사람이 얼마나 많았는데...
나 : 뭐야ㅡㅡ 어떤 이상한 남자가 조심성 없게 뭐 묻혔단 말이야... 손수건 달랑 주고 가냐? 아이 짜증나
친구 : 근데 손수건 진짜 촌스럽다 ㅋㅋㅋ
나 : ㅋㅋㅋㅋㅋㅋ그러겤ㅋㅋㅋㅋㅋㅋ근데 여기 뭐라고 써있는거지?
손수건에 무슨 글씨가 있었음
나 : 전화번호네?
친구 : 오~ 너한테 전화번호 알려주고 싶어서 그런거 아니야?
나 : ㅋㅋㅋ뭐야 ㅋㅋㅋ
친구 : 전화해봐~ 손수건 돌려줘야지
나 : ㅋㅋㅋ그래야 겠다
그리고 나는 전화를 걸음
나 : 여보세요?
전화 : 네 누구시죠
나 : 아까 손수건 받은 사람인데요
전화 : 아 안녕하세요 아깐 죄송했습니다.
나 : 손수건을 돌려드려야 할 것 같아서요...
전화 : 그러지 않으셔도 되는데...
나 : 아니에요. 어떻게 드려야 하죠?
그렇게 우린 약속을 잡음
그 다음날 만나기로 함.
그리고 그 다음날이 됨.
한 카페에서 만나기로 함
그 남자는 먼저 기다리고 있었음
나 : 여기... 손수건이요.
그리고 난 정말 가려고 했음. 이 남자는 머리도 부시시하고 안경을 쓰고 얼굴도 까맣고...
그냥 내 스탈이 아니었음.
근데,
내 손목을 딱 잡으면서,
남자 : 이렇게 가시면 안되죠
이렇게 말하는거임!!
자 여러분 추천 딱 하나만 눌러주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와 우리 오빠와의 달달하다 못해 오글거리는 러브스토리를 맛보시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