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사는 당연히 중국의 역사다. 자신있으면 반론해봐라.

중국고구려2011.07.27
조회495

20대 게시판에 올렸더니 단 한 놈도 반론을 못하더라.

쓰잘데기 없는 잡담에는 그렇게 많이 달라붙어 댓글을 달더니

왜 역사관련 글에는 한놈도 제대로된 논리적 반박을 못하는 것인가?

한국놈들은 저질변태포르노만 보다가 머리가 다 굳어버린 것인가? 

 

 

 

 

 

 

역사관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민족을 중심으로 하는 역사관

다른 하나는 영토를 중심으로 하는 역사관이다.

 

민족을 중심으로 한다는 것은

그 역사의 주인공이 누구였냐는 것을 기반으로 역사를 서술한다.

몽고족의 역사, 일본민족의 역사, 아메리카인디언의 역사 등

현재 대부분의 역사가 이것을 따르고 있다.

원나라가 몽고족의 역사라고 볼 수 있는 것은

원나라를 건국하고 통치한 중심세력이 몽고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뒤에 설명할 영토 중심의 역사관을 원나라에 대입하면

원나라는 몽고사가 아니라 명백히 중국 역사의 일부분이 된다.

민족 중심 역사관은 나라가 언제 어디에서 세워졌든지 간에

그 나라의 건국과 운용이 특정한 문화와 정체성을 공유하는 특정한 집단

즉 민족에 의해 이루어졌다면 그 역사는 그 민족에게 귀속된다는 것이다.

 

영토를 중심으로 한다는 것은

현재의 영토안에서 발생한 나라의 역사는

현재의 나라에 귀속된다는 역사학의 관점이다.

중국 땅에서 흥망성쇄했던 수많은 나라들은 모두 중국의 역사가 된다.

원나라가 몽고족의 역사이기도 하지만

세계의 모든 사학자들이 중국사에 원나라를 편입시키는 것은

바로 영토를 중심으로 중국사를 파악하려 하기 때문이다.

고구려사를 보자.

너희 한국인들이 고구려를 너희들의 역사라고 주장하는 것은

너희가 민족을 중심으로 역사를 서술하려 하기 때문이다.

고구려는 너희 민족이 만든 나라이기 때문에

그 후손이 되는 너희 한국인의 나라라는 것이다.

하지만 그 주장은 명백히 잘못되었다.

왜냐?

너희 나라는 이미 다민족 다문화 국가이기 때문이다.

한국은 이미 중국인, 조선족, 일본인, 몽고인, 베트남인, 파키스탄인, 미국인 등

수많은 민족이 어울려 사는 다민족 다문화 국가라는 것이 너희들의 주장이다.

다민족 국가라는 기정사실을 부정하려는 한국인이 분명 존재하겠지만

한국의 정부가 스스로 다문화국가라고 주장하는 상황에서

그 주장의 정당성은 상실된다.

 

이제 동이족은 한국이라는 다민족 국가의 일개 구성원일 뿐이다.

그 일개 구성원이 고구려인의 후손이었다고 한들

어찌 고구려사가 한국사가 될 수 있는가?

그렇게 따진다면 미국에도 한국인 이민자들이 많이 살고 있는데

고구려사를 미국사라고 하더라도 별반 문제가 없을 것이다.

중국 또한 조선족이 많이 살고 있는 바

고구려를 중국사라고 한다고 하더라도 너희들은 반론을 제기하기가 어렵다.

 

고구려의 영토는 거의 현재의 중국영토 안에 존재했다.

고구려가 강성할 때 잠시 오늘날의 한국 영토인 한강유역을 점령한 적이 있으나

곧 백제나 신라에게 빼앗겨 버렸다.

고로 대부분의 고구려 땅은 오늘날의 한국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었다.

 

역사를 기술하는 두가지 방식,

민족적으로나 영토적으로나 고구려사는 한국사일 수 없다.

오히려 중국은 민족적으로나 영토적으로나 고구려사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는 상황이다.

고구려인의 후예이자 중국인인 조선족들이 옛 고구려 영토인 만주땅에 수없이 살고 있으며

고구려영토의 대부분은 오늘날 중국이 점유하고 있다.

또한 고구려가 멸망할 당시 수많은 고구려인이 당나라에 흡수통합되었다.

청나라 만주족이 그러했듯이 고구려인 또한 1000년이상 중국인의 몸속을 흘러내려왔다.

이렇게 봤을 때 고구려사가 중국사가 아니면 도대체 뭐란 말인가.

 

한국이 다문화를 시작했을 때 부터 이미 게임은 끝이 났다.

근 10년 안에 전 세계인은 고조선과 고구려를 중국사로 인식할 것이다.

하지만 멍청한 한국인들은 별 설득력없는 주장을 고수하면서 오직 우기기만 할 것이다.

충고하겠는데 세계 제1국될 중국과 가망없는 역사 전쟁을 하려하지 말고

그냥 신라와 백제에 만족하는 것이 어떠하겠는가.

신라와 백제마저도 중국이 마음만 먹으면 빼앗을 수 있겠지만

너희들이 불쌍해서 그것만은 남겨줄 것이다.

 

너희는 통일신라라는 말을 쓰고 있다.

대부분의 고구려 영토가 당나가에 넘어갔고

고구려 유민이 세운 발해가 버젓이 북쪽에 남아 있는 상황에서

통일신라라는 말을 쓰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고구려가 너희들의 역사가 아니기 때문이다.

 

아무리 너희들이 좁아터진 반도 남쪽에서

고구려가 너희 역사라고 소리질러봤자 씨알도 먹히지 않는다.

고구려관련 유적들이 이미 세계문화유산에 중국이름으로 등제가 되었고

아리랑과 한복같은 조선족의 문화 유산이

중국의 것으로 세계에 인식되고 있는 것은

이미 세계가 중국의 편을 은근슬적 들고 있다는 이야기다.

너희는 아리랑이 오직 너희들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그것 또한 근거없는 것이다.

한국의 구성원 중에 아리랑을 부르는 일부가 있다고 하여

그것이 어찌 한국만의 문화유산이 된다는 말인가.

중국에도 대대손손 아리랑을 부르면서 살아온 조선족이 있기 때문에

중국도 충분히 아리랑의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정확히 말해서 이번에 중국에서 문화유산등재한 아리랑은

오직 만주의 조선족들만이 부르는 특수한 것이기에

사실상 그것은 너희 한국인들과는 아무런 관련도 없는 것이다.

그러니까 너희들이 길길이 날뛸 필요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아무튼, 고구려사가 명백히 중국의 역사라는 본인의 주장에 대해서

반론할 수 있는 한국인이 있다면 한번 반론해 보라.

연예인에 열광하고 포르노에 빠져 사는 너희들에게

그러한 고등한 능력이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한국인, 특히 한국 청년들의 수준이 어느정도 되는지 궁금하여

대중국의 역사가 확실한 고구려사에 대해서

너희들 것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기회를 내 친히 주겠다.

하루 10시간 이상 학교와 학원을 왔다갔다하며 공부했지만

정작 자신들이 믿는 역사가 자신들의 것이라는 주장 하나 못하는

바보가 아니라는 증명을 해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