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작은 시골마을에 있는 낡은 교회에 도둑이 들어 150년 된 성경을 가져가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리고 그 다음 날 그 교회의 목사인 최승결이 교회 십자가에 두 손과 두 발목에 정을 박고 머리에는 철사로 만든 듯한 관을 쓴채 시체로 발견되었다. 그리고 이 사건을 조사하던 경찰은 어떻게 저렇게 높은 곳에 매달려 죽을 수는 생각으로 이 사건을 살인사건으로 보고 조사를 하였고, 그 다음 날 범인을 잡았다. 그 범인은 최승결의 아들인 최승인 이였다. 최승인은 자신의 범행을 시인하고 재판을 하였고 최승인은 사형판결을 받고 두손을 결박 당한채 사형 날만 기다리는 사형수가 될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흘러 최승인의 사형식날 최승인을 압송하러 간 교도관은 최승인이 있는 독방의 문을 열고 앞을 보다가 갑자기 가슴을 움켜지고 쓰러졌다. 그리고 그 광경을 목격한 다른 교도관이 급히 뛰어가 그 교도관의 맥을 짚었지만 이미 숨이 끊긴 상태였다. 그리고 그 교도관을 최승인이 있는 독방을 흘깃 쳐다보다가 놀라고 말았다. 최승인이 양 발목과 손에 독방의 하나 밖에 없는 창에서 뜯은 듯한 쇠를 밖고 머리엔 그 쇠를 빼다가 다친듯 머리에 피를 흘리며 벽에 박혀 있었다. 이에 놀란 교도관은 급히 상관에게 달려가 이 사실을 보고하고 이 사실을 들은 상관은 급히 다른 교도관과 같이 최승인의 독방에 달려가다가 그 자리에 멈추고 만다. 그 이유는 저 멀리서 최승인이 여전히 양 손과 양 발목에 쇠를 꽂은 채 쓰러진 교도관을 어때에 짊어지고 교도관 무리에게로 다가오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에 겁이 질린 교도관들은 최승인이 다가오는만큼 물러 섰지만 이상하게도 그 거리는 결국 가까워져 교도관과 최승인의 거리가 3미터 남짓일때 최승인이 걸음을 멈추고 교도관들을 하나 하나씩 쳐다보았고 그에 반응 하여 교도관들이 하나 씩 움찔 거리고 있었다. 그리고 그렇게 끝 날 것 같지 않던 침묵을 깬 건 최승인 이였다. 최승인은 쇠 긁는 듯한 목소리로 말을 하였다.
" 사실 아버지를 죽인 건 내가 아니라 아버지 자신입니다. 아버지는 저의 잘못을 대신해 그렇게..."
그렇게 말하다가 갑자기 최승인은 옷만 남긴 채 사리져버리고 옷 떨어지는 소리만 메아리 치듯 울렸다. 그런데 그 때 가만히 서 있던 교도관들이 한명씩 쓰러지기 시작 하였고 얼마 간의 시간이 흐르자 교도관들이 다 쓰리지고 난 후 그 교도관에 있던 죄수들도 전부 쓰러지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몇칠 후 그 교도소에서 연락이 없자 이상하게 여긴 정부에서 그교도소로 사람을 보내 확인 하라고 시켰고 그 사람이 전한 내용은 놀라운 내용이 였다. 그 교도소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죽었다는 이야기 였다. 그래서 정부는 수사관을 보내 수사를 하게 하였고 조사를 하던 수사관 들은 최승인의 독방에도 들어가게 되었다. 그런데 최수인의 독방 천장에는 삼각형을 돌리면서 찍은 듯한 문양과 그 중간에는 손바닥 모양이 뚫려져 있었다. 그래서 이 문양을 조사 하던 수사관들은 이 문양이 그리스 성경에서 나오는 문양이랑 일치한다는 사실을 알고 이 사건이 이 문양과 관련 있다는 생각에 최승인을 조사하다가 최승인의 옛 마을에 도착하였고 거기서 폐허가 된 교회 하나를 찾게 되었다. 그리고 거기서 최승인이 쓴 듯한 일기를 발견 하였다. 그 일기에는 기도문과 여러 일들이 적혀 있엇는데 마지막 페이지에는 교도소에 최승인이 있던 독방의 천장에서 본 문양과 똑같은 문양이 그려져 있었고 그 위에는 이렇게 써있었다.
사죄문 죄송합니다. 아버님 제가 못나서 성경을 도둑맞고 이 잘못을 대신해 아버님이 죽으신 이 일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아버님의 영혼을 정화 시키기 위해 일 천명의 피를 받치겠습니다. 그러니 저승에 가셔서 편히 쉬쉽시오.
2xxx년 x월 x일 금요일
P.S 이 글을 보시는 당신이 마지막 천번째 제물입니다.
P.S를 읽던 수사관은 흠칫하며 책을 버릴려 했지만 책이 손에서 떨어지지 않았다. 그리고 그 순간 책 표지 부터 불이 붙었고 책을 쥐고 있던 손에 까지 옴겨 붙었고 주위에 있던 다른 수사관들이 끌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그 수사관은 전신이 불에 휩싸이고 말았다.. 그리고 이 사건은 2x세기 최악의 사건으로 남았고 이 사건을 신의 저주 혹은 신의 분노라 이름 붙이며 그 명칭을 '갓 오브 퓨리 ' 라 하였다.
후아......너무 소름 돋습니다...
토요일에 봉사를 하러간 부모님을 기다리기 위해 교회 4층에서 친구랑 애기들이랑 놀고 있었거든요. 우리 교회 구조가 3층이 광장 처럼 넓고,4층이 거기 붙어있는 난간 같은거였는데 4층 난간에 좀 넓은 방이 따로 있어서 거기서 놀았어요.
이때는 엄청 어둡고 깜깜했었어요....
제가 장난기가 발동해서 일부러 저기 3층 밑에서 뭔가가 움직인다고 생을 깠습니다.
역시 순진한 애기들부터 나가더라구요.
저랑 친구도 나중에 나가봤었어요.
애들이 막 수색하고 있는데,제가 막 웃으면서 뻥이라고 말했어요.
근데 3층 피아노 쪽을 유심히 살펴보던 제 친구는 진지한 얼굴로 피아노 쪽에 누군가가 있다고 말한거예요!!!!
설마 장난이겠지 싶어서 갔는데 제 눈에는 아무것도 안 보여가지고 뻥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갑자기 소름이 확 돋았어요.제 친구는 거기 누구냐고
왜 피아노에 앉아 있냐며 소리쳤지만 아무 대답이 없었어요.친구는 누군가가 보이는 걸까요...??
그래서 결국 2층으로 가서 어떤 어른께 3층 불을 켜달라고 부탁했어요.
불을 키고 피아노 쪽으로 가는데 약간 신음소리 비슷한 소리가 막 나는 거예요...
순간 저는 온 몸이 굳었고 이 때만큼 소름이 돋아본 적은 처음이었어요.....
그런데 충격인것은......
피아노 안에 들어가 있었던 의자가 밀려 져 나와있던 것이었어요.....
그렇다면....친구 말대로 누군가가 앉아있었던 것이잖아요....
제가 실제로 겪었던 일 입니다..........
어느날처럼 저는 학교에 갔어요. (참고로 오늘은 월요일)
그런데 수업 중, 제가 갑자기 화장실에 가고 싶어졌어요....
선생님께 말하고 화장실에 갔죠..
그런데 유난히 복도로 다니는 애들이 많은 거예요!!
그래서 전 화장실이나 선생님 심부름이나 그런 걸 한다고 생각했어요..
복도를 지나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화장실에도 애들이 유난히 많았지요..
그래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저는 화장실 칸으로 들어가 볼일을 봤어요.
화장실은 사람이 많은 대도 조용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드는 생각에 저는 빨리 뛰쳐나갔어요.
밑으로..
. . . . . . . . . . . . . . . . . . . . . . . . . 사람이 많은 데 어째서 말소리는 커녕 볼일보는 소리도 나지 않는 걸까?
ABC가 가지고오는 무서운이야기45
성경
어느 작은 시골마을에 있는 낡은 교회에 도둑이 들어 150년 된 성경을 가져가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리고 그 다음 날 그 교회의 목사인 최승결이 교회 십자가에 두 손과 두 발목에 정을 박고 머리에는 철사로 만든 듯한 관을 쓴채 시체로 발견되었다.
그리고 이 사건을 조사하던 경찰은 어떻게 저렇게 높은 곳에 매달려 죽을 수는 생각으로
이 사건을 살인사건으로 보고 조사를 하였고, 그 다음 날 범인을 잡았다.
그 범인은 최승결의 아들인 최승인 이였다. 최승인은 자신의 범행을 시인하고 재판을 하였고 최승인은 사형판결을 받고
두손을 결박 당한채 사형 날만 기다리는 사형수가 될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흘러 최승인의 사형식날 최승인을 압송하러 간 교도관은
최승인이 있는 독방의 문을 열고 앞을 보다가 갑자기 가슴을 움켜지고 쓰러졌다.
그리고 그 광경을 목격한 다른 교도관이 급히 뛰어가 그 교도관의 맥을 짚었지만 이미 숨이 끊긴 상태였다.
그리고 그 교도관을 최승인이 있는 독방을 흘깃 쳐다보다가 놀라고 말았다.
최승인이 양 발목과 손에 독방의 하나 밖에 없는 창에서 뜯은 듯한 쇠를 밖고 머리엔 그 쇠를 빼다가 다친듯 머리에 피를 흘리며 벽에 박혀 있었다.
이에 놀란 교도관은 급히 상관에게 달려가 이 사실을 보고하고 이 사실을 들은 상관은
급히 다른 교도관과 같이 최승인의 독방에 달려가다가 그 자리에 멈추고 만다.
그 이유는 저 멀리서 최승인이 여전히 양 손과 양 발목에 쇠를 꽂은 채 쓰러진 교도관을 어때에 짊어지고 교도관 무리에게로 다가오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에 겁이 질린 교도관들은 최승인이 다가오는만큼 물러 섰지만 이상하게도
그 거리는 결국 가까워져 교도관과 최승인의 거리가 3미터 남짓일때 최승인이 걸음을 멈추고 교도관들을 하나 하나씩 쳐다보았고
그에 반응 하여 교도관들이 하나 씩 움찔 거리고 있었다.
그리고 그렇게 끝 날 것 같지 않던 침묵을 깬 건 최승인 이였다. 최승인은 쇠 긁는 듯한 목소리로 말을 하였다.
" 사실 아버지를 죽인 건 내가 아니라 아버지 자신입니다. 아버지는 저의 잘못을 대신해 그렇게..."
그렇게 말하다가 갑자기 최승인은 옷만 남긴 채 사리져버리고 옷 떨어지는 소리만 메아리 치듯 울렸다.
그런데 그 때 가만히 서 있던 교도관들이 한명씩 쓰러지기 시작 하였고 얼마 간의 시간이 흐르자
교도관들이 다 쓰리지고 난 후 그 교도관에 있던 죄수들도 전부 쓰러지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몇칠 후 그 교도소에서 연락이 없자 이상하게 여긴 정부에서 그교도소로 사람을 보내 확인 하라고 시켰고
그 사람이 전한 내용은 놀라운 내용이 였다. 그 교도소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죽었다는 이야기 였다.
그래서 정부는 수사관을 보내 수사를 하게 하였고 조사를 하던 수사관 들은 최승인의 독방에도 들어가게 되었다.
그런데 최수인의 독방 천장에는 삼각형을 돌리면서 찍은 듯한 문양과 그 중간에는 손바닥 모양이 뚫려져 있었다.
그래서 이 문양을 조사 하던 수사관들은 이 문양이 그리스 성경에서 나오는 문양이랑 일치한다는 사실을 알고
이 사건이 이 문양과 관련 있다는 생각에 최승인을 조사하다가 최승인의 옛 마을에 도착하였고 거기서 폐허가 된 교회 하나를 찾게 되었다.
그리고 거기서 최승인이 쓴 듯한 일기를 발견 하였다. 그 일기에는 기도문과 여러 일들이 적혀 있엇는데
마지막 페이지에는 교도소에 최승인이 있던 독방의 천장에서 본 문양과 똑같은 문양이 그려져 있었고 그 위에는 이렇게 써있었다.
사죄문
죄송합니다. 아버님 제가 못나서 성경을 도둑맞고
이 잘못을 대신해 아버님이 죽으신 이 일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아버님의 영혼을 정화
시키기 위해 일 천명의 피를 받치겠습니다. 그러니
저승에 가셔서 편히 쉬쉽시오.
2xxx년 x월 x일 금요일
P.S 이 글을 보시는 당신이 마지막 천번째
제물입니다.
P.S를 읽던 수사관은 흠칫하며 책을 버릴려 했지만 책이 손에서 떨어지지 않았다.
그리고 그 순간 책 표지 부터 불이 붙었고 책을 쥐고 있던 손에 까지 옴겨 붙었고
주위에 있던 다른 수사관들이 끌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그 수사관은 전신이 불에 휩싸이고 말았다..
그리고 이 사건은 2x세기 최악의 사건으로 남았고 이 사건을 신의 저주 혹은 신의 분노라 이름 붙이며 그 명칭을 '갓 오브 퓨리 ' 라 하였다.
후아......너무 소름 돋습니다...
토요일에 봉사를 하러간 부모님을 기다리기 위해 교회 4층에서 친구랑 애기들이랑 놀고 있었거든요.
우리 교회 구조가 3층이 광장 처럼 넓고,4층이 거기 붙어있는 난간 같은거였는데 4층 난간에 좀 넓은 방이 따로 있어서 거기서 놀았어요.
이때는 엄청 어둡고 깜깜했었어요....
제가 장난기가 발동해서 일부러 저기 3층 밑에서 뭔가가 움직인다고 생을 깠습니다.
역시 순진한 애기들부터 나가더라구요.
저랑 친구도 나중에 나가봤었어요.
애들이 막 수색하고 있는데,제가 막 웃으면서 뻥이라고 말했어요.
근데 3층 피아노 쪽을 유심히 살펴보던 제 친구는 진지한 얼굴로 피아노 쪽에 누군가가 있다고 말한거예요!!!!
설마 장난이겠지 싶어서 갔는데 제 눈에는 아무것도 안 보여가지고 뻥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갑자기 소름이 확 돋았어요.제 친구는 거기 누구냐고
왜 피아노에 앉아 있냐며 소리쳤지만 아무 대답이 없었어요.친구는 누군가가 보이는 걸까요...??
그래서 결국 2층으로 가서 어떤 어른께 3층 불을 켜달라고 부탁했어요.
불을 키고 피아노 쪽으로 가는데 약간 신음소리 비슷한 소리가 막 나는 거예요...
순간 저는 온 몸이 굳었고 이 때만큼 소름이 돋아본 적은 처음이었어요.....
그런데 충격인것은......
피아노 안에 들어가 있었던 의자가 밀려 져 나와있던 것이었어요.....
그렇다면....친구 말대로 누군가가 앉아있었던 것이잖아요....
제가 실제로 겪었던 일 입니다..........
어느날처럼 저는 학교에 갔어요. (참고로 오늘은 월요일)
그런데 수업 중, 제가 갑자기 화장실에 가고 싶어졌어요....
선생님께 말하고 화장실에 갔죠..
그런데 유난히 복도로 다니는 애들이 많은 거예요!!
그래서 전 화장실이나 선생님 심부름이나 그런 걸 한다고 생각했어요..
복도를 지나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화장실에도 애들이 유난히 많았지요..
그래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저는 화장실 칸으로 들어가 볼일을 봤어요.
화장실은 사람이 많은 대도 조용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드는 생각에 저는 빨리 뛰쳐나갔어요.
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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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많은 데 어째서 말소리는 커녕 볼일보는 소리도 나지 않는 걸까?
사람이 많아서 줄을 서서 기다린다고는 생각하지마세요
칸은 많았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