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양 잘들어

억울2011.07.27
조회135

이이야기는 제가 지금 중학생이니깐 초6때 일어난 사건입니다

s양하구 h양하구 k양 하구 몰려다녔어요.

근데 이게 머죠?

제가 어느날 심심해서 놀자고 그세명을 다불렸어요

근데 그때가 여름이라서 더워서 학교내에 있는 도서관에 들어갔어요

들어가서 책은 안읽고 메모지에다가 수다를 떨었죠

그순간 차ㅇㅇ이라는 우리반 여자아이와 다른반여자 아이가 있었는데

다른반여자아이는 찐따 였어요.

근데 시끄럽게 촬영을 하면서 대놓고 수다를 떠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짜증나서 조용히좀 해주라고 했지요

그러자 s양이 우리반 여자아이 한테 "찐찌버거들아 조용히해 미친ㅋㅋㅋㅋㅋ조카시끄러웤ㅋㅋㅋ"

이런거예요

그래서 그아이랑 싸우게 되었는데

갑자기 우리반여자아이 엄마께서 전화를 하신거예요

그래서 제가 받았죠

"무슨일이세요?"

"니네가 우리딸 건들였다면서? 니네 아줌마한테 혼나볼래?"

이렇게 해서 우리반 여자아이 엄마하구 s양하구 말다툼이 일어났써요

s양이 갑자기 전화기를 빼서서 갑자기

"아줌마 저희가 먼저 건들였다구요?지금 장난해요?이아줌마 이상하네 저희가 먼저 잘못한게 아니라

그년이 먼저 잘못해서 그ㅓㄴ건데 왜지랄입니까?"

"니 누구야!!!너어느 아파트살아!!?어?!!!!"

"시발 조카 시비털어"

"어른 한테 말버릇좀..........."

그암줌마가 말을 다하기도 전에 s양은 전화를 끗었써요

그래서 2분후

h양한테 다시 전화가 왔어요

그아줌마 였죠

그래서또 s양이받았어요

"여보세요?"

"아까 그아줌마인데 그못되먹은 아이좀 바꿔!!!"

"시발나다왜?ㅋㅋㅋㅋㅋ"

"이년이 아즘마가 참으니깐 기어올라?미쳤니?"

"아닠ㅋㅋㅋㅋ"

제가 그래서 s양한테 그랬죠

미친년아 어른한테 그러면 어뜨케!!!

그렇게 말했더니 하는말이 괜찮데여

그래서 이러쿵 저러쿵 하다가 그아줌마가

"우리 딸 신경쓰지 말ㅇ고!!우리딸한테 관심 끗어!!그리고 다신 우리딸 건들지마!!알았어?!"

"알았엌ㅋㅋㅋ나 귀안먹었어 그래 니딸 찐따 만든다"

이러고 s양이 또 전화를 끗었죠

그래서 그후 그아인 찐따가 되었죠

근데 다음날 담임선생님꺼세 저희들과 찐따가된아이를 불렀어요

근데 담임선생님이 어뜨케 된거냐구 물으시는거예요

그래서 아무말 못하고 있는데 갑자기 s양이 이러더군욬ㅋㅋㅋㅋ(아시발 생각만해도 조카개같아

"선생님 저빼고 나머지 아이들이 저랬어요!!!"

이러는순간 억울한 누명을 쓰었죠

그이후 s양은 다른아이와 다니고 있죠

지금도 같은 중인데,,,,

이일만 생각하면 짜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