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파슨스대학 재학중인 학생인데요 지방대4년제 ,신입장학생으로 졸업했어요 근데 제 남친이 연세대남이긴 한데 전혀 학력으로 사람을 깔보거나 높이진 않아요 남친을 처음 소개 받았을 떄 연대생인거 몰랐구요 저도 학벌 전혀 안 따져요 저번에 전남친은 고등학교만 졸업한 밴드부였는데, 이친구도 살면서 학벌이나,능력 이런거 따지는 사람 제일 싫어했구요 자신의 음악이 뭔지 ,자신이 할려는 음악에 대해 엄청나게 자신감을 가지고 살았던 사람이었어요 저도 그냥 저하고 싶은거 하려고 살고 있고 남이 보기엔 예체능이며 , 공부도 못 하니까 괜히 예체능한다며 그런 소리를 해도 저의 눈에는 그냥 색안경 낀 사람으로 그저 한심해 보이네요. 저 처음에 수능 성적으로 대학을 갔으면 건국대,홍익대정도는 갈 수 있었어요 하지만 제가 원하는 삶을 살기위해 지방대를 택했구요 이렇게 말해서 제가 학력이 안 좋다고 까일 이유가 없다고 말하는게 아니라 사람은 학력과 상관 없이 ,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만 하고 살면 그사람의 가치는 올라가는거에요 그러니까 학력에만 부질 없이 연연하는 사람은 그사람의 가치가 그것밖에 되지 않는거에요 제가 보기에는 그저 찌질이로 밖에 보이질 않네요.
학력에 연연하는 사람이 한심한거에요
저 파슨스대학 재학중인 학생인데요
지방대4년제 ,신입장학생으로 졸업했어요
근데 제 남친이 연세대남이긴 한데 전혀 학력으로 사람을 깔보거나 높이진 않아요
남친을 처음 소개 받았을 떄 연대생인거 몰랐구요
저도 학벌 전혀 안 따져요
저번에 전남친은 고등학교만 졸업한 밴드부였는데,
이친구도 살면서 학벌이나,능력 이런거 따지는 사람 제일 싫어했구요
자신의 음악이 뭔지 ,자신이 할려는 음악에 대해 엄청나게 자신감을 가지고 살았던 사람이었어요
저도 그냥 저하고 싶은거 하려고 살고 있고
남이 보기엔 예체능이며 , 공부도 못 하니까 괜히 예체능한다며 그런 소리를 해도
저의 눈에는 그냥 색안경 낀 사람으로 그저 한심해 보이네요.
저 처음에 수능 성적으로 대학을 갔으면 건국대,홍익대정도는 갈 수 있었어요
하지만 제가 원하는 삶을 살기위해 지방대를 택했구요
이렇게 말해서 제가 학력이 안 좋다고 까일 이유가 없다고 말하는게 아니라
사람은 학력과 상관 없이 ,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만 하고 살면
그사람의 가치는 올라가는거에요 그러니까
학력에만 부질 없이 연연하는 사람은 그사람의 가치가 그것밖에 되지 않는거에요
제가 보기에는 그저 찌질이로 밖에 보이질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