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그리고 글 수정한적 없습니다. 목줄 채웠단말 못보시고 지나치신거같은데... 목줄 채웠단 말 없다던 그 원본을 한번 보고싶습니다.
저 정말 글 수정한적없고요, 다른사람이 싫어할지 이런생각 안하고 공공장소에 강아지 데리고간 제 생각이 짧았지만 재가 하고 싶었던 말은 강아지가 으르렁거리면서 동네가 떠나갈정도로 왈왈거린것도 아니고 정말 저희 강아지가 물어서 친것도 아니며 그저 좋아서하는 표리로 왈왈거리며 가서 부인쪽에 있었는데 발로 찼다는게 속상하여 글을 쓴거였습니다.
그리고 저희 죄송하단 말도 하고나왔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저희 개가 귀엽다~ 이런거 바라지도 않고요, 목줄도 채웠는데 발로 찬 남자분이 너무 어이가 없어서 쓴 글이었습니다. 물론 저희 쪽에 유리하게 글 썼을테죠;; 공공장소에 강아지를 데리고 가지말아야하는걸 그냥 데리고간것도요..;;
그리고 글 수정한거 없습니다. 원본사진 캡쳐하셔서 보여주시면 인정하겠습니다. 절대로 수정한적없고요, 다음부터는 다른사람 입장을 좀더 고려해서 잘생각하고 데리고다녀야겠네요. 그럼 좋은하루되세요.
☆★☆★강아지를 발로찬 개념상실男☆★☆★
제가 판을 처음 써 봐서 글 재주가 없어도 이해해주세요.
오늘 너무 억울한 일이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제 2년이 된 우리 아가 콩이에요.
오늘 저녁에 친구와 함께 광주 광역시 일곡동 ㅅㅇ초 운동장에서 콩이와 함께 운동을 하고있었어요.
처음에는 콩이를 안으며 운동을 하고있었죠.
그런데 사람들이 별로 없자 저희는 콩이를 내려놓았어요.
자전거 타는 어린이 두명이있고 어른 한명이 있었는데
몇십분이 지난 후에 사람들이 하나 둘 몰씩 오자 사람들이 불편하고 콩이도 자전거 타는 아이들떄문에 다칠까봐 다시 안았는데
콩이가 처음에 자유롭게 돌아다니다 안겨서 그런지 갑자기 낑낑대더라고요.
그래서 몇분만 내려놓자 하고 잠시 내려놓았죠.
콩이가 아직 어려서 사람들을 보면 잘따르고 좋아해요.
자젼거를 타고 오는 애들이있으면 그때는 콩이를 안고 지나가면 내려놓고 목줄도 처음부터 채웠어요.
그렇게 운동장을 몇바퀴 돌다가 사건이 일어나기 바로 전 그떄 저희 뒤에서 부부로 보이는 젊은 여자분과 남자분이 걸어오고 있었어요.
뒤에 걸어오는 부부를 보고 좋아서 반가움에 표시로 왈왈 하며 쪼르르 따라가 꼬리를 흔들었는데
남자분이 갑자기 저희 아가를 발로 갈비뼈 쪽을 펑 소리가 나게 걷어차며 화를 내는 겁니다. (완전 공중부양하는것처럼 땅으로 떨어졌씁니다.)
저희 콩이는 그렇게 가까이 가지도안고 옆에있던 여자분쪽에 있었는데 오히려 다가와서는 발로 차는데
제가 너무 어이가없어서 "애 안물어요." 하니까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자분께서 애가 물지안물지 어떻게알아!!!!하시며( 저보고 삿대질을면서) 여기 애들도 막 돌아다니는데 개를 대리고 오면 돼냐!!하며 화를 내시는데
(솔직히 저희는 아이들이 올때는 콩이를 잠시 안고있다가 내려놓고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있지안아 사람들 사이에 간격도있었죠 그리고 목줄도 채웠습니다. )
콩이가 낑낑대며 아파하길래 빨리 안아 죄송하다고 하며 운동장을 빠져 나왔습니다.
운동장 옆 화단쪽에서 앉아 콩이를 봤는데 애가 아팠는지 눈물을 흘려며 계속 낑낑대더라고요.
너무 어이가 없고 저희는 먼저 잘못한 일도없는데 죄송하다한게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너무 짜증이나서
친구와 함께 집에 가기전에 그 아저씨에게 " 강아지를 발로 차냐!! 개만도 못한 새끼야!!!"했더니 그 남자분꼐서 "야 야 거기안서!!" 하며 따라오는데 냅다 뛰었죠.
강아지를 싫어 하시는 분도 있으시겠지만, 강아지도 생명이며 저에게는 가족입니다.
만약 저희가 그 남자분에 아이들을 발로 찼다면 엄청 나게 화를 내셨겠죠,
저도 그것이랑 같은 심정입니다.
제가 아직 어려서 뭐라 말도못하고 화를 냈다면 저도 맞았을 정도로 엄청나게 화를 내시는데
솔직히 저희 강아지가 물지도 안고 좋아서 달려간건데 그렇게 하시면 안되는것 아니나요?
저희 강아지를 발로차신 그 분에게
안녕하세요 ㅎㅎ 저는 불과 한시간 전에 발로 찼던 그 강아지 주인입니다ㅎㅎ
솔직히 제가 당신 아이 발로차시면 기분이 어떠겠어요?ㅎㅎ
정말 기분 더럽고 재수없고 슬프고 화날텐데 저도 그래요 ㅎㅎ
어떻게 말못하는 동물을 그렇게 발로 걷어 차실수가 있으세요? 뒤에 아이들도 따라오던데
제가 발로 찰껄 그랫나봐요 ㅎㅎ 당신 강아지 절대 키우지마세요 그 강아지가 기분 더러워서
같이 살겠어요?ㅎ 당신 같은 사람은 강아지 키울 자격이 없어요 ㅎㅎ
절대로 강아지 키우시면 안돼요.
-------------------------------------------------------------
학원 다녀오니까 댓글들에 논란이 참많네요;;
일단 제가 첫번째로 공공장소에서 강아지 데리고간건 잘못입니다.
저 그리고 글 수정한적 없습니다. 목줄 채웠단말 못보시고 지나치신거같은데... 목줄 채웠단 말 없다던 그 원본을 한번 보고싶습니다.
저 정말 글 수정한적없고요, 다른사람이 싫어할지 이런생각 안하고 공공장소에 강아지 데리고간 제 생각이 짧았지만 재가 하고 싶었던 말은 강아지가 으르렁거리면서 동네가 떠나갈정도로 왈왈거린것도 아니고 정말 저희 강아지가 물어서 친것도 아니며 그저 좋아서하는 표리로 왈왈거리며 가서 부인쪽에 있었는데 발로 찼다는게 속상하여 글을 쓴거였습니다.
그리고 저희 죄송하단 말도 하고나왔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저희 개가 귀엽다~ 이런거 바라지도 않고요, 목줄도 채웠는데 발로 찬 남자분이 너무 어이가 없어서 쓴 글이었습니다. 물론 저희 쪽에 유리하게 글 썼을테죠;; 공공장소에 강아지를 데리고 가지말아야하는걸 그냥 데리고간것도요..;;
그리고 글 수정한거 없습니다. 원본사진 캡쳐하셔서 보여주시면 인정하겠습니다. 절대로 수정한적없고요, 다음부터는 다른사람 입장을 좀더 고려해서 잘생각하고 데리고다녀야겠네요. 그럼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