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년전 중2때 잇었던 일임....(안무서울수도 있으니까 욕하지마요..ㅠ) 저가 부산사는 남자라서 광안리근처에 사는데 광안리 불꽃축제할때 친구가 봉사하자고 전화가 옴ㅋ(미친놈)하면서 흔쾌히 허락했음..ㅋ 일단 광안리 가보니까 아....ㅅㅂ ㅁㅊ ㅅㅍ다때리빠아뿔라..........(쓰레기가 ㄷㄷ_) 그리고 끝나고 집에도착하니 밤12시 마침 엄마가 할머니집에 가고 3일동안 집에 혼자ㅋ 이때다 싶어서 tv를 트니깐 ㅇㅎㄱ 많이함 ㅋㅋ 일단 난 순수한 청소년이니까 씻고 바로잠.. 근대 잘때가 문제.. 잘때 갑자기 몸이 무거워짐.... 나:오 ㅅㅂ 이거 왜이카노.......(하다가 가위!!!!!) 난 이때까지만 해도 가위를 한번 당해보고 싶어했음...ㅁㅊㄴ 내방이 ,, 침대옆왼쪽에 바로 큰 창문이 있고 오른쪽에는 옷쑤셔박는곳..그리고 머리맡 위에는 문.... 근데 창문 쪽에서 발걸음소리가 들려옴ㅋ(오 ㅅㅂ 온나)하고 있엇음 ㅋ 근데 어떤 아저씨가 오는데(...잘생김....)근데 옷쑤셔박는데를 보고있는거임... 그래서난 아저씨 날좀보소 날좀보소ㅜㅜㅠㅠ 하고 잇었음 근데 계속장농보면서 머라 말하는거.. 그래서 눈알 굴려서 봣는데 장농위에 어떤 어린애가 있는거... 쨋든 머라머라 씨부리길레.....난 둘이 계속 봣음ㅋㅋ 근데 아저씨가 고개돌리더니 문쪽을바라봄.... 근데 난 위쪽이니까 안보여,,,,ㅠㅠ 값자기 문쪽에서 어떤 여자 목소리가 들리더니 그여자가 "얘 아직 안자...." 하고 말하는거.......... 근데 그 꼬마애가 밑으로 내려오더니 나한테 "형,내일 다시올께" 라고함 ㅠㅠ 그러더니 그아저씨 있던곳에 그 여자하고 애는 그여자한테 업혀있고 서있는거임 그러다가 몇초후에 감..... 그리고 가위 풀리니까..바로 불키고 tv키고 밖에 나가봄 근데 아무도 없었음...... 그리고 그다음날 다행이 그 꼬마애는 약속을 지키지 않았음..ㅋㅋ 그리고 2번째 이야기 내가 초뒹때 초딩때 마덜에 권유로 학원을 다니게됨...... 중딩이 되고서도 다니게됨(지금은 딴데로 이적..) 중1기말때 시험기간이니까 공부를 하고 있었음... 근데 내가 기지게를 펴는순간 뒤를 봤는데...,,,,,,,,,,,,,,,,,,,,,,,,,,,,,,,,,,,,,,,,,,,,,,,,,,,,,,,, 유레카!!!! 복도쪽에서 검은 물체가 빠르게 지나감..... 그리고 앞을다시 봣는데..우리학원 여자애하고 눈이 마주침.... 여자애:봤나..... 나:어.......ㅅㅂ .............. ....... . . . . . 하고 쉬는시간 복도로 나가봄 근데 아무것도 없었음.... 그리고 쌤한테 말했는데...옛날에 이런일이 있었다고함 ..... 지금으로부터6년전 나 초등3학년일때 중학생 시험기간이라 보충을함(그때나도다님) 학원 구조가 ----------------------------------------------------------------------------------- 교무실 ㅣ강의실A l 강의실B ㅣ 강의실C ㅣ강의실D 근데 강의실B와 강의실 C만 중학생 수업이 있었음 근데 강의실B는 영어수업이였는데 강의실B는 강의실A와 창문이 연결되어 있음.. 그래서 영어티처가 창문틈을 눈돌리다 봣는데 창문틈에서 손이 나와서 흔들고있었다는거임 그것도 미친듯이. 그러다가 영어쌤이 야들아 창문봐라,,,, 했는데 형들이 순간 놀라서 책을 손을향해 집어던졌다고함.... 그런데 손은 계속 미친듯이 흔들었다고함..... 그러다가 5분후에 그손이 들어가셧다고함... 그래서 학생중에 튼실한놈 하고 정찰갔는데 아무도 없고 조용했다고함.. 그래서 강의실C에가서 혹시여기 화장실갔거나 강의실A간사람 없나요??..라고 영어선솽님이 물어봄.. 학생들은 없어요라고함 근데 학생한명이 이상한 소리를 했음 학생:쌤 근데 저 아까 지각했는데요 영어쌤:자랑이다 임뫄. 학생:근대 아까 검은색생명체가 화장실쪽으로 가던데요..(화장실은 강의실D) 쌤근데 강의실A에서 머하고 계셧어요??쌤 머 찿고계시던거 같던디..... 영어쌤은 그후 강의실C에 있었던 학생들한테 손 이야기를함,,... 학생들은 무서워서 강의실A안에 절대로안가고 화장실도 안갔다고 영어샘이 말씀하심...... 그후 강의실A는 이제 강의실로 쓰지않고 창고로 쓴다고 함...... 실화입니다... 안무서웠다면 죄송합니다....
내가 경험한 거(사진 없어요)
내가 1년전 중2때 잇었던 일임....(안무서울수도 있으니까 욕하지마요..ㅠ)
저가 부산사는 남자라서 광안리근처에 사는데 광안리 불꽃축제할때 친구가 봉사하자고 전화가 옴ㅋ(미친놈)하면서 흔쾌히 허락했음..ㅋ
일단 광안리 가보니까 아....ㅅㅂ ㅁㅊ ㅅㅍ다때리빠아뿔라..........(쓰레기가 ㄷㄷ_)
그리고 끝나고 집에도착하니 밤12시
마침 엄마가 할머니집에 가고 3일동안 집에 혼자ㅋ
이때다 싶어서 tv를 트니깐 ㅇㅎㄱ 많이함 ㅋㅋ 일단 난 순수한 청소년이니까 씻고 바로잠..
근대 잘때가 문제..
잘때 갑자기 몸이 무거워짐....
나:오 ㅅㅂ 이거 왜이카노.......(하다가 가위!!!!!)
난 이때까지만 해도 가위를 한번 당해보고 싶어했음...ㅁㅊㄴ
내방이 ,, 침대옆왼쪽에 바로 큰 창문이 있고 오른쪽에는 옷쑤셔박는곳..그리고 머리맡 위에는 문....
근데 창문 쪽에서 발걸음소리가 들려옴ㅋ(오 ㅅㅂ 온나)하고 있엇음 ㅋ
근데 어떤 아저씨가 오는데(...잘생김....)근데 옷쑤셔박는데를 보고있는거임...
그래서난 아저씨 날좀보소 날좀보소ㅜㅜㅠㅠ 하고 잇었음 근데 계속장농보면서 머라 말하는거..
그래서 눈알 굴려서 봣는데 장농위에 어떤 어린애가 있는거...
쨋든 머라머라 씨부리길레.....난 둘이 계속 봣음ㅋㅋ
근데 아저씨가 고개돌리더니 문쪽을바라봄....
근데 난 위쪽이니까 안보여,,,,ㅠㅠ
값자기 문쪽에서 어떤 여자 목소리가 들리더니
그여자가
"얘 아직 안자...."
하고 말하는거..........
근데 그 꼬마애가 밑으로 내려오더니 나한테
"형,내일 다시올께"
라고함 ㅠㅠ
그러더니 그아저씨 있던곳에 그 여자하고 애는 그여자한테 업혀있고 서있는거임
그러다가 몇초후에 감.....
그리고 가위 풀리니까..바로 불키고 tv키고 밖에 나가봄
근데 아무도 없었음......
그리고 그다음날 다행이 그 꼬마애는 약속을 지키지 않았음..ㅋㅋ
그리고 2번째 이야기
내가 초뒹때
초딩때 마덜에 권유로 학원을 다니게됨......
중딩이 되고서도 다니게됨(지금은 딴데로 이적..)
중1기말때 시험기간이니까 공부를 하고 있었음...
근데 내가 기지게를 펴는순간 뒤를 봤는데...,,,,,,,,,,,,,,,,,,,,,,,,,,,,,,,,,,,,,,,,,,,,,,,,,,,,,,,,
유레카!!!!
복도쪽에서
검은 물체가 빠르게 지나감.....
그리고 앞을다시 봣는데..우리학원 여자애하고 눈이 마주침....
여자애:봤나.....
나:어.......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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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쉬는시간 복도로 나가봄
근데 아무것도 없었음....
그리고 쌤한테 말했는데...옛날에 이런일이 있었다고함
.....
지금으로부터6년전 나 초등3학년일때
중학생 시험기간이라 보충을함(그때나도다님)
학원 구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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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무실 ㅣ강의실A l 강의실B ㅣ 강의실C ㅣ강의실D
근데 강의실B와 강의실 C만 중학생 수업이 있었음
근데 강의실B는 영어수업이였는데 강의실B는 강의실A와 창문이 연결되어 있음..
그래서 영어티처가 창문틈을 눈돌리다 봣는데 창문틈에서 손이 나와서 흔들고있었다는거임
그것도 미친듯이.
그러다가 영어쌤이 야들아 창문봐라,,,,
했는데 형들이 순간 놀라서 책을 손을향해 집어던졌다고함....
그런데 손은 계속 미친듯이 흔들었다고함.....
그러다가 5분후에 그손이 들어가셧다고함...
그래서 학생중에 튼실한놈 하고 정찰갔는데 아무도 없고 조용했다고함..
그래서 강의실C에가서 혹시여기 화장실갔거나 강의실A간사람 없나요??..라고 영어선솽님이 물어봄..
학생들은 없어요라고함 근데 학생한명이 이상한 소리를 했음
학생:쌤 근데 저 아까 지각했는데요
영어쌤:자랑이다 임뫄.
학생:근대 아까 검은색생명체가 화장실쪽으로 가던데요..(화장실은 강의실D)
쌤근데 강의실A에서 머하고 계셧어요??쌤 머 찿고계시던거 같던디.....
영어쌤은 그후 강의실C에 있었던 학생들한테 손 이야기를함,,...
학생들은 무서워서 강의실A안에 절대로안가고 화장실도 안갔다고 영어샘이 말씀하심......
그후 강의실A는 이제 강의실로 쓰지않고 창고로 쓴다고 함......
실화입니다...
안무서웠다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