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나 너보다 어린거 맞아 근데 나 본적있어? 왜 반말부터해 '왜 자꾸 우리남자친구하실까나?' 라고 지껄였지 너 같이 싸가지 밥말아 먹은 애한테 가라고 헤어진거 아닌데 니 목소리듣자마자 소름 끼치고 온몸이 다 떨리더라 왜 연락하냐고? 잡고 싶어서 나한테는 너무나 소중하고 너무나 많은 미래를 같이 얘기하고 서로 행복해 했었던 그런 내 전부라서 너무나 큰 존재였던 사람이라서 자존심 다 버리고 발버둥 치며 울고 진상 찌질이 처럼 매일 매달렸어.. 근데 이제는 내가 지쳐..내가 이렇게 아파도 그 사람은 모를테니깐.. 현실은 난 과거 여자고 넌 지금 그 사람 옆이니깐... 그 사람은 지금 너한테 마음 줄려고 노력하고 있을꺼니깐 내가 처음부터 이렇게 힘든 상황을 만들어버렸으니깐..다 내 잘못이야.. 여름에는 시원한 곳에만 데리고 다녀 겨울에도 덥다고 하는 사람이니깐 겉은 강하고 쎈척해도 속으로 맨날 속상해하고 여리디 여린사람이야 예의 없는거 싫어하니깐 예의없는 짓도 하지말고,,,,해줄 말이 많은데 너무 많은데 오빠 보고싶다 너무 보고싶어 매일 하루종일 달리기한것처럼 심장이 빨리 뛰어 보고싶어서 오빠가 그리워서 하루종일 바쁘게 생활하는데도 잊혀지지가 않아 집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자마자 주저앉아 하루종일 참았던 눈물부터 흘려..힘들다 이 힘든거 그만하고 싶다,,..진짜 못해먹겠다....사람이 살 수가 없잖아.... 진짜 진상이고 찌질하다..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했길래..얼마나 나한테 큰 존재 였길래 내가 이렇게 비틀거리니..........우리의 이 상황이 거지같은데 이건 누가봐도 내가 병신이라고 욕먹을 상황인데 머리랑 마음은 틀린거자나..니 자리 비워둘게 돌아와 예전처럼.. 그냥 못이기는척 와..이게 내 진심이야 마음에서 얘기하는 진심...말 쫌 들어 제발
내 남자친구를 부탁해
그래 나 너보다 어린거 맞아 근데 나 본적있어? 왜 반말부터해
'왜 자꾸 우리남자친구하실까나?' 라고 지껄였지
너 같이 싸가지 밥말아 먹은 애한테 가라고 헤어진거 아닌데
니 목소리듣자마자 소름 끼치고 온몸이 다 떨리더라
왜 연락하냐고? 잡고 싶어서 나한테는 너무나 소중하고
너무나 많은 미래를 같이 얘기하고 서로 행복해 했었던
그런 내 전부라서 너무나 큰 존재였던 사람이라서 자존심 다 버리고
발버둥 치며 울고 진상 찌질이 처럼 매일 매달렸어..
근데 이제는 내가 지쳐..내가 이렇게 아파도 그 사람은 모를테니깐..
현실은 난 과거 여자고 넌 지금 그 사람 옆이니깐...
그 사람은 지금 너한테 마음 줄려고 노력하고 있을꺼니깐
내가 처음부터 이렇게 힘든 상황을 만들어버렸으니깐..다 내 잘못이야..
여름에는 시원한 곳에만 데리고 다녀 겨울에도 덥다고 하는 사람이니깐
겉은 강하고 쎈척해도 속으로 맨날 속상해하고 여리디 여린사람이야
예의 없는거 싫어하니깐 예의없는 짓도 하지말고,,,,해줄 말이 많은데 너무 많은데
오빠 보고싶다 너무 보고싶어 매일 하루종일 달리기한것처럼 심장이 빨리 뛰어
보고싶어서 오빠가 그리워서 하루종일 바쁘게 생활하는데도 잊혀지지가 않아
집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자마자 주저앉아 하루종일 참았던 눈물부터 흘려..힘들다
이 힘든거 그만하고 싶다,,..진짜 못해먹겠다....사람이 살 수가 없잖아....
진짜 진상이고 찌질하다..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했길래..얼마나 나한테 큰 존재 였길래
내가 이렇게 비틀거리니..........우리의 이 상황이 거지같은데 이건 누가봐도 내가 병신이라고
욕먹을 상황인데 머리랑 마음은 틀린거자나..니 자리 비워둘게 돌아와 예전처럼..
그냥 못이기는척 와..이게 내 진심이야 마음에서 얘기하는 진심...말 쫌 들어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