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반가워요 여러분 계속 눈팅만 하다가 뭔가 나도 내 남치니가 이래서 대단하다이래서 정말 멋지다이래서 정말 내 남자다이래서 정말 한대 때리ㄱ....... 자랑하고파서 글을 조심스럽게..아주 조심스럽게... 톡..........키보드를 눌러보게 되었슴!하지만 아까 말했다 싶이 눈팅만 하다가 글을 써보는건 처음이기에글이 다소 어색하고그지같고화가나고정말 한대 때려주고 싶고이해가 아예 안되더라도.... (너무 이기적인가) 이해해주려 노력해주셨으면 정말 감사할따름..... 음....일단 좀 가다듬고..흠흠흠!!! 일단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내 소개를 하자면........흔하디 흔한 흔녀에, 요새는 통통족이 대세라서 그 대세를 잘 따르고 있는여자사람 유학생신분 뿡뿡이임 일단 왜 내 별명이 더러운 뿡뿡이가 되었는지부터설명하겠음.! (윽 디러 )우리가 만난지 3-4 개월이 되었던 때 쯔음이였음남치니 그러니까 응가쟁이가 내가 있는 보스턴까지 놀러오는 4월달이였음여느때와 다름없이 그 달에도 사건사고는 잊지않고챙겨주는 응가쟁이였음 (이 이야기는 추천수가 많이 올라가고 많이 사랑해준다면 꼭꼬옥꼬오옥쓰고싶은 의향이 아주 절실함 )아무튼 여차여차해서울고불고밤을새가며 하나님을 불러가며보스턴에 도착한 응가쟁이!친구한테 이런 응가쟁이...정말 나쁜놈이다 욕하고 (미안 남치니 )안기다리고 그냥 집으로 돌아가네 마네 얘기를 하고 있었다 해도,그 날 밤 눈물로 밤을 새웠다 해도,응가쟁이는 나의 사랑스런 남치니요나를 사랑해주는 단 하나뿐인 남치니이니참는자에게 복이 올것이다.......... 는 개뿔온갖 눈치란 눈치는 다 주고 손을 잡으려던 응가쟁이의 손도 뿌리치고여차여차해서 택시를 타고응가쟁이가 머물러야 할 호텔로 갔음.어차피 밖으로 나와 밥을 먹어야하니까짐을 같이 옮겨주고 밖을 나왔는데......................................................아놔... 나에게는 신경성장염이란게 있음....................플러스로 소화기능장애같은게 있음.....뭘 엄청 생각하거나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던 날엔그날 하루 빠이 안녕 화장실 ?곧장 변기로 가야하는 신세를 가지고 태어난정말 축복받은 유전자임 어찌하였든 저런 유전자가 그 전날 정말 많이 신경쓰게 만들어주셨던응가쟁이 덕분에 밖을 나오자마자배가 부글부글 정말 부글부글라면 끓일때보다 더 부글부글 ..................정말 죽겠는거임.....그래도 나 뿡뿡이는 나 스스로 다짐했던 무언가가 있었음.남자친구를 사귀면 꼭 지켜야 할 항목같은게 있었음그중에 하나가 절대로 생리현상을 보이지 말자였음.예를 들면 트름이라던가...방귀라던가........항상 하품도 꼭 고개를 돌려서 입을 두손으로 막고 나의 사랑스런 목구멍과콧구멍안이 보이지 않게 하곤 했음.근데 불길한 예감이 드는거임....................뭔가 오늘 일이 터질꺼 같은 예감.................................... 그래도 난 안된다 생각하며 기분좋은 표정을 억지로 지으며 밥을 먹으러 갔음.사실밥을 먹으면 안됬던거임.........................................그랬음..먹고나니 더 부글거리는거임!!!! 나님의 표정은 점점이 단계로 변화해 가고 있었음....................그 느낌암?이게 나오면 1. 냄새다2. 소리다3. 냄새+소리다하는 그 느낌...............................................?..............................근데 정말 불길하게도 ..................요건 3번임...................내가 앞으로 할껀 죄다죄다!!!!!!!!!!!모두다!!!!!!!!!!!!!!!!!!!!!!!!!!!!!!!!3번일꺼 같은 불길한 예감....................................................... 어쨌든 다 참고 꾹꾹참고 호텔안으로 들어가게 되었음다리도 아프고 조금 쉬어볼까 해서 침대에 서로 앉아서 노트북을 켜놓고 해피투게더를 보고 있었음.그 때 김준호가 나와서 7단 저음을 하고 있었음저엉말 웃겼음심각히 웃겼음 날 힘들게 만들만큼 웃겼음..........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뿌--우우우우우우웅""...............""푸하하하ㅏㅏㅏㅏㅏㅏㅏ으하하하하하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으학학학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히히히히히히............... (계속 웃었음)"그만 좀 웃어라 이놈아 나도 안다 창피한거 고만 웃으라고 .........................근데 행복했던 건 3번이 아니였음 3번이 아니였음! 흐흐 3번이 아니였음 그 후로 한 두번은 더 뀐거 같음........미안함.... 나 워낙 드러운 여자임....................................한번뀌니 참을 수가 없었음..................이미 너무 묵혀놨었음.....................(사실 총합해서 세번중에 한번은 3번이였음 응가쟁이에게 미안할뿐임......................)그 날 응가쟁이는 이런말을 했음"여보가 방귀 먼저 틀 준 몰랐네? 아주 멈추질 않는 구만? 방귀대장 뿡뿡이"이렇게 해서 내 별명은뿡뿡이가 되었음 요즘도 가끔 속이 안좋다 하면"뿡뿡아 뿡뿡해야지 뿡뿡 "라고 말하곤 함........................그럴때마다얼굴에 쏴버리고 싶은 순간이 한두번이 아니였음 아....................어쩌면 머리가 날라갈지도 모르겠음.......그건 안되겠네 어찌하였든 내 뿡뿡이 스토리는 여기가 끝이 아님!그리고 왜 응가쟁이가 응가쟁이가 됫는지 알려주고 싶은마음이 너무 간절간절 간절함.................................... 그리고 어떤 사건사고들이 있었는지도 알려주고 싶음 그러니 제발 추천수 눌러주고 가요
*****뿡뿡이와 응가쟁이의 연애이야기*****1
히히반가워요 여러분
계속 눈팅만 하다가 뭔가 나도 내 남치니가 이래서 대단하다이래서 정말 멋지다이래서 정말 내 남자다이래서 정말 한대 때리ㄱ.......
자랑하고파서 글을 조심스럽게..아주 조심스럽게... 톡..........키보드를 눌러보게 되었슴!
하지만 아까 말했다 싶이 눈팅만 하다가 글을 써보는건 처음이기에글이 다소 어색하고그지같고화가나고정말 한대 때려주고 싶고이해가 아예 안되더라도.... (너무 이기적인가) 이해해주려 노력해주셨으면 정말 감사할따름.....
음....일단 좀 가다듬고..
흠흠흠!!!
일단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내 소개를 하자면........흔하디 흔한 흔녀에, 요새는 통통족이 대세라서 그 대세를 잘 따르고 있는여자사람 유학생신분 뿡뿡이임
일단 왜 내 별명이 더러운 뿡뿡이가 되었는지부터설명하겠음.! (윽 디러
우리가 만난지 3-4 개월이 되었던 때 쯔음이였음남치니 그러니까 응가쟁이가 내가 있는 보스턴까지 놀러오는 4월달이였음
여느때와 다름없이 그 달에도 사건사고는 잊지않고챙겨주는 응가쟁이였음
아무튼 여차여차해서울고불고밤을새가며 하나님을 불러가며
보스턴에 도착한 응가쟁이!
친구한테 이런 응가쟁이...정말 나쁜놈이다 욕하고 (미안 남치니
그 날 밤 눈물로 밤을 새웠다 해도,
응가쟁이는 나의 사랑스런 남치니요나를 사랑해주는 단 하나뿐인 남치니이니
참는자에게 복이 올것이다..........
는 개뿔
온갖 눈치란 눈치는 다 주고 손을 잡으려던 응가쟁이의 손도 뿌리치고여차여차해서 택시를 타고응가쟁이가 머물러야 할 호텔로 갔음.
어차피 밖으로 나와 밥을 먹어야하니까짐을 같이 옮겨주고 밖을 나왔는데......................................................아놔...
나에게는 신경성장염이란게 있음....................플러스로 소화기능장애같은게 있음.....뭘 엄청 생각하거나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던 날엔
그날 하루 빠이
곧장 변기로 가야하는 신세를 가지고 태어난정말 축복받은 유전자임
어찌하였든 저런 유전자가 그 전날 정말 많이 신경쓰게 만들어주셨던응가쟁이 덕분에 밖을 나오자마자
배가 부글부글 정말 부글부글라면 끓일때보다 더 부글부글
정말 죽겠는거임.....그래도 나 뿡뿡이는 나 스스로 다짐했던 무언가가 있었음.
남자친구를 사귀면 꼭 지켜야 할 항목같은게 있었음그중에 하나가 절대로 생리현상을 보이지 말자였음.예를 들면 트름이라던가...방귀라던가........
항상 하품도 꼭 고개를 돌려서 입을 두손으로 막고 나의 사랑스런 목구멍과콧구멍안이 보이지 않게 하곤 했음.
근데 불길한 예감이 드는거임....................뭔가 오늘 일이 터질꺼 같은 예감....................................
그래도 난 안된다 생각하며 기분좋은 표정을 억지로 지으며 밥을 먹으러 갔음.
사실
밥을 먹으면 안됬던거임.........................................그랬음..먹고나니 더 부글거리는거임!!!!
나님의 표정은 점점
이 단계로 변화해 가고 있었음....................그 느낌암?
이게 나오면 1. 냄새다2. 소리다3. 냄새+소리다
하는 그 느낌...............................................?..............................근데 정말 불길하게도 ..................
요건 3번임...................
내가 앞으로 할껀 죄다
죄다!!!!!!!!!!!모두다!!!!!!!!!!!!!!!!!!!!!!!!!!!!!!!!
3번일꺼 같은 불길한 예감.......................................................
어쨌든 다 참고 꾹꾹참고
다리도 아프고 조금 쉬어볼까 해서 침대에 서로 앉아서 노트북을 켜놓고 해피투게더를 보고 있었음.
그 때 김준호가 나와서 7단 저음을 하고 있었음
저엉말 웃겼음
심각히 웃겼음
날 힘들게 만들만큼 웃겼음..........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
"뿌--우우우우우우웅"
"..............."
"푸하하하ㅏㅏㅏㅏㅏㅏㅏ으하하하하하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으학학학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히히히히히히...............
그만 좀 웃어라 이놈아
근데 행복했던 건
3번이 아니였음
3번이 아니였음!
흐흐 3번이 아니였음
그 후로 한 두번은 더 뀐거 같음........
미안함.... 나 워낙 드러운 여자임....................................한번뀌니 참을 수가 없었음..................이미 너무 묵혀놨었음.....................
(사실 총합해서 세번중에 한번은 3번이였음
그 날 응가쟁이는 이런말을 했음
"여보가 방귀 먼저 틀 준 몰랐네? 아주 멈추질 않는 구만? 방귀대장 뿡뿡이"
이렇게 해서 내 별명은뿡뿡이가 되었음
요즘도 가끔 속이 안좋다 하면
"뿡뿡아 뿡뿡해야지 뿡뿡
라고 말하곤 함........................그럴때마다
얼굴에 쏴버리고 싶은 순간이 한두번이 아니였음
아....................어쩌면 머리가 날라갈지도 모르겠음.......그건 안되겠네
어찌하였든 내 뿡뿡이 스토리는 여기가 끝이 아님!
그리고 왜 응가쟁이가 응가쟁이가 됫는지 알려주고 싶은마음이 너무 간절간절 간절함....................................
그리고 어떤 사건사고들이 있었는지도 알려주고 싶음
그러니 제발 추천수 눌러주고 가요